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이야기 인데요. 옆에서 지켜보기가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글을 남깁니다.보는데 짜증이 나더라도 제발 읽어주시고 답변부탁드립니다. 제 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8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25살이구요. 간단하게 말하면 . .여자랑 남자랑 사귀고 있었는데요.여자는 대학도 나오고 병원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었구요.남자는 중학교도 졸업을 못하고 가출생활에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지냈거든요.그리고, 20살이 넘어서는 대부업체에 대출을 받더니 결국 갚지 못하고 빚도 있구요. 결국에는 신용불량되어버렸어요. 그거를 여자쪽집에서 대충 알고 둘을 못만나게 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되서까지 말렸지만 둘이 몰래 몰래 만나서 지금까지 8년이라는 시간을 보냈거든요.그런데 여자쪽집에서 막아도 막아도 안되서여자를 선을 보게해서 그냥 다른 남자에게 시집을 보내야겠다싶어서 선을 보게했어요. 선을 거절하지 않고 한두번은 만났다고 해요.여자도 8년이랑 시간을 뒷바라지하기에는 힘이 들었겠죠.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 ,8년 이란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 . 그리고 이때까지 여자돈 살게 했거든요.자동차살때 보증인으로 여자를 세우고 . 그리고 자동차 기름값이면 생활하는걸 여자 신용카드로 사용을 했구요.어느정도 남자가 돈을 주기는 했지만 여자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이 들었나봐요.그러니 마음은 아닌데 머리가 이젠 그만하라고 그런다고 ..선을 보고 그냥 잊고 결혼을 할려고 했겠죠.그렇게 뒷바라지를 했는데 만나는도중에 몇번 바람을 폈어요. 남자가 . . 그걸 눈감으면서 까지 남자는 그럴수있다고 넘어갔다고 해요.아 - 나중에 선을 보고 그런걸 남자가 알아버리고는 제친구한테 잠깐 할말있다고 차에 태워서 그냥 다른지역으로 가버렸죠 ??더이상 이렇게 지내면 헤어질꺼라고죽어도 너 아니면 안된다고 아니면 죽어버린다고. . 자살시도 ? 흉내만 냈데요.그거에 또 마음약해진 제친구는 그남자랑 결국 방을 구해서 살았어요.둘다 같이 일하기로 하고 술집겸고깃집에 서빙을 같이 하게 됐는데요.남자는 부장급으로 들어가서 일하구요. 여자는 그냥 서빙을 했는데. .이제 둘이서 돈을 벌어서 남자빚을 갚기로 했데요. 그런데 둘이 일을 하는데 쉬는날이 달랐나봐요 .둘이 같이 쉬면 안되다고 해서 교대로 쉬기로 했데요.그런데 쉬는날만 되면 외박을 하고 전화를 안받드래요.그러고는 집에와서 사우나갔었다고 , 찜질방에 가서 잤다고 하드래요.일하는게 피곤해서 . .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나중에는 일마치고 같이 집에오면 사우나 잠깐 갔다가 온다고 하고 나가서외박하고 , 목욕탕간다고 하고 나가서 외박하고,그런일이 자꾸 잦아지고 하다보니 둘이 싸웠는데 남자가 제친구를 때렸나봐요.얼굴에 멍자국에 . . 엉망이더라구요. 얼굴이 부어서 . .그래서 헤어지라고 제가 그랬더니 . 한번만 더 기회를 줘야할거 같다고이때까지 지내온 시간이 있는데 이렇게 헤어질수는 없다는 거에요.그렇게 억지를 부려서 또 다시 같이 살던집으로 제친구가 들어갔어요.그런데 . . 한달뒤에 연락이와서 생리를 2달째 하고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병원을 데리고 갔더니 하혈이라는거에요 .. 의사가 도대체 어떻게 이때까지 버티고 있어냐고 . . 그동안 어지럽지도 않았냐고. .막 그러는거에요 . . 그래서 피부조직을 짤라서 검사를 해봐야할거 같다고 하는거에요.그래서 그렇게 잠시 피부조직을 짤라내고 닝겔맞고며칠은 일도 하지말고 무조건 푹 쉬어야한다길래저녁을 먹이고 집에 데려다주고 왔는데 그다음날 괜찮냐고 밥은 먹었냐고 하는데일하러 나갔다는거에요 ..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자기 남자친구가 감기끼가 있는데 너무 아픈데 쉬는건 교대로 쉴수있다고 해서제 친구보고 나가라고 했다는거에요. 바보같이 자기몸병나는건 모르고 알았다고 하고나와서 또 불판가리고면서 서빙을 하고 있는거에요.그걸 보고 너무 짜증이나서 제가 남자한테 전화를 하니깐 폰이 꺼져있데요.그래서 집으로 찾아가니깐 또 없어요.그래서 나중에 제가 뒷를 따라가니 . . 왠걸요 . .다른여자가 있는거에요 . . 알고보니 제친구 데리고 나오기전부터 만난여자인거에요.그것도 술집 도우미아가씨 . . 23살이라는거에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막 욕을 했더니 . . 오해라고 이제는 안만난다고 하는거에요.그러면서 정말 아무일없었다고 단지 아는형가게인데 그아가씨랑 친했다는거에요.막 정말 그런거 처럼 말하길래 내가 그냥 원래 안좋은 감정이 있던게 섞여서 너무오바했나 싶어서 그래 ? 