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일반적으로 차라고 불리는 것은 바로 홍차를 지칭하는데, 홍차는 크게 본래의 차 빛깔과 독특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스트레이트(Straight)티`,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여러산지의찻잎을 섞어서 만드는 `블렌디드(Blended)티`, 찻잎에서 여러향을 더해만드는 `플레버(Flavor)티`로 나뉜다. 홍차를 대표하는 세계 3대 명차 다즐링(Darjeeling), 기문(Keemun), 우바(Uba)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좋다.다즐링은 인도 북동쪽 히말라야 산맥의 다질링이라는 도시 부근에서 재배되면 독특한 맛과 향을 지녔다.오렌지색를 띠며 차 자체의 향을 음미하기 위해 식사와 곁들여 마시기보다는 차만 마시는 오후의 티타임에 어울린다.기문은 홍차의 원산지 중국 안휘성의 기문에서 생산된 명차. 밝은 오렌지색으로 은은한 향을 느낄수 있고, 찻잎 모양이 가늘며 얼그레이와 블랙퍼스트의 베이스로 많이 쓰이는 차. 우바는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인 우바에서 생산된 고급차. 은은한 맛과 강한 향기, 아름다운 빛깔로 우바만 고집하는 마니아가 따로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스트레이트 티로도 충분하지만, 밀크티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홍차로도 매력이 있다.
실론티와 인도 차를 블렌딩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는 향과 맛이 강하며 카페인이 많다. 또, 가는 찻잎을 써서 빨리 우러나는 모닝티용 홍차로 밀크티로도 많이 마신다. 오렌지 페코는 맛이 순해 가장 대중적인 홍차로 자리잡았다. 얼그레이 티는 영숙 수상이었던 그레이 백장에게 진상된 것으로 베르가모트라는 과실의 즙을 찻잎에 섞은 차이다. 진한 오렌지 색으로 기문 티나 실론티에 베르가모트 향을 가미한 것으로 시원한 아이스티를 만드는데 제격인 플레버터.
홍차의 효능
_ 흔히 홍차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홍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약 30~40mg.원두 커피의 1/3수준이다. 또, 홍차에는 커피에 없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저하시키고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그러므로 커피의 카페인과 달리 신체의 기능 저하가 없고 카페인의 부작용이 억제된다. 또한 데아닌 성분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의 뇌파인 알파파를 내어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특히 기분 좋은 상태 , 활력 있는 상태가 되도록 도와준다. 홍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노화 방지와 입안의 악취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효능이 있어 입 냄새를 없애는 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다양한 홍차의 유래
_ 다양한 홍차의 종류만큼 홍차를 마신는 법도 매우 다양하다. 영국인들은 떫은 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홍차에 우유를 넣어 마셨고, 프랑스인들은 레몬을 띄워 마셨다. 1904년 ,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린 만국 박람회에서 더운 날씨 때문에 차가 잘 팔리지 않자 리처드 블레친든이라는 사람이 홍차를 잘게 부순 얼음과 섞어 팔았다. 차 맛을 잃지 않으면서도 더위를 몰아내는 이 매력적인 음료는 대중의 인기를 끌었고 이는 오늘날 아이스티가 되었다. 아이스티가 부럽지 않은 차의 혁명은 티백의 발명. 뉴욕의 토머스 설리반은 좀더 편하게 차를 마시고자 실크로 된 티백을 고안해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이 종이로 된 티백. 티백의 발명은 요즘같은 바쁜 세상에 차의 존재를 강조하는 일등 공신이 아닐수 없다.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종류의 홍타가 선보이고 있다. 티 리프, 티백, 분말, 캔 음료 등 다양한 종류와 형태가 있어 기호에 따라 쉽게 마실수 있다.
