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씨가 쓴글에 대한 나의 답변입니다. 꼭 잃어보길.

보시오2006.08.11
조회485

님이쓴글밑에 파란글이 내 답변입니다.

 

동거 찬성론자도 있겠지만,물론 동거 반대론자도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사람들이 똑같은생각을 갖고 살순 없겠져.

(이것은 님이 당연하다 인정을 하는 관계로 그 시점부터 짚고넘어갑니다..)

내 이름은 실명이고,동거에 대한 내 주관은 확실합니다

실명을쓰시면서  남들한테 걸레니 머니.. 어떻게 그런말을.? 용기있는분이시네여

(실명을쓰고 욕하는것 대단한 용기인데 어떻게 그런말이라니요...차라리 가명이나 대화명을 쓰면서 욕하는 글보단 훨씬 용기있고 현명한 처세인거같은데 님은 실명으로 욕하고 그런만한 용기라도있는지요)

나 또한 객지 생활 오래했고,자취가 얼마나 힘들고,혼자 사는것이,힘들다는건 압니다

그럼 자취하면서 남자친구건 누구건. 한번도 집에 데리고 온적없다고 장담하십니까?

(남자친구 물론 집에데리고왔을수있지만 더러운짓은 안했다 장담할수있겠지요)

하지만,난 살면서 몇가지 철학이 있습니다

동거하는사람들도 다 나름 철학이 있습니다.

(동거하는 사람들의 철학과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과의 철학을 비교한말말이오? 우습군요)

첫번째 유부남과 사귀지 않는다

두번째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세번째 함부로 동거를 하지 않는다

솔직히 사회생활 하면서 느낀건 유부들 은근히 아가씨들 많이 꼬십니다

나또한 애 둘딸린 유부남이 치근거려서,치도곤을 겪은적 도 있고,

박수는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아시죠? 꼭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님이 지금가지 욕하신걸로봐서는..

먼저 꼬리쳤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나도모르게 스쳐지나가네여.저의 생각일뿐입니다.

(님의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실인냥 비판하지마쇼,,,아까위에도 남자친구 데리고오지않았냐 그런식으로 올리지 말아달라는 말이오)

혼자 살면 나름대로 불편한 점이 많죠

하지만,티비 교양프로나 교양 사이트 가서 보십시다

심지어는 계약 동거도 있고,기가 막힌건 얼굴이 이쁠수록 액수가 더 올라가는 그런동거도 있습니다

그딴동거랑. 네이트온 동거방이랑  무슨상관입니까?우린 전부 사랑해서 하는동거랍니다.

(사랑해서 하는 동거라기보단 즐기려고 하는동거겠지 그러니 툭하면 헤어지고싶다 맞고산다 그딴글이나 올라오지)

동거.....

살다보면 피치 못하게 동거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 언니,결혼할 비용이 없어서 동거하고 아기 낳고 초촐하게 결혼했습니다

물론 지질이 궁상으로 살지만,어쩔수 없는 동거는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언닌데 지질이 궁상이라뇨? 정말 이렇게 우애있는 자매는 처음봅니다.추카합니다.

(별걸가지고 비판을 하는군요...친 언니이긴하지만 그렇게 생각되는건 어쩔수없겠지요...하물며 몇몇은 초라하게보이는 부모님에게도 그런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있는데 별걸로 추카하는군요)

그렇치만,미디어를 통해서 보십시요

정말 사람이 남자로써,여자로써 하기 어려운 비정상적인 동거를 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사람들도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정상적인 동거를 합니다.혹시 님의 경험담은 아닌가요?

(거의대부분이 정상적인 동거를 한다고요? 거의대부분이 비정상적인 동거를 합니다. 예를들어 여기 동거방에 글 아무페이지나 열고 아무글이나 눌러보시오 정상적인 동거생활이 나오는지 김미님의 경험담이 아닌 여기 대부분의 동거인들의 경험담이지)

동거를 하려면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어야하는데,

동거인들 보면,직장이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주위에 그런 책임감없는사람들만 있나바여? 저의 주변인물들하고는 마니 틀리신것같네여.

그러니까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데여~다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김미님주변인물이 아닌 여기대부분의 남자들이 거의 일자리없이 피씨방만 다니더군요...비판글을 쓰려면 먼저 그 글의 주제에맞는 글들을 읽어보고 비판하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습니다

그럼 님은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애는 어떻게 갖는지는 아시는지요?

(님은 아시오?여기사람들이 아이에대한 기본개념 없는것 맞구만 툭하면 임신하고 낙태하고 또 낙태하자마자 바로 그짓거리하고 그게 아이에 대한 한 생명에대한 개념이 있는것들이 하는짓이라 생각하오?)

