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hypothermia) 36,5℃의 '부족함' 그저 표현 못할 '허전함' 늘 공존하는 '쓸쓸함' 닫혀져만가는 '마음의문' 늘어만가는 '생각의잣대' 움츠려드는 '용기' 그래도 보고픈 '욕심' ------2008. 10. 08. by KG.1
저체온증。
저체온증 (hypothermia)
36,5℃의 '부족함'
그저 표현 못할 '허전함'
늘 공존하는 '쓸쓸함'
닫혀져만가는 '마음의문'
늘어만가는 '생각의잣대'
움츠려드는 '용기'
그래도 보고픈 '욕심'
------2008. 10. 08.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