홍차 맛있게 즐기는 법
_ 홍차를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홍차의 색을 눈으로 즐기며 마실수 있도록 흰색이나 투명한 잔을 사용해보자 .홍차가 대중화된 영국과 일본에서는 머그컵에 홍차를 마실 정도로 커피보다 더 쉽게 홍차를 즐기고 있다. 너무 격식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생각이 가볍게 그리고 쉽게 홍차를 즐길수 있게 되는 지름길. 홍차는 녹차와는 달리 찻물이 뜨거우므로 홍차를 우릴때는 보온성이 있는 도자기로 된 주전자와 손잡이가 있는 찻잔을 이용한다.어림짐작하여 시간을 맞추기보다 모래시계를 이용하여 1분 30초~2분 정도 우려낸 후 마신다.집또는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홍차를 즐기려면 티백을 이용하면 좋다.잔에 물을 먼저 붓고 티백을 넣어 40 초~2분간 우려내는데, 이때 잔 받침을 뚜껑처럼 사용해 덮어두면 좋다. 기호에 따라 설탕,레몬등을 넣어서 마셔도 좋다. 최근에는 데운 우유를 먼저 찻잔에 넣은 후 우린 물을 넣어 만든느 부드러운 맛의 밀크티가 인기다.부드러운 우류를 첨가한 밀크티, 레몬을 넣어서 상큼한 레몬티, 시원한 아이스티로 다양하게 활력있는 오후시간 의 티타임을 만들어보는 거것도 좋을듯.
차 마실때도 에티켓은 있다.
_ 예쁜 찻잔에 정성까지 함께 담아 마시는 차. 차마시는 데도 분명 에티켓은 존재한디 10여년 동안 런던에 살면서 서양의 차 문화를 몸에 익힌 티 카페 ` 런던 아이`의 정영숙 사장은 차를 마시는 것 자체가 교양이라고 강조하며 우아한 모습으로 차 마시는 법을 직접 시연했다.
다음은 정 사장이 귀뜸한 차 마시는 에티켓. 먼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앚아서 힌손으로 찻잔을 들어 올린후, 다른 한손으로 살짝 잔을 받힌다. 입술 가까이 찻잔을 천천히 가져다 댄 후 차를 한 모금 마시는데 이때 후루룩 소리가 나는 것은 절대 금물. 앞니 3개정도로 차를 잘근잘근 씹는 느낌으로 혀에 닿아 넘어가게 한후 조심스럽게 삼킬것. 차의 맛과 향을 음미하는 의미로 고개를 살짝 끄덕끄덕하며 미소를 짓는다면 더욱 좋다. 이렇게 차를 다 마시고 나면 찻잔을 내려놓는 행동도 중요하다. 빈 찻자에 남은 향기를 맡거나 입 안에남은 진향을 음미하며 잠시 기다렸다가 아주 살짝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내며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 `탁`소기가 나게 찻잔을 내려 놓으면서 쌓은 티 에티켓은 도루묵이 될테니.
홍차의 유효기간
_ 사실 홍차는 유효기간이 지난 것이라 하더라도 썩거나 변하는 것이 아니기에 마실수는 있다. 하지만 홍차 고유의 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입시 제조년월일을 먼저 확인한다. 캔 포장의 경우 3년 정도를 유효기간을 보며, 개봉후는 3~4개월이다. 종이 포장 티백은 2년 , 개봉후 에는 2~3개월이다. 알루미늄 포장 티백은 3년, 개봉후는 3~4개월 정도 유효한 것으로 본다. 또한 홍차를 보관할 때는 습기와 냄새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밀폐할 수 있는 용기에 넣어 건조하고 냄새가 배어 있지 않는 곳을 선택해 보관하도록 한다.
그밖의 차
_ 홍차를 제외하고라도 차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작설차를 대표로 한 부드럽고 향기가 뛰어나 널리 사랑받는 녹차, 소화작용을 촉진시키고 몸에 활기를 주어 소화 불량을 치료하는 효과까지 가진 페퍼민트를 내세운 허브차, 신선한 찻잎을 자연스럽게 발효한 울릉차....웰빙 열풍을 타고 다른 어떤 음료보다도 각광을 받으며 차만이 가진 성능과 효과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또, 웰빙의 영향으로 커피를 마시더라도 인스턴트 커피 대신에 커피 빈을 정성스럽게 가루 내고 커피 메이커로 커피가 끊여 나올 때까지를 기다리며 대화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제법 한기가 느껴지는 가을밤. 오랜 벗과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한 잔이 생각나리라. 차의 종류와 역사를 아는 지식을 내세우기 보다는 차의 향을 가득 들이마시며 분위기에 흠뻑 취할줄 알아야 티타임을 만끽 할수 있을 것이다. 올 가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티타임을 꼭 가져보자. 자연의 정신을 품은 차를 한입 머금고 자연이 전해주는 그 여유로움도 함께 마시는 행복한 시간이 될테니까
홍차에 대하여.
