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프롬 어스 (man from us) 라는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 예수님이 부처의 제자라는 재미있는 의견이 나옵니다. (영화 전반에 깔리는... 주인공이 수천년간 죽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부처의 제자라는 의견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설정이므로, 거기에 너무 심각하게 빠져들지 마세요... 참고로 인간이 그렇게 오래 살 수가 없습니다. 세포가 노화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빨이 아파서 죽게 됩니다. 인간은 상어가 아니죠... 옛날에는 양치질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치통으로 사람이 죽게 됩니다.) 영화대로라면, 부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로마가 다스리는 곳 (특히 중동) 지방에 부처의 가르침을 그곳의 상황에 맞게 퍼뜨린다는 이야기인데, 다음과 같은 사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당시 예수의 사상은 이스라엘에서는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것이었다. 당시 이스라엘에서는 유태인만 사람이고 다른 민족은 다 쓰레기라 죽여도 상관없다는 사상이 지배적이었죠. 성서에서 영웅이랍시고 떠드는 여호수아는 히틀러보다 더한 살인마였습니다. 하나님 안믿으면 다 죽이는 그런 사람이었죠. 만일 고구려가 이스라엘 옆에 있었다면 ㄷㄷㄷ 하군요. 반면,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해서 유태인들의 분노를 샀죠. 근데 이건... 유태인들에게서는 나올 수가 없는 석가모니의 사상입니다. 2. 예수의 탄생이 불분명하고, 그 이름의 진위조차도 불분명하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등장은 좀 차이가 있는데요... 맨 프롬 어스에서는 주인공이 늙지 않는다는 설정으로 커버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예수님의 탄생연도는 고고학적으로 불분명합니다. 세계 4대 성인이라는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예수 중에서 예수님만 탄생에 대해서 알려진 바가 없고, 그의 아버지도 알려진 바가 없죠. 요셉의 아들이다, 로마 병정의 아들이다 등등... 분명한건 어머니가 마리아라는 사실 뿐인데 그것조차도 분명하지 않죠. 이 부분은 영화를 보시면 더욱 자세히 이해가 될 겁니다. 3. 예수의 죽음의 이유는 국가보안죄 위반 때문이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예수님의 말에 격분한 유태인들이 예수님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로마에 팔아넘기죠. (그가 유태인들의 왕을 자처했다.) 근데 당시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은 정말 예수님을 많이 믿고 따랐습니다. 결론. 물론, 저는 예수님을 존경합니다. 그분의 사상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딱 두마디 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여호와가 아니라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말씀하셨죠.) 당신의 이웃을 당신의 몸처럼 사랑하라. 이거죠. 너무 훌륭한 말씀입니다. 이것은 부처의 사상과도 많이 닮아 있습니다. 물론, 석가모니가 했던 생각을 예수라고 못할 리는 없습니다. 교회에서는 마릴린맨슨을 욕합니다. 그런데 마릴린맨슨은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다만, 마릴린맨슨은 예수님을 이용해서 돈벌어먹는 목사님이 싫다고 하죠. 얘기가 헛나갔군요. 원점으로 돌아가서 예수는 부처의 제자였을까요? 예수님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공부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맨 프롬 어스라는 영화도 보시고요. (예수가 부처의 제자라고 해서, 예수가 부처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보다 더 늦게 태어났을 뿐이고요. 게다가, 부처가 했던 생각을 예수도 독자적으로 했을 수 있지만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는 글입니다.) 추신 에휴... 난 기독교를 까기 위해 이 글을 쓴 사람이 아닙니다. 불교를 믿지도 않아요! 절에 다닌 적은 한번도 없어요. 역사상으로 석가모니가 예수보다 먼저에요. 그래서 예수가 석가모니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었다고 이야기 한 것일 뿐 예수가 석가모니보다 못하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서 예수만 신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역겨워요. 그냥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면 되잖아요? 다른 분들의 믿음은 뭐가 되나요? 56
예수는 부처의 제자였을까?
