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모닝커피로 밀크커피가 일품인 커피숍이 있다.살인적인 맛을 풍미하는 이곳커피는한국에서처럼 시럽이나 생크림따위를 얹지는 무모한 커피가 없다는게장점. 가격은, 울나라돈으로 4천원정도?한다.이날은 건너편 빵 가계 오픈으로 그분이 직접 구었다며 부에스트 빵을 거리에서나눠주고 있었다갠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빵인데- 그짭쪼름한 소금기 흐르는 빵 맛! 캬 ㅋㅋVielen Danke! 를 연발하며 받아서 커피숍으로 쪼로로~~ 커피숍의 풍경.아늑하니, 세련된 인터리어가 딱 내스탈. 이곳은 나의 단골 샵. Roemer 광장.통일절이었던날은 ZAZZ파티도 했는데진짜 잼나고 즐겁고 흥겨웠다. 마인강!!! 너무 근사하다. 이곳은. 음, 또 이렇게 독일의 하루가 저문다.날씨가 좀 추웠지만보고싶었던 마인강 자락 주변도 보고.. 뢰머광장에서 구경도 하고 요즘, 화.목 벼룩시장 열리는날인데 가보면 구경할께 꽤 많다.ㅎㅎㅎ나도 그림이나 하나 건질요량으로 갔는데사람이 ㅡ.ㅡ;;;깔려죽을뻔 ;;; 암튼 Tsch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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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모닝커피로 밀크커피가 일품인 커피숍이 있다.
살인적인 맛을 풍미하는 이곳커피는
한국에서처럼 시럽이나 생크림따위를 얹지는 무모한 커피가 없다는게
장점.
가격은, 울나라돈으로 4천원정도?한다.
이날은 건너편 빵 가계 오픈으로 그분이 직접 구었다며 부에스트 빵을 거리에서
나눠주고 있었다
갠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빵인데- 그짭쪼름한 소금기 흐르는 빵 맛! 캬 ㅋㅋ
Vielen Danke! 를 연발하며 받아서 커피숍으로 쪼로로~~
커피숍의 풍경.
아늑하니, 세련된 인터리어가 딱 내스탈.
이곳은 나의 단골 샵.
Roemer 광장.
통일절이었던날은 ZAZZ파티도 했는데
진짜 잼나고 즐겁고 흥겨웠다.
마인강!!!
너무 근사하다. 이곳은.
음, 또 이렇게 독일의 하루가 저문다.
날씨가 좀 추웠지만
보고싶었던 마인강 자락 주변도 보고..
뢰머광장에서 구경도 하고
요즘, 화.목 벼룩시장 열리는날인데 가보면 구경할께 꽤 많다.
ㅎㅎㅎ
나도 그림이나 하나 건질요량으로 갔는데
사람이 ㅡ.ㅡ;;;깔려죽을뻔 ;;;
암튼 Tsch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