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들도 다 아는 얘기겠지만, 한글은 왕(세종)이 나라의 방침이나 국가 비상, 나라의 고를 백성들에게 알리기에는 글을 필요로 하여 문명과 문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만든 즉, 왕이 백성들을 위한 문자 이다.
한글의 역사상 현재는 24개의 자음과 모음을 쓰고 있지만 당시 처음 한글이 만들어졌을때는 28개의 자모음을 쓰고 있었으며, 현재는 고대속에 잠들어 버린 문자들이 4개가 있다.
우리 한글의 역사배경을 보자.
세종은 한날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해서 아부를 하는 양반들을 보며 한심해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고민을 하고 있던 와중, 백성들이 쉽게 읽고 따라 할수 있는 표음문자 28자를 만들었다고 한다. 솔직히 생각해보면 천자 이상을 알아야하는 당시 하루종일 농사일 하기 바쁜 가난한 백성들, 거기다가 잡일하기 바쁜 노비들은 글 몰라서 오죽 답답했을까? 아니. 정말 터놓고 얘기해서 지금 필자들은 바쁜일에 찌들리고 있을 때 글공부 할 시간이 나겠는가? 솔직히 양반들도 마찬가지로 어릴적부터 과거시험볼때까지 글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하니, 얼마나 한문이 어리숙한 문자인가?
모두 생각들 해보면 그렇다고 이해할 것이다.
이건 본인이 직접 TV시청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지만, 세종대왕은 우수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우선 자음의 형태가 왜 ㄱ, ㄴ, ㄷ, ㄹ ... , ㅎ 일까?
간단하다.
모두 발음할때 첫 발음을 내기 위해서 나타나는 혀의 모양을 본따 만든 것이다.
이해가지 못했다면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세종대왕 : 혀의 모양을 잘 살펴보게...
이건 분명 'ㄱ' 모양일세.. .
더 이상 설명 해 주지 않아도 아마 자네가 'ㄴ'을 발음하면
혀는 'ㄴ' 모양으로 될걸세...
대충 이런것이다.
못 믿겠다면 직접 해보면 알듯...
그렇지만 ㅁ, ㅇ, ㅂ, ㅍ, ㅎ 은 혀로 만들어 낼 수 없는 발음으로서 목구멍의 모양과 입술의 모양을 본따 만든 상형문자로 볼 수 있다.
그리고 ㅅ, ㅈ, ㅊ 은 혀로 내는 소리가 맞지만 자세히 혀의 모양을 살펴보면 혀가 길이방향으로 v 자형식으로 변한다. 이런 모양으로 혀와 목구멍, 입술의 모양으로 만든 상형 문자라고 볼 수 있다.
이런걸 활용하여 현재 청각장애인들도 수화대신 직접 언어를 주입시키고 있는 중이다. 청각장애인들도 이제 말을 할 수 있는것을 TV로 직접 통해 보았다.
그럼 모음은 어떻게해서 만들어 졌는가?
모음의 기본형은 ㅡ(땅), ㅣ(하늘), · (해) 이다.
즉, 삼성 애니콜 핸드폰을 사용하면 애니콜폰에 적혀있는 대로 나오는 모음이다.
이것은 자연의 섬리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해가 동쪽(오른쪽)하늘에서 서쪽(왼쪽)하늘로 지는 것, 그리고 땅 위에 떠오르는것과 땅 밑으로 지는것으로 만든 것이다. 즉 · (해)가 ㅣ(하늘)의 동쪽에 떠있으면 양성음이라고하여 'ㅏ' 가 되는것이고, 서쪽으로 지면 음성음 'ㅓ'가 되는 발음이다.
마찬가지로 · (해)가 ㅡ(땅)위에 떠있으면 양성음이 되어 'ㅗ' 가 되고, 밑으로 떨어지면 음성음 'ㅜ' 가 되는 발음이다.
이처럼 세종대왕은 모음의 발음에도 자연의 조화를 이루게 되어 자연을 얼마나 사랑하셨고, 가꾸셨는지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한글날.. 한글을 되세기며..