맨 프롬 어스 (man from us) 라는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
예수님이 부처의 제자라는 재미있는 의견이 나옵니다.
(영화 전반에 깔리는... 주인공이 수천년간 죽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부처의 제자라는 의견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설정이므로, 거기에
너무 심각하게 빠져들지 마세요... 참고로 인간이 그렇게 오래 살 수가 없습니다.
세포가 노화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빨이 아파서 죽게 됩니다.
인간은 상어가 아니죠...
옛날에는 양치질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치통으로 사람이 죽게 됩니다.)
영화대로라면, 부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로마가 다스리는 곳 (특히 중동) 지방에 부처의 가르침을 그곳의 상황에 맞게
퍼뜨린다는 이야기인데,
다음과 같은 사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당시 예수의 사상은 이스라엘에서는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것이었다.
당시 이스라엘에서는 유태인만 사람이고 다른 민족은 다 쓰레기라 죽여도 상관없다는
사상이 지배적이었죠.
성서에서 영웅이랍시고 떠드는 여호수아는 히틀러보다 더한 살인마였습니다.
하나님 안믿으면 다 죽이는 그런 사람이었죠.
만일 고구려가 이스라엘 옆에 있었다면 ㄷㄷㄷ 하군요.
반면,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해서
유태인들의 분노를 샀죠.
근데 이건... 유태인들에게서는 나올 수가 없는
석가모니의 사상입니다.
2. 예수의 탄생이 불분명하고, 그 이름의 진위조차도 불분명하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등장은 좀 차이가 있는데요...
맨 프롬 어스에서는 주인공이 늙지 않는다는 설정으로 커버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예수님의 탄생연도는 고고학적으로 불분명합니다.
세계 4대 성인이라는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예수 중에서
예수님만 탄생에 대해서 알려진 바가 없고, 그의 아버지도 알려진 바가 없죠.
요셉의 아들이다, 로마 병정의 아들이다 등등... 분명한건 어머니가 마리아라는 사실 뿐인데
그것조차도 분명하지 않죠.
이 부분은 영화를 보시면 더욱 자세히 이해가 될 겁니다.
3. 예수의 죽음의 이유는 국가보안죄 위반 때문이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예수님의 말에 격분한 유태인들이
예수님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로마에 팔아넘기죠. (그가 유태인들의 왕을 자처했다.)
근데
당시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은 정말 예수님을 많이 믿고 따랐습니다.
결론.
물론, 저는 예수님을 존경합니다.
그분의 사상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딱 두마디 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여호와가 아니라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말씀하셨죠.)
당신의 이웃을 당신의 몸처럼 사랑하라.
이거죠.
너무 훌륭한 말씀입니다.
이것은 부처의 사상과도 많이 닮아 있습니다.
물론,
석가모니가 했던 생각을 예수라고 못할 리는 없습니다.
교회에서는 마릴린맨슨을 욕합니다.
그런데 마릴린맨슨은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다만, 마릴린맨슨은 예수님을 이용해서 돈벌어먹는 목사님이 싫다고 하죠.
얘기가 헛나갔군요.
원점으로 돌아가서
예수는 부처의 제자였을까요?
예수님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공부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맨 프롬 어스라는 영화도 보시고요.
(예수가 부처의 제자라고 해서, 예수가 부처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보다 더 늦게 태어났을 뿐이고요.
게다가, 부처가 했던 생각을 예수도 독자적으로 했을 수 있지만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는 글입니다.)
추신
에휴... 난 기독교를 까기 위해 이 글을 쓴 사람이 아닙니다. 불교를 믿지도 않아요!
절에 다닌 적은 한번도 없어요.
역사상으로 석가모니가 예수보다 먼저에요.
그래서 예수가 석가모니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었다고 이야기 한 것일 뿐
예수가 석가모니보다 못하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서 예수만 신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역겨워요.
그냥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면 되잖아요? 다른 분들의 믿음은 뭐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