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마음이 대체 무엇일까요 ㅜㅜ

알수가없어니맘2006.08.11
조회1,292

저의 지금 현재 나이는 스무살이고

그사람은 고1때 친구의 사촌오빠의 친구로 만났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제친구의 사촌오빠랑 저랑 사귀게 되었고

그 사촌오빠의 친구분은 제친구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차해서 친구의 사촌오빠의 친구와 연락이 닿았는데

항상 만날떄 마다 제친구도 연인이고 저도 연인이니깐은

항상 볼떄마다 매번 두 커플이 같이 있었습니다 .

제친구랑 그 사촌오빠의 친구가 헤어졌다는걸 알았고

사촌오빠의 친구는 다른누군가를 좋아한다고 좋아한다고 저한테만

그런애기를 하더라구요 알고보니깐은 제친구의 친구를요

저도 이상하게 제친구의 사촌오빠의 친구에게 감정을 느꼈고

제친구와 또 사촌오빠친구가 좋아하는 친구와 그리고 저

어떻게 하다보니깐은 저는 세상사람들의 비난을 받을수뿐이 없었습니다 .

다 포기하자 그랬을떄 저는 사랑을 선택했으니깐은요 .

그사람은 저한테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였습니다 .

사귀는내내 저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세상에서 얻을수 없는 행복을

그사람에게서 다 느낄수가 있었으니깐은요 .

다른 사람들의 눈초리는 감당할수가 없이 힘들어도 혼자서 감당하면서

이겨내면서 그렇게 꾹 참아왔습니다

사귀는 내내 정말 이세상 소설속에 나오는 남자 같았어요

한번은 노래방에서 술을 먹고 친구들이랑 뻗어서 저는 그사람어꺠에

기대어서 자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 교복을 꺼내어서 저를

덥어주었고 교복안으로 손을 넣어주더니 제손을 따뜻하게 꽈악 잡아주더니

제얼굴을 더 가까이 자기어꺠에 기대게 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술에 취해서 일어나라고 저를 부르면서 꺠우더라구요

근데 이남자가 자기가 꺠우겠다면서

너무 조심히 저를 깨우더라구요 제이름을 부르면서 조심히 일어나라구

노래방을 나온뒤 밤이 되었고 그사람이 으시한곳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사람은 다가올려고 했으나 저는 뒷걸음을쳤고 그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왜술을 먹었는걸 허락을 했는지 아냐고 제맘을 알고 싶어서 그랬다고 그러더군요

직접 손수 장미도 접어가면서  여러 이벤트도 해주고

제가 선물해준 시계 그렇게 아끼며 매일 손떄묻을까봐 매일 닦으며

친구들은 아예 손도 만지지 못하게 하고

제가 뽀뽀해준 볼은 아예 씻지도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

하지만은 몇일뒤 그사람이 저를 테스트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은

제친구에게 그러더라구요 자기첫사랑이 자기앞에 나타났다고

그사람이랑 대화를 할떄면은 자기 이면서 자기첫사랑인척 하면서 저를

계속 몇일내내 떠보기도 하였습니다 .

저는 정말 그런 힘든 과정에 있어서 그사람을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렇게 1년흐르고 어떻게 하다가 그사람이랑 다시 연락닿았습니다.

이미 그사람은 예전의 그사람이 아닌 많이 달라져있었습니다

일명 날라리죠 , 그렇게 변해있었습니다 .

그사람은 비형이고

후배들을 소개시켜달라면서 소개팅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선자였구요 그사람이 저만 밖으로 끌고 나가서

사람은 오만상 쫄개 만들고 나서는 신문지를 돌돌 말아가면서

툭툭 치는데 그런상황에서 막판에 사귀자 그러는데 황당해하면서

그자리를 안나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또 몇년이 흐른후

그사람이 또 나에게만 누구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더군요

제친구의 친구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 다같이 학교운동장에서 놀고 있는데

소개팅 주선 받은 친구와 그 사촌오빠의 친구분의 친구 저와 제친구들

저한테 제의를 하는겁니다 .  학교운동장에서  자기와 달리기를 해서

제가 일등을 하면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결국 졌고 또 몇시간이 흐른뒤 갑자기 그사람은 자꾸 사귀던 애기를

제친구앞에서 꺼내는겁니다 . 그렇게 하다가 결국 저는

오빠에게 맘이 커져갔지만은 친구에게 또한번 버림을 받았죠

지금은 이오빠랑은 가끔 연락을 하는정도입니다 .

물어보고도 싶었지만은 너무 섬뜩 겁이 납니다 .

내가 안고 가지고 있는 이 추억들 마저 거짓이 될까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