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08 날씨:이제야가을? 일단.이제서야 이런가수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다는 사실이 넘 황당하다. (살짝 분하기까지하다.)이미 많은 매니악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Sentimental Scenery"최근 롹에서 시부야케이로 듣는음악 스퇄을 바꾸고 있는 나.다이시댄스와 프리템포의 음악을 듣고 한번에 반해버린 시부야케이 음악.시부야케이 장르자체가 일본의 시부야에서 시작된 만큼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보면 다 일본가수였다.그러다 어느날 우연히 듣게 된것이 "Sentimental Scenery"였고 그가 한국사람인것을 알았을때 느낀 쾌감은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정도였다. 너무 뒷북일수도 있지만 워낙 이쪽 장르를 안듣던 나였기에..(현재 일본에선 시부야케이는 이미 흘러간 장르라고 한다. 90년대가 최전성기였다고하니.헐.ㅡㅡ;;) 나에겐 Sentimental Scenery는 너무도 반가운 이름이 되었다. Sentimental Scenery에 대해서 아무리 알아보려해도 나오는사실(?)은 한정되어있다.하지만 그가 추구하는 음악과 이런 신비주의(?)는 너무도 잘어울리는것이 사실.노래를 처음듣는순간부터 이미 빠돌이가 되어져버린 나는.성격때문인지 한번 좋아지면 모든걸 다 알아야 만족되는데.-ㅅ- 많이 아쉬운게 사실. "Sentimental Scenery" - 시부야케이(系)와 일렉의 어느중간쯤.내가 알아본 바로는 그는 85년생이다.음악을 듣고 그의 나이를 처음 알았을때 적지않은 충격을 먹었다.내가 듣기에 그의 음악은 이미 꽤 성숙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암튼 생각보다 너무도 어린나이.. 천..천재다.-ㅇ- "카이(