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지루하고 진부했던 영화. 토니스콧 감독의 1998년작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의 속편같은 느낌 이랄까?? 윌스미스의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서일까?? 영화를 보면서도 자꾸만 비교가되는 바람에 집중하며 볼수가 없었다. 볼꺼리에 충실했던 영화. 그래도 요즘같이 볼것 없는 영화관에 이런영화 하나쯤은 용서 된다. ㅋㅋ
이글아이 시사회(압구정 C.G.V)
은근히 지루하고 진부했던 영화.
토니스콧 감독의 1998년작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의 속편같은 느낌 이랄까??
윌스미스의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서일까??
영화를 보면서도 자꾸만 비교가되는 바람에
집중하며 볼수가 없었다.
볼꺼리에 충실했던 영화.
그래도 요즘같이 볼것 없는 영화관에
이런영화 하나쯤은 용서 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