정상적인  성인 남녀 60프로가 3개월 안에 임신되고 90프로가 6개월 안에 임신됩니다

어디서 누구를상대로 질문을 하셨나여?? 혼자맘속으로 물어보시고 답변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누가 질문한글에 답변을 한게 아닌 임신의 상황을 올린글인걸 왜 왜곡을 하고 그러시오)

동거 하면서 피임까지 신경쓰는 사람 몇있나요?

동거를 한다면 당연히 피임 신경씁니다. 한두살먹은 어린앱니까?

(동거하면서 피임 신경쓰는 인간들이 툭하면 낙태하고 그짓하고 그것을 반복하면서 삽니까?그게 신경쓰는 인간들이 할짓이라 생각하오?)

간혹 사람들은 동거만 임신되냐?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동거.기혼들이 임신될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네.당연히높긴하지요. 근데 사귀는어린애들도  하루가멀다 모텔다니면서.하루에 2,3번 잠자리를

갖는것도 더위험하지않을까요? 누구라고 말은안하겠습니다만..

(위에 님이 쓴글을 인용을 해보면 님 주변에는 그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모텔다니는 사람밖엔 없나보오 그려....친구 잘사귀시오...)

그리고 적어도,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책임없이 동거하는 사람도 있답디까? 있다면 소수의 사람들얘기지요.

(책임없이 동거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지...동거하다 결혼한사람보단 동거하다 치고박고 싸우고 헤어지는 인간들이 더 많다는것을 모르시오?)

둘이 같이 산다는건,아이에 대한 책임이 제일로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둘이 같이 살려면,남자는 적어도 수입이 있어야된다고 봐요

그래야 의식주가 해결됩니다

의식주도 해결하지못하는데 동거를 어떻게 합니까?어떻게든 살아지니까 같이 살맞대고 사능거지.

(그런인간들이 쌀값없고 전기세 없고 굶으면서도 어떻게 돈생기면 피씨방 가고 그럽디까? 하긴 그게 어떻게든 살아가지는거라면 그렇다 말할수있겠지만 그게 사람이 사는 정상적인 생활이라 생각하오?

그럼 님이나 평생 그렇게 살다죽으시오...여자 고생시키면서...)

여자가 돈을 벌수도 있지만,가삿일이 우리 나라 남자는 남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까?

여자가 돈을 벌면 남자는 집안일을 해야지만,가정이 편한법인데 제대로 하는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아직어리시네여. 여자들이 돈버는 가정도 얼마나 많은데..맞벌이하면서 같이 집안일 나누어서 하는집도 많습니다.

(맞벌이 가정은 어느정도잇다해도 여자들이 돈을 버는 가정은 그리많지않습니다.그리고 맞벌이 하는 동거인들 대부분 가정살림 남자가 도와주는줄 아시오? 다 여자혼자 하는거고...남자 밥먹고 바로 티비보거나 컴터한다합디다...)

전에 텔레비젼에서 집안일 잘하는 남자가 소개되었었는데,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잘하는 사람 희박합니다

아니..많습니다..도대체 이런결과는 누구한테 물어봐서 나오는건지 원.

(많다고하는 결과는 누구한테 무러봐서 나온말인지요...지극히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요..얼마나 그런 가정이 없느면 티비에서 이슈가되어 나오것소....)

동거...

만만한 생활이 아닙니다

당연하죠,. 아무나 할수있는것도 아니지요.능력도 있어야합니다.능력없으면 하고싶어도 죽어도~못하겠지요.

(능력있어야하는게 동거인데 요즘은 능력없는것들이 너도나도 동거한다 설치니 문제가되는것이지요...능력없는것들 죽어도 못하는게 동거가 아니고 요즘은 능력없는것들도 쉽게 동거 합니다.)

남녀가 서로 사귀어서 헤어지는 문제랑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사귀다가 헤어지면 잠자리는 안한답디까?그래서 님은 지금까지 남자랑 한번도 않자봤습니까?

정말 궁금하군요

(사귀다 잠자리하는커플보다 안하는커플이 더 많습니다...그리고 김미님이 남자랑 잤는지 안잤는지 어떻게 아십니까...마치 물어보는모양새가 님두 경험있지않냐...그처럼 들리는데)

서로 사귀다 헤어지는 사람,사회에서는 관대합니다

요즘세상은 동거하다 헤어져도 많이 관대해졌는데 모르시나보네요?

(동거하다 헤어진사람한테 관대하다구요? 그럼 동거하다 헤어진 여자 며느리로 인정할집안 잇을거라 생각합니까? 그렇게 관대해졋다면 나중에 다른남자 만나서 결혼할때 속이지않고 이야기하면 자연스레 받아질수잇을거라생각합니까? 절대 관대못하다는것을 아셔야죠..)

