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천데렐라’, ‘엉성천희’라는 애칭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천희의 어린시절 아이큐는? 답은 130이다.
16일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의 코너 ‘스타 타임머신’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천희는 중학교 1학년 때 151cm 키에 37kg의 왜소한 체격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유달리 긴 다리가 고민이었다는 것. 이후 2학년 때는 159cm에 41kg 때였다. 하지만 3학년때부터 부쩍 자라 168.8cm에 52.4kg까지 자라났다. 현재 이천희 키는 186cm이다.
이천희의 중학교 시절의 친구는 “요즘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과 달리 당시엔 천희가 쑥스러움과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었다”고 증언했다. 이천희의 4, 6학년때의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은 “(이천희가) 성실하고 착해서 누구나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천희의 초·중학 시절 모교를 찾아가 졸업 앨범에 담긴 이천희의 앳된 모습이 담긴 사진도 깜짝 공개했다. 또 이천희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6년 개근 수상경력과 IQ 130이라고 적혀 있는 사실도 보여줬다.
한편, 지난 14일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이천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소녀시대 태연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발레동작 시범을 보이다 다리가 쭉 펴지지 않아 굴욕을 당하고 배우 김수로, 가수 이효리에게 구박을 받는 등 최근 엉뚱하고 순수한 캐릭터로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
'천데렐라' 이천희 어린시절 아이큐 130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천데렐라’, ‘엉성천희’라는 애칭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천희의 어린시절 아이큐는? 답은 130이다.
16일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의 코너 ‘스타 타임머신’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천희는 중학교 1학년 때 151cm 키에 37kg의 왜소한 체격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유달리 긴 다리가 고민이었다는 것. 이후 2학년 때는 159cm에 41kg 때였다. 하지만 3학년때부터 부쩍 자라 168.8cm에 52.4kg까지 자라났다. 현재 이천희 키는 186cm이다.
이천희의 중학교 시절의 친구는 “요즘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과 달리 당시엔 천희가 쑥스러움과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었다”고 증언했다. 이천희의 4, 6학년때의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은 “(이천희가) 성실하고 착해서 누구나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천희의 초·중학 시절 모교를 찾아가 졸업 앨범에 담긴 이천희의 앳된 모습이 담긴 사진도 깜짝 공개했다. 또 이천희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6년 개근 수상경력과 IQ 130이라고 적혀 있는 사실도 보여줬다.
한편, 지난 14일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이천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소녀시대 태연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발레동작 시범을 보이다 다리가 쭉 펴지지 않아 굴욕을 당하고 배우 김수로, 가수 이효리에게 구박을 받는 등 최근 엉뚱하고 순수한 캐릭터로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