_ 일반적으로 차라고 불리는 것은 바로 홍차를 지칭하는데, 홍차는 크게 본래의 차 빛깔과 독특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스트레이트(Straight)티`,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여러산지의찻잎을 섞어서 만드는 `블렌디드(Blended)티`, 찻잎에서 여러향을 더해만드는 `플레버(Flavor)티`로 나뉜다.
홍차를 대표하는 세계 3대 명차 다즐링(Darjeeling), 기문(Keemun), 우바(Uba)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좋다.다즐링은 인도 북동쪽 히말라야 산맥의 다질링이라는 도시 부근에서 재배되면 독특한 맛과 향을 지녔다.오렌지색를 띠며 차 자체의 향을 음미하기 위해 식사와 곁들여 마시기보다는 차만 마시는 오후의 티타임에 어울린다.기문은 홍차의 원산지 중국 안휘성의 기문에서 생산된 명차. 밝은 오렌지색으로 은은한 향을 느낄수 있고, 찻잎 모양이 가늘며 얼그레이와 블랙퍼스트의 베이스로 많이 쓰이는 차. 우바는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인 우바에서 생산된 고급차. 은은한 맛과 강한 향기, 아름다운 빛깔로 우바만 고집하는 마니아가 따로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스트레이트 티로도 충분하지만, 밀크티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홍차로도 매력이 있다.
실론티와 인도 차를 블렌딩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는 향과 맛이 강하며 카페인이 많다. 또, 가는 찻잎을 써서 빨리 우러나는 모닝티용 홍차로 밀크티로도 많이 마신다. 오렌지 페코는 맛이 순해 가장 대중적인 홍차로 자리잡았다. 얼그레이 티는 영숙 수상이었던 그레이 백장에게 진상된 것으로 베르가모트라는 과실의 즙을 찻잎에 섞은 차이다. 진한 오렌지 색으로 기문 티나 실론티에 베르가모트 향을 가미한 것으로 시원한 아이스티를 만드는데 제격인 플레버터.
홍차의 효능
_ 흔히 홍차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홍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약 30~40mg.원두 커피의 1/3수준이다. 또, 홍차에는 커피에 없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저하시키고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그러므로 커피의 카페인과 달리 신체의 기능 저하가 없고 카페인의 부작용이 억제된다. 또한 데아닌 성분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의 뇌파인 알파파를 내어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특히 기분 좋은 상태 , 활력 있는 상태가 되도록 도와준다. 홍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노화 방지와 입안의 악취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효능이 있어 입 냄새를 없애는 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다양한 홍차의 유래
_ 다양한 홍차의 종류만큼 홍차를 마신는 법도 매우 다양하다. 영국인들은 떫은 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홍차에 우유를 넣어 마셨고, 프랑스인들은 레몬을 띄워 마셨다. 1904년 ,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린 만국 박람회에서 더운 날씨 때문에 차가 잘 팔리지 않자 리처드 블레친든이라는 사람이 홍차를 잘게 부순 얼음과 섞어 팔았다. 차 맛을 잃지 않으면서도 더위를 몰아내는 이 매력적인 음료는 대중의 인기를 끌었고 이는 오늘날 아이스티가 되었다. 아이스티가 부럽지 않은 차의 혁명은 티백의 발명. 뉴욕의 토머스 설리반은 좀더 편하게 차를 마시고자 실크로 된 티백을 고안해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이 종이로 된 티백.
티백의 발명은 요즘같은 바쁜 세상에 차의 존재를 강조하는 일등 공신이 아닐수 없다.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종류의 홍타가 선보이고 있다. 티 리프, 티백, 분말, 캔 음료 등 다양한 종류와 형태가 있어 기호에 따라 쉽게 마실수 있다.
