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와플하우스 (coffee & waffle)

안근우2008.10.09
조회821

 

 

메인사진이 제일첫 사진으로 올라오길래 우선 이녀석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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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어디에도 와플하우스라고 적혀있는 곳은 없다..

 

그냥 건물 꼭데기에 coffee ↓ waffle 요렇게 되어있을뿐..

 

아무튼 남들이 다 와플하우스라고 하길래 그냥 나도 와플하우스~

 

 

와플하우스 외부.. 차를가져가면 발렛을 해준다.. 2000원 받는다.ㅠ 찍고보니 내차 이쁘네 ㅋㅋ

 

 

와플하우스  입구. 늦은시간이 아니면 오른쪽으로 살짝보이는 계단을 이용해 올라가면 된다.

 

여기는 밤손님(맥주와 와인을 판다)을 위한 공간?? 머 낮에도 이용가능하다.

 

 

꽤 크다.. 아니 내가 가본 와플집중 제일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 테라스엔 특히!!

 

 

 

가격표.

 

딸기빙수도 판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딸기빙수는 역시 숙대 와플하우스?? ㅋ

 

가격은 어느 와플집이나 비슷비슷한듯하다. 담합이라두 했나??

 

 

 

옛날 삘의 라디오(?)와 난로.. 

 

 

 

 

 

 

와플하우스의 내부

 

여기저기 참 이쁘게 꾸며놓았다.. 여기서 수다떨면 왠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기자기한 내부에 떡하니 샹들리에 달아 우아함을 곁들인듯하다.. 머 어디까지나 내 느낌일뿐.. ㅎ

 

 

 

 

 

 

 

 

 

같은 사진을 머 이렇게 많이 올려!!라고 할 수도 있지만

 

분명히 다르다.. 주인공이.. 미미한 초점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ㅠ

 

소시지, 계란, 베이컨 .... 토마토까지.. 아무튼 각자를 주인공으로한 하나의 사진임을 강조하고프다.

 

아 그런데

 

이곳에 간이유는 딱하나 와플컴비네이션을 먹기위해서였다. 정말 맛있어보여서.

 

그러나 시켜놓고보니 아뿔싸 토스트 컴비네이션..ㅠ 맛있다.. 그러나 먹고 싶은게 아니라 아쉬웠다

 

와플컴비네이션은 담기회에 ㅠㅜ

 





지도에 나와있지 않아 직접입력했다.. 대략 저기다.

 

삼청동길 끝지점 삼청동 하루에 맞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