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다가 미워지는 것은 순리입니다. 내 안에 악함과 선함이 있는 이상 그 어떤 완벽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우리는 그를 미워하며 좋아하기를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순리이기에 작게 보면 미움과 사랑이지만 크게 보면 정작 자연스러움이며 돌이켜 아름다움이기까지 합니다...
미움과 사랑
사랑했다가 미워지는 것은 순리입니다.
내 안에 악함과 선함이 있는 이상
그 어떤 완벽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우리는
그를 미워하며 좋아하기를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순리이기에 작게 보면 미움과 사랑이지만
크게 보면 정작 자연스러움이며
돌이켜 아름다움이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