한글날
필자들도 다 아는 얘기겠지만, 한글은 왕(세종)이 나라의 방침이나 국가 비상, 나라의 고를 백성들에게 알리기에는 글을 필요로 하여 문명과 문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만든 즉, 왕이 백성들을 위한 문자 이다.
한글의 역사상 현재는 24개의 자음과 모음을 쓰고 있지만 당시 처음 한글이 만들어졌을때는 28개의 자모음을 쓰고 있었으며, 현재는 고대속에 잠들어 버린 문자들이 4개가 있다.
우리 한글의 역사배경을 보자.
세종은 한날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해서 아부를 하는 양반들을 보며 한심해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고민을 하고 있던 와중, 백성들이 쉽게 읽고 따라 할수 있는 표음문자 28자를 만들었다고 한다. 솔직히 생각해보면 천자 이상을 알아야하는 당시 하루종일 농사일 하기 바쁜 가난한 백성들, 거기다가 잡일하기 바쁜 노비들은 글 몰라서 오죽 답답했을까? 아니. 정말 터놓고 얘기해서 지금 필자들은 바쁜일에 찌들리고 있을 때 글공부 할 시간이 나겠는가? 솔직히 양반들도 마찬가지로 어릴적부터 과거시험볼때까지 글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하니, 얼마나 한문이 어리숙한 문자인가?
모두 생각들 해보면 그렇다고 이해할 것이다.
이건 본인이 직접 TV시청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지만, 세종대왕은 우수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우선 자음의 형태가 왜 ㄱ, ㄴ, ㄷ, ㄹ ... , ㅎ 일까?
간단하다.
모두 발음할때 첫 발음을 내기 위해서 나타나는 혀의 모양을 본따 만든 것이다.
이해가지 못했다면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세종대왕 : 혀의 모양을 잘 살펴보게... 이건 분명 'ㄱ' 모양일세.. . 더 이상 설명 해 주지 않아도 아마 자네가 'ㄴ'을 발음하면 혀는 'ㄴ' 모양으로 될걸세...
대충 이런것이다.
못 믿겠다면 직접 해보면 알듯...
그렇지만 ㅁ, ㅇ, ㅂ, ㅍ, ㅎ 은 혀로 만들어 낼 수 없는 발음으로서 목구멍의 모양과 입술의 모양을 본따 만든 상형문자로 볼 수 있다.
그리고 ㅅ, ㅈ, ㅊ 은 혀로 내는 소리가 맞지만 자세히 혀의 모양을 살펴보면 혀가 길이방향으로 v 자형식으로 변한다. 이런 모양으로 혀와 목구멍, 입술의 모양으로 만든 상형 문자라고 볼 수 있다.
이런걸 활용하여 현재 청각장애인들도 수화대신 직접 언어를 주입시키고 있는 중이다. 청각장애인들도 이제 말을 할 수 있는것을 TV로 직접 통해 보았다.
그럼 모음은 어떻게해서 만들어 졌는가?
모음의 기본형은 ㅡ(땅), ㅣ(하늘), · (해) 이다.
즉, 삼성 애니콜 핸드폰을 사용하면 애니콜폰에 적혀있는 대로 나오는 모음이다.
이것은 자연의 섬리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해가 동쪽(오른쪽)하늘에서 서쪽(왼쪽)하늘로 지는 것, 그리고 땅 위에 떠오르는것과 땅 밑으로 지는것으로 만든 것이다. 즉 · (해)가 ㅣ(하늘)의 동쪽에 떠있으면 양성음이라고하여 'ㅏ' 가 되는것이고, 서쪽으로 지면 음성음 'ㅓ'가 되는 발음이다.
마찬가지로 · (해)가 ㅡ(땅)위에 떠있으면 양성음이 되어 'ㅗ' 가 되고, 밑으로 떨어지면 음성음 'ㅜ' 가 되는 발음이다.
이처럼 세종대왕은 모음의 발음에도 자연의 조화를 이루게 되어 자연을 얼마나 사랑하셨고, 가꾸셨는지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세종대왕은 지하에서도 웃고 계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