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유

이유정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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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유

제32회 대학가요제 금상에 빛난 최원유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8 대학가요제는 대학생들의 젊은 패기와 신선한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어 매년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가요제가 방송된 후에는 본선 출연진들이 관심을 받는 것도 다반사. 지난 4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된 대학가요제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사람은 이날 유일한 남자 솔로였던 최원유였다. 한양대 의예과에 재학중인 최원유는 빼어난 피아노 실력 및 가창력으로 금상을 손에 거머쥔 것과 동시에 준수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효리의 "준수한 외모로 출연자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는 소개를 받고 등장한 최원유는 ''한참동안''이라는 곡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전에도 각종 가요제에 참가해 노래 실력을 뽐냈던 최원유는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 호응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최원유에게 호감을 보내며 앞으로 음악활동에도 관심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은 "얼굴도 훈남에다가 피아노와 노래실력을 갖추고 있어 대박이라고 생각했다" "또 하나의 의대생 스타가 탄생하는 것은 아닐까 기대된다" "누나는 물론 동생들도 마음이 설렜다" "꽃미남 느낌이 물씬 나는 최원유가 가수로서 잘 됐으면 좋겠다" "UN 김정훈에 이은 또 다른 엄친아다" "얼굴도 잘 생긴데다가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한다" 등 최원유의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다.

한편 제32회 대학가요제는 오상진 MBC 아나운서, 에픽하이 타블로, 이효리 진행으로 열렸으며 빅뱅 노브레인 알렉스 손담비 김건모 원더걸스 윤하 바비킴 DJ-DOC 등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대학가요제에서 파티캣츠가 대상과 네티즌인기상 등 2관왕을 거머지었다. 금상은 최원유가, 은상은 랄라스윗이, 동상은 ''로빈이 토끼란 사실을 알고 있었나'' 가 각각 수상했다.

 

 

엄친아.라도조아.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