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지후, 자살전 미니홈피에 "인생은 바람같은 것"김지후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24523 故김지후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게요"…팬들 '충격' 모델 김지후가 자살했다.
고 김지후는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돼 현재 서울 국립경찰병원에 시신이 안치돼 있다.
고 김지후의 발인은 오는 9일 오후 3시 이뤄지며 시신은 경기도 성남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돼 안치될 예정이다. 안타깝네요...85년생인데.. 짧은 생을 마감한 고 김지후씨의 명복을 빕니다.김지후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24523
또 김지후는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거야"라며 "가을 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들을 떨어뜨리듯 덧없는 바람 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라고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쓰기도 했다.
고 김지후는 지난 6일 숨진채 발견돼 현재 서울 국립경찰병원에 시신이 안치돼 있다.
고 김지후의 발인은 오는 9일 오후 3시 이뤄지며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돼 안치될 예정이다.
1985년생인 김지후는 2007년 패션쇼 송지효, 장광효 옴므 컬렉션 모델로 활동했으며, 리얼TV '발칙한 동거 솔룸메이트', MBC 드라마 '비&애프터 성형회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한 달 사이 4명의 연예인이 연속으로 자살하면서 국내 연예계의 불안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도 고심 중이다.
故김지후씨
고 김지후는 지난 6일 숨진 채 발견돼 현재 서울 국립경찰병원에 시신이 안치돼 있다.
고 김지후의 발인은 오는 9일 오후 3시 이뤄지며 시신은 경기도 성남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돼 안치될 예정이다.
안타깝네요...85년생인데.. 짧은 생을 마감한 고 김지후씨의 명복을 빕니다.김지후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24523
또 김지후는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거야"라며 "가을 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들을 떨어뜨리듯 덧없는 바람 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라고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쓰기도 했다.
고 김지후는 지난 6일 숨진채 발견돼 현재 서울 국립경찰병원에 시신이 안치돼 있다.
고 김지후의 발인은 오는 9일 오후 3시 이뤄지며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돼 안치될 예정이다.
1985년생인 김지후는 2007년 패션쇼 송지효, 장광효 옴므 컬렉션 모델로 활동했으며, 리얼TV '발칙한 동거 솔룸메이트', MBC 드라마 '비&애프터 성형회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한 달 사이 4명의 연예인이 연속으로 자살하면서 국내 연예계의 불안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도 고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