홍차 맛있게 즐기는 법
_ 홍차를 더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홍차의 색을 눈으로 즐기며 마실수 있도록 흰색이나 투명한 잔을 사용해보자 .홍차가 대중화된 영국과 일본에서는 머그컵에 홍차를 마실 정도로 커피보다 더 쉽게 홍차를 즐기고 있다. 너무 격식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생각이 가볍게 그리고 쉽게 홍차를 즐길수 있게 되는 지름길. 홍차는 녹차와는 달리 찻물이 뜨거우므로 홍차를 우릴때는 보온성이 있는 도자기로 된 주전자와 손잡이가 있는 찻잔을 이용한다.어림짐작하여 시간을 맞추기보다 모래시계를 이용하여 1분 30초~2분 정도 우려낸 후 마신다.집또는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홍차를 즐기려면 티백을 이용하면 좋다.잔에 물을 먼저 붓고 티백을 넣어 40 초~2분간 우려내는데, 이때 잔 받침을 뚜껑처럼 사용해 덮어두면 좋다. 기호에 따라 설탕,레몬등을 넣어서 마셔도 좋다. 최근에는 데운 우유를 먼저 찻잔에 넣은 후 우린 물을 넣어 만든느 부드러운 맛의 밀크티가 인기다.부드러운 우류를 첨가한 밀크티, 레몬을 넣어서 상큼한 레몬티, 시원한 아이스티로 다양하게 활력있는 오후시간 의 티타임을 만들어보는 거것도 좋을듯.
차 마실때도 에티켓은 있다.
_ 예쁜 찻잔에 정성까지 함께 담아 마시는 차. 차마시는 데도 분명 에티켓은 존재한디 10여년 동안 런던에 살면서 서양의 차 문화를 몸에 익힌 티 카페 ` 런던 아이`의 정영숙 사장은 차를 마시는 것 자체가 교양이라고 강조하며 우아한 모습으로 차 마시는 법을 직접 시연했다.
다음은 정 사장이 귀뜸한 차 마시는 에티켓. 먼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앚아서 힌손으로 찻잔을 들어 올린후, 다른 한손으로 살짝 잔을 받힌다. 입술 가까이 찻잔을 천천히 가져다 댄 후 차를 한 모금 마시는데 이때 후루룩 소리가 나는 것은 절대 금물. 앞니 3개정도로 차를 잘근잘근 씹는 느낌으로 혀에 닿아 넘어가게 한후 조심스럽게 삼킬것. 차의 맛과 향을 음미하는 의미로 고개를 살짝 끄덕끄덕하며 미소를 짓는다면 더욱 좋다.
이렇게 차를 다 마시고 나면 찻잔을 내려놓는 행동도 중요하다. 빈 찻자에 남은 향기를 맡거나 입 안에남은 진향을 음미하며 잠시 기다렸다가 아주 살짝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내며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 `탁`소기가 나게 찻잔을 내려 놓으면서 쌓은 티 에티켓은 도루묵이 될테니.
홍차의 유효기간
_ 사실 홍차는 유효기간이 지난 것이라 하더라도 썩거나 변하는 것이 아니기에 마실수는 있다. 하지만 홍차 고유의 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입시 제조년월일을 먼저 확인한다. 캔 포장의 경우 3년 정도를 유효기간을 보며, 개봉후는 3~4개월이다. 종이 포장 티백은 2년 , 개봉후 에는 2~3개월이다. 알루미늄 포장 티백은 3년, 개봉후는 3~4개월 정도 유효한 것으로 본다. 또한 홍차를 보관할 때는 습기와 냄새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밀폐할 수 있는 용기에 넣어 건조하고 냄새가 배어 있지 않는 곳을 선택해 보관하도록 한다.
그밖의 차
_ 홍차를 제외하고라도 차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작설차를 대표로 한 부드럽고 향기가 뛰어나 널리 사랑받는 녹차, 소화작용을 촉진시키고 몸에 활기를 주어 소화 불량을 치료하는 효과까지 가진 페퍼민트를 내세운 허브차, 신선한 찻잎을 자연스럽게 발효한 울릉차....웰빙 열풍을 타고 다른 어떤 음료보다도 각광을 받으며 차만이 가진 성능과 효과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또, 웰빙의 영향으로 커피를 마시더라도 인스턴트 커피 대신에 커피 빈을 정성스럽게 가루 내고 커피 메이커로 커피가 끊여 나올 때까지를 기다리며 대화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제법 한기가 느껴지는 가을밤. 오랜 벗과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한 잔이 생각나리라.
차의 종류와 역사를 아는 지식을 내세우기 보다는 차의 향을 가득 들이마시며 분위기에 흠뻑 취할줄 알아야 티타임을 만끽 할수 있을 것이다. 올 가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티타임을 꼭 가져보자. 자연의 정신을 품은 차를 한입 머금고 자연이 전해주는 그 여유로움도 함께 마시는 행복한 시간이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