하고 치웠는데 . . 제 친구가 새벽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막 우는거에요.왜그러냐고 했더니 정말 이대로는 못살거 같아서 다시 집에 갈려고 가방을 챙기고 한다고가방을 열었는데 커플속옷이 나왔다는거에요.이니셜로 이름이 새겨져있고 바람피지말라고 막 적어놓고그리고는 둘이 찍은 이미지사진이면 . . 그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운다는거에요.8년이란 시간동안 남자마음하나못잡고 뭐했는지 모르겠다고 ..막 바보같다고 우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데리고 집에 왔는데 . 남자친구가 집을 나간걸 알고저한테 욕을 하고 , 제친구한테 욕을 하는거에요. 전화와서 .. 제친구 카드쓸꺼같아서 제가 친구시켜서 카드다 분실신고 내버렸거든요. .그거때문에 카드정지됐다고 전화와서 막 뭐라고 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욕한바가지하고 제친구가더이상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끊어버렸어요.,그러고 나서는 연락이 없더니 . . 2달뒤에 . . 보도도우미가 임신을 했다는거에요 . .그래서 같이 살고 있다고 . . 근데 지금이라도 받아주면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정말 죽을 죄를 졌다고 . . 정말 그소리 듣고 제친구가 어이가 없어서 끊어버렸데요.근데 문자로 병원가야되는데 카드좀빌려달라고 그렇게 문자를 보냈다는거에요.그리고 . . 몇달뒤 !자동차보증섰는거 때문에 제 친구월급에 압류 . . ㅠ.ㅠ제친구 명의로 쓴 폰요금 . . 제친구 명으로 쓴 카드 . .제친구명으로 쓴 대출금 . .다 터지는 거에요 ? 폰요금이랑 카드랑 대출금은 처음 터져서 제친구 집에서 정말 미친개한테 물렸다 치고 갚았어요.그런데 자동차할부금이 또 터지네 . .정말 헤어지고도 지금도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집에 들어가서 부모님얼굴보기 그렇고, 월급도 압류 . .이제 정말 그 남자를 잡아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 정말 마음같아서는 고소하고 싶은데 고소가 될까요 ? 1
세상에 이런 남자가 . . . 도와주세요 .
제 친구 이야기 인데요.
옆에서 지켜보기가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글을 남깁니다.
보는데 짜증이 나더라도 제발 읽어주시고 답변부탁드립니다.
제 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8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25살이구요.
간단하게 말하면 . .
여자랑 남자랑 사귀고 있었는데요.
여자는 대학도 나오고 병원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었구요.
남자는 중학교도 졸업을 못하고 가출생활에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지냈거든요.
그리고, 20살이 넘어서는 대부업체에 대출을 받더니 결국 갚지 못하고 빚도 있구요.
결국에는 신용불량되어버렸어요.
그거를 여자쪽집에서 대충 알고 둘을 못만나게 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되서까지 말렸지만
둘이 몰래 몰래 만나서 지금까지 8년이라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런데 여자쪽집에서 막아도 막아도 안되서
여자를 선을 보게해서 그냥 다른 남자에게 시집을 보내야겠다싶어서 선을 보게했어요.
선을 거절하지 않고 한두번은 만났다고 해요.
여자도 8년이랑 시간을 뒷바라지하기에는 힘이 들었겠죠.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 ,
8년 이란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 . 그리고 이때까지 여자돈 살게 했거든요.
자동차살때 보증인으로 여자를 세우고 .
그리고 자동차 기름값이면 생활하는걸 여자 신용카드로 사용을 했구요.
어느정도 남자가 돈을 주기는 했지만 여자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이 들었나봐요.
그러니 마음은 아닌데 머리가 이젠 그만하라고 그런다고 ..
선을 보고 그냥 잊고 결혼을 할려고 했겠죠.
그렇게 뒷바라지를 했는데 만나는도중에 몇번 바람을 폈어요. 남자가 . .
그걸 눈감으면서 까지 남자는 그럴수있다고 넘어갔다고 해요.
아 -
나중에 선을 보고 그런걸 남자가 알아버리고는
제친구한테 잠깐 할말있다고 차에 태워서 그냥 다른지역으로 가버렸죠 ??
더이상 이렇게 지내면 헤어질꺼라고
죽어도 너 아니면 안된다고 아니면 죽어버린다고. . 자살시도 ? 흉내만 냈데요.
그거에 또 마음약해진 제친구는 그남자랑 결국 방을 구해서 살았어요.
둘다 같이 일하기로 하고 술집겸고깃집에 서빙을 같이 하게 됐는데요.
남자는 부장급으로 들어가서 일하구요. 여자는 그냥 서빙을 했는데. .
이제 둘이서 돈을 벌어서 남자빚을 갚기로 했데요.
