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하고 중국이 우리 옛 고구려 땅이 지꺼였고, 우리나라까지도 옛날엔 자기들 꺼였다고하는 요즘 우리나라 국력의 모자람에 절로 한탄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안 그래도 지금 국방부 장관이 [강한 군대]를 외치고 있는데, 과연 지금처럼 [편한 군대] 가 아닌 [강한 군대]를 위해서 훈련의 강도만을 무조건 높여서 될까? 난 솔직히 훈련의 강도를 무조건 높이는건 오히려 우리 국력에 해악이 된다고 본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까? 내 생각엔 바로 군대 전체를 이루는 군인 개개인의 복지 시설과 그 정도를 높여야 한다고본다. 훈련이 빡세지면 모하나 그걸 견딜 육체적 정신적 휴식도 있어야 견디지. 물론, 첨에는 견딜 수 있겠지만, 환경이 열악하면 점점 사람이 피폐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질 것이다. 그러면 피로도 완전 높아지고 점점 사기는 저하되고 군대에 있는 사람들도 사람인지라 나중엔 자기비관에까지 빠질지도 모른다.;;;; 그럼 우리나라 군대 과연 얼마나 약한 걸까? 얼마나 약하길래 사람들이 이처럼 우리나라 군대 후리다 그거 예산에서 투자해봤자 강해지기나 하겠냐 라고 할까? 사실 알아보기 전까진 나도 보통의 사람들처럼 우리나라 군대 완전 약한줄 알았으나 아무래도 그건 세계군사력에서도 좀 강력한 곳들(중국, 일본)에 둘러싸여 있어 그랬을뿐 세계 군사력 거의 7~9위나 되는데다가 육군만으로 보면 그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 투자해서 강력해지면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안하고 중국도 자기들 힘만 믿고 고구려 옛땅이 자기네 땅이 였다면서 역사왜곡 안해댈테니 말이다. 아무튼 이만큼이나 강력해진 우리나라 군대가 복지 시설은 참으로 암담하다못해 참담하다; 국방부 장관이 [강한 군대]를 지향하고 만들어가자는 요즘에 말이다. 지금의 군대 시설? 말 안해도 완전 구리고 열악하다. 내가 아는 놈이 있는 곳은 비가 새고 곰팡이 냄새에 찌들어 퀘퀘한 냄새가 진동을 한단다. 물론, 이러한 군대 시설의 열악함은 사회에 있을 때부터 누누이 윗대 전역자 분들에게 들어왔기에 또 그러한 열악함을 젊은날의 고생이라고하여 사람되는데 도움이 된다고하셨다. 그래서 병사들은 2년이라 길긴해도 그만큼이면 참을만한 것같다.(그래도 완전 짜증이다;) 하지만, 이런 열악함을 평생 안고 산다면? 그건 좀 완전 답이 없다; 아는 형이 육군 소위다. 그 형은 독신자숙소에서 살고 있는데 병사보다 열악하단다;;; 나름 장교인데 ㅡ,,ㅡ; 원래 한명이서 살아야할만큼 좁은 곳에 5명이서 살고 있단다 아 과연 이렇게 살면서 군인이 하고 싶을까? 아무래도 사기가 완전 떨어질 것 같다. 그 형 원래 장기 복무하려고 했는데, 쫌만 하고 나와서 딴 거 할 듯허다; 요즘 취직도 잘 안되고 그래서 군대가 완전 좋다고 하더니만;; 시설이 너무 구려서 20년 뒤엔 자기가 병걸려서 먼저 쓰러질 것 같단다;; 반만년의 역사 속에 항상 침략만 받아온 우리나라 한반도의 기구한 세월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군인들의 복지시설을 개선하고 바꾸어 우리의 국력을 증강시켜야 할 것이다.
열악한 군대 생활관(복지시설)의 실체!!
일본이 자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하고 중국이 우리 옛 고구려 땅이 지꺼였고,
우리나라까지도 옛날엔 자기들 꺼였다고하는 요즘 우리나라 국력의 모자람에 절로 한탄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안 그래도 지금 국방부 장관이 [강한 군대]를 외치고 있는데,
과연 지금처럼 [편한 군대] 가 아닌 [강한 군대]를 위해서 훈련의 강도만을
무조건 높여서 될까? 난 솔직히 훈련의 강도를 무조건 높이는건
오히려 우리 국력에 해악이 된다고 본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까?
내 생각엔 바로 군대 전체를 이루는 군인 개개인의 복지 시설과 그 정도를 높여야 한다고본다.
훈련이 빡세지면 모하나 그걸 견딜 육체적 정신적 휴식도 있어야 견디지.
물론, 첨에는 견딜 수 있겠지만, 환경이 열악하면 점점 사람이
피폐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질 것이다. 그러면 피로도 완전 높아지고 점점 사기는 저하되고
군대에 있는 사람들도 사람인지라 나중엔 자기비관에까지 빠질지도 모른다.;;;;
그럼 우리나라 군대 과연 얼마나 약한 걸까? 얼마나 약하길래 사람들이 이처럼
우리나라 군대 후리다 그거 예산에서 투자해봤자 강해지기나 하겠냐 라고 할까?
사실 알아보기 전까진 나도 보통의 사람들처럼 우리나라 군대 완전 약한줄 알았으나
아무래도 그건 세계군사력에서도 좀 강력한 곳들(중국, 일본)에 둘러싸여 있어 그랬을뿐
세계 군사력 거의 7~9위나 되는데다가 육군만으로 보면 그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 투자해서 강력해지면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안하고 중국도 자기들 힘만 믿고 고구려 옛땅이 자기네 땅이 였다면서
역사왜곡 안해댈테니 말이다.
아무튼 이만큼이나 강력해진 우리나라 군대가 복지 시설은 참으로 암담하다못해 참담하다;
국방부 장관이 [강한 군대]를 지향하고 만들어가자는 요즘에 말이다.
지금의 군대 시설? 말 안해도 완전 구리고 열악하다. 내가 아는 놈이 있는 곳은 비가 새고
곰팡이 냄새에 찌들어 퀘퀘한 냄새가 진동을 한단다.
물론, 이러한 군대 시설의 열악함은 사회에 있을 때부터 누누이 윗대 전역자 분들에게
들어왔기에 또 그러한 열악함을 젊은날의 고생이라고하여 사람되는데 도움이 된다고하셨다.
그래서 병사들은 2년이라 길긴해도 그만큼이면 참을만한 것같다.(그래도 완전 짜증이다;)
하지만, 이런 열악함을 평생 안고 산다면? 그건 좀 완전 답이 없다; 아는 형이 육군 소위다.
그 형은 독신자숙소에서 살고 있는데 병사보다 열악하단다;;; 나름 장교인데 ㅡ,,ㅡ;
원래 한명이서 살아야할만큼 좁은 곳에 5명이서 살고 있단다 아 과연 이렇게 살면서
군인이 하고 싶을까? 아무래도 사기가 완전 떨어질 것 같다.
그 형 원래 장기 복무하려고 했는데, 쫌만 하고 나와서 딴 거 할 듯허다;
요즘 취직도 잘 안되고 그래서 군대가 완전 좋다고 하더니만;;
시설이 너무 구려서 20년 뒤엔 자기가 병걸려서 먼저 쓰러질 것 같단다;;
반만년의 역사 속에 항상 침략만 받아온 우리나라 한반도의 기구한 세월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군인들의 복지시설을 개선하고 바꾸어 우리의 국력을
증강시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