하지만 동거하다 깨진사람은 사회에 대한 책임이 크다는것만 아십시요

사회에대한책임하고는 무관한것같습니다.

(사회에대한책임하고 무관할수잇지만 관계잇는경우도 허다하지요)

우리 나라 사회는 관대하지 않습니다

그런것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해주고 싶군요.

(꼭 그렇습니다.)

무책임한 행동에 비난 받아야할  사람은 마땅히 비난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책임한 행동을 한 사람에 한해서겠죠. 당연히 비난받아야죠

(동거 자체가 무책임한 행동이지요...아니 동거하고 헤어지는자들이...동거 자체는 제외입니다.)

중이 자기머리 못깍듯이 당사자들은 무엇이 그르고 무엇이 오른지,모릅니다

그래서 님이 이지경이 되셨군요. 추카드려요

(김미님이 어떤지경인데 추카를 한다는것이죠? 왜곡을 하지마시지요)

제 삼자들만이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지적을 해주는 것이지,자신들의 비위에 상한다고,악플이라고 하고,

내가 님한테 걸레라고하면 당연히 기분나쁘겠져"? 인과응보입니다.

(김미님이 그런사람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상황에서 함부로 말하는거자체가 무의미하지요...님두 그럼 마찬가지의 인간일거같은데....)

나는 솔직히 임신 칠개월 낙태하고,

여자혼자 임신할수는없는거지요.

(여자를 모라하는게 아닌 동거인들을 모라하는것이지요)

남자한테 얻어맞고 사는여자들한테 관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님은 그럼 여자를 때리는 남자들한테는 관대하고싶으신가보죠?

(김미님이 그런남자 관대하다 말한적이 없는데요? 왜 그말이 나오죠?)

님한테 관대해주란말 하고싶지도않습니다.충고를 들어도 들을만한 사람한테 듣고싶습니다

(김미님이던 누구던 충고는 다 할수있는 자격이 있지요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가 문제지요)

 

이런 것이 사회문제라는걸 왜 모르십니까?

님이 자기생각대로만판단해서. 욕지꺼리를 하는것도 사회문제라는걸 왜 모르십니까?

(여지껏 김미님의글을 보니 욕을 한글이 없는데 님은 어떤글을 근거로 그러는지 모르겠군요...누구를 비판하려면 제대로 하시오 왜곡되게 매도하려하지말고)

좀더 자신을 아껴보세요

자신을 아끼지않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자신을 아끼는사람들이 툭하면 임신하고 낙태하고 그걸 즐기듯 합니까? 그게 자신을 아끼는사람이 하는짓이라생각하오?)

좀더 발전적이여 보세요

발전이 무슨말인지나 아십니까?님이 더 걱정스럽습니다.

(저렇게 생각없이 동거하는 인간들 발전적이어야하는것은 당연한건데 별걸로 다 트집을 잡는군요 그려...)

좀더 책임적이여 보세요

동거하는사람들이 더책임감 있게 저축도 해가며 .살림도 늘려가며.미래를 설계하고 산다는걸 왜모릅니까?

(그런인간들이 툭하면 도박해서 돈날리고 겜방에서 겜한돈은 잇어도 생활비없어 여자 걱정시키고 그러우?미례설계 여지껏 읽어본봐로는 그런거 절대없었소이다...)

좀더 부모님한테 떳떳해 보세요

님도 그럼 남자랑 잠자리할대 떳떳하게 모텔에있다고 허락받고 가십니까?

(김미님이 모텔에서 남자들하고 잠자리를 했는지 여부 님이 본적이라도잇단말이오? 알지못하면 짐작으로 매도하지마시오 님 글의 설득력이 떨어지니)

부모님게는 해서는안될말이 있고 될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거하는분들중에도 많은분들이

허락을 받고 사신다는걸 왜 모를까요?

(아까 님글에 동거가 사회에서 많이 관대해졌다 적어놓고 이 글을 올리는것은 님의글에대한 모순아니오?)

이런 사람들한테는 누구도 손가락질 안합니다

아무도 손가락질안하는데 님이 손가락질을하고 모욕을 주지 않았습니까?

(손가락질 받을만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모욕을 한것이지요)

님먼저 뒤를 한번 돌아보세여. 이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지말고.

(님이 김미님을 모르는 상황에서 애써 그런부류의사람으로 매도를 하고 결론까지 내어버렸구요...님은 님의글에 객관성을 달려고 무지 애를 썻다면 전혀님글은 주관적이고 추상적이며 매도적이고 모순과 비논리점이었소...누군가의 글을 비판하려면 똑바로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