그런데 둘이 일을 하는데 쉬는날이 달랐나봐요 .
둘이 같이 쉬면 안되다고 해서 교대로 쉬기로 했데요.
그런데 쉬는날만 되면 외박을 하고 전화를 안받드래요.
그러고는 집에와서 사우나갔었다고 , 찜질방에 가서 잤다고 하드래요.
일하는게 피곤해서 . .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나중에는 일마치고 같이 집에오면 사우나 잠깐 갔다가 온다고 하고 나가서
외박하고 , 목욕탕간다고 하고 나가서 외박하고,
그런일이 자꾸 잦아지고 하다보니 둘이 싸웠는데 남자가 제친구를 때렸나봐요.
얼굴에 멍자국에 . . 엉망이더라구요. 얼굴이 부어서 . .
그래서 헤어지라고 제가 그랬더니 . 한번만 더 기회를 줘야할거 같다고
이때까지 지내온 시간이 있는데 이렇게 헤어질수는 없다는 거에요.
그렇게 억지를 부려서 또 다시 같이 살던집으로 제친구가 들어갔어요.
그런데 . . 한달뒤에 연락이와서 생리를 2달째 하고 있다는거에요 ?
그래서 너무 놀라서 병원을 데리고 갔더니 하혈이라는거에요 ..
의사가 도대체 어떻게 이때까지 버티고 있어냐고 . . 그동안 어지럽지도 않았냐고. .
막 그러는거에요 . . 그래서 피부조직을 짤라서 검사를 해봐야할거 같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잠시 피부조직을 짤라내고 닝겔맞고
며칠은 일도 하지말고 무조건 푹 쉬어야한다길래
저녁을 먹이고 집에 데려다주고 왔는데 그다음날 괜찮냐고 밥은 먹었냐고 하는데
일하러 나갔다는거에요 ..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자기 남자친구가 감기끼가 있는데 너무 아픈데 쉬는건 교대로 쉴수있다고 해서
제 친구보고 나가라고 했다는거에요. 바보같이 자기몸병나는건 모르고 알았다고 하고
나와서 또 불판가리고면서 서빙을 하고 있는거에요.
그걸 보고 너무 짜증이나서 제가 남자한테 전화를 하니깐 폰이 꺼져있데요.
그래서 집으로 찾아가니깐 또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뒷를 따라가니 . . 왠걸요 . .
다른여자가 있는거에요 . .
알고보니 제친구 데리고 나오기전부터 만난여자인거에요.
그것도 술집 도우미아가씨 . . 23살이라는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막 욕을 했더니 . . 오해라고 이제는 안만난다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정말 아무일없었다고 단지 아는형가게인데 그아가씨랑 친했다는거에요.
막 정말 그런거 처럼 말하길래 내가 그냥 원래 안좋은 감정이 있던게 섞여서 너무
오바했나 싶어서 그래 ? 하고 치웠는데 . .
제 친구가 새벽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막 우는거에요.
왜그러냐고 했더니 정말 이대로는 못살거 같아서 다시 집에 갈려고 가방을 챙기고 한다고
가방을 열었는데 커플속옷이 나왔다는거에요.
이니셜로 이름이 새겨져있고 바람피지말라고 막 적어놓고
그리고는 둘이 찍은 이미지사진이면 . . 그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운다는거에요.
8년이란 시간동안 남자마음하나못잡고 뭐했는지 모르겠다고 ..
막 바보같다고 우는거에요. . .
그래서 제가 데리고 집에 왔는데 . 남자친구가 집을 나간걸 알고
저한테 욕을 하고 , 제친구한테 욕을 하는거에요. 전화와서 ..
제친구 카드쓸꺼같아서 제가 친구시켜서 카드다 분실신고 내버렸거든요. .
그거때문에 카드정지됐다고 전화와서 막 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욕한바가지하고 제친구가
더이상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끊어버렸어요.,
그러고 나서는 연락이 없더니 . .
2달뒤에 . . 보도도우미가 임신을 했다는거에요 . .
그래서 같이 살고 있다고 . . 근데 지금이라도 받아주면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정말 죽을 죄를 졌다고 . . 정말 그소리 듣고 제친구가 어이가 없어서 끊어버렸데요.
근데 문자로 병원가야되는데 카드좀빌려달라고 그렇게 문자를 보냈다는거에요.
그리고 . . 몇달뒤 !
자동차보증섰는거 때문에 제 친구월급에 압류 . . ㅠ.ㅠ
제친구 명의로 쓴 폰요금 . .
제친구 명으로 쓴 카드 . .
제친구명으로 쓴 대출금 . .
다 터지는 거에요 ?
폰요금이랑 카드랑 대출금은
처음 터져서 제친구 집에서 정말 미친개한테 물렸다 치고 갚았어요.
그런데 자동차할부금이 또 터지네 . .
정말 헤어지고도 지금도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얼굴보기 그렇고, 월급도 압류 . .
이제 정말 그 남자를 잡아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 .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
정말 마음같아서는 고소하고 싶은데 고소가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