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flames- Dawn Of New Day (최진실추모하며..)

임진욱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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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그녀가 우리의 곁을 떠난지 4일지났지만..

 

아직도 그녀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어렸을적 우연히 봤던 질투라는 드라마..

 

그리고 장미빛 인생..

 

그리고 군대 있던시절 내생의 마지막스캔들로..

 

말년생활 보낸게 엊그제같다..

 

그런 그녀가 갑자기 훌쩍 떠났다..

 

몹쓸악플러들이 부디 최값지르기를..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을 않기를..

 

최진실 추모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이곡은 참고로 in flames Reroute to Remaind 앨범에 7번트랙에 수록된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