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리(ROY LEE) 프로듀서 로이 리는 고어 버빙스키가 일본원작을 리메이크한 <더 링>을 통해 프로듀서로 데뷔. 그 후 2004년에는 타카시 시미주 감독의 <주온>의 할리우드 판인 <그러지>, 2006년에는 <그러지2>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러지2>는 개봉 첫 주에 미 박스오피스에서 $22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무간도>의 리메이크인 <디파티드>를 통해 마틴 스코시지 감독에게 아카데미상을 안겨주었다.뉴욕 부루클린 출신 재미교포인 로이는 조지 워싱턴 법대를 졸업한 후 1996년에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그 후, <미이라><자칼>과 같은 작품들을 통해 경험을 쌓은 후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로부터 판권을 구매하여 미국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 로이의 별명은 '아시아 영화 리메이크의 왕' 이기도 하다. 그는 파트너인 더그 데이비슨과 함께 버티고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한 후 <레이크하우스> <마이 쎄시걸>을 시작으로 한국영화의 <올드보이><중독><장화홍련> 등 여러 작품의 리메이크를 추진하고 있다. 그가 제작을 맡은 작품 중에는 제시카 알바 주연의 <디아이>와 니콜 키드만 주연의 <인베이션>도 껴있다. 아래는 그가 참여한 작품. <링> 리메이크.<주온> 리메이크 <그루지> <검은 물밑에서> 리메이크 <다크워터>-제니퍼 코넬리 주연 <시월애> 리메이크 <레이크하우스>산드라 블록, 키애누리브스 <무간도> 리메이크 <디파티드>-디카프리오,맷데이먼, 잭니콜슨,감독 마틴스콜세지 ㅎㄷㄷ 이병헌 이미연주연의 <중독> 리메이크 <포제션>-사라 미셸 겔러 주연 <엽기적인 그녀> 리메이크 <마이쎄시걸> 10월30일 국내개봉. 제작에 참여한 니콜키드만 주연의 <장화홍련> 리메이크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진 <학생회장 암살하기>- 브루스윌리스, 미샤바튼 주연 그 외에도 올드보이등의 한국영화 리메이크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의 인터뷰에 따르면. 리메이크에 있어서 나라를 한정짓고 있는 것은 아니다, 원작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느냐의 기준이다. 예를 들어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마이쎄시걸> 역시, 한국영화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원작이 가진 이야기의 매력 때문인 것이다.. 그 원작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되 미국의 배경에 맞게 각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다. (그 각색 작업이 오래걸려 리메이크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함) 그가 한국이야기의 매력을 눈여겨보지 않았다면 이런 작품들이 헐리우드에서 저 배우들과 만나는 이런 환상의 시너지를 우리가 볼수 있었을까?왠지. 모르는 사람인데도 고마운 생각이 든다. 로이리, 앞으로도 한국영화 많이 리메이크 해주길.
링,무간도, 엽기적인그녀, 괴물 리메이크_헐리웃의 아시아 전도사 ''로이리''를 아세요?
로이 리(ROY LEE)
프로듀서 로이 리는 고어 버빙스키가 일본원작을 리메이크한
<더 링>을 통해 프로듀서로 데뷔.
그 후 2004년에는 타카시 시미주 감독의
<주온>의 할리우드 판인 <그러지>,
2006년에는 <그러지2>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러지2>는 개봉 첫 주에 미 박스오피스에서
$22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무간도>의 리메이크인 <디파티드>를 통해
마틴 스코시지 감독에게 아카데미상을 안겨주었다.
뉴욕 부루클린 출신 재미교포인 로이는 조지 워싱턴 법대를 졸업한 후
1996년에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그 후, <미이라><자칼>과 같은 작품들을 통해 경험을 쌓은 후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로부터
판권을 구매하여
미국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 로이의 별명은
'아시아 영화 리메이크의 왕' 이기도 하다.
그는 파트너인 더그 데이비슨과 함께 버티고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한 후
<레이크하우스> <마이 쎄시걸>을 시작으로
한국영화의 <올드보이><중독><장화홍련> 등
여러 작품의 리메이크를 추진하고 있다.
그가 제작을 맡은 작품 중에는 제시카 알바 주연의 <디아이>와
니콜 키드만 주연의 <인베이션>도 껴있다.
아래는
그가 참여한 작품.
<링> 리메이크.
<주온> 리메이크 <그루지>
<검은 물밑에서> 리메이크 <다크워터>-제니퍼 코넬리 주연
<시월애> 리메이크 <레이크하우스>산드라 블록, 키애누리브스
<무간도> 리메이크 <디파티드>-디카프리오,맷데이먼, 잭니콜슨,감독 마틴스콜세지
ㅎㄷㄷ
이병헌 이미연주연의 <중독> 리메이크 <포제션>-사라 미셸 겔러 주연
<엽기적인 그녀> 리메이크 <마이쎄시걸> 10월30일 국내개봉.
제작에 참여한 니콜키드만 주연의
<장화홍련> 리메이크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진 <학생회장 암살하기>
- 브루스윌리스, 미샤바튼 주연
그 외에도 올드보이등의 한국영화 리메이크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의 인터뷰에 따르면.
리메이크에 있어서 나라를 한정짓고 있는 것은 아니다,
원작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느냐의 기준이다.
예를 들어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마이쎄시걸> 역시, 한국영화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원작이 가진 이야기의 매력 때문인 것이다..
그 원작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되 미국의 배경에 맞게 각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다.
(그 각색 작업이 오래걸려 리메이크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함)
그가 한국이야기의 매력을 눈여겨보지 않았다면
이런 작품들이 헐리우드에서 저 배우들과 만나는
이런 환상의 시너지를
우리가 볼수 있었을까?
왠지. 모르는 사람인데도 고마운 생각이 든다.
로이리, 앞으로도 한국영화 많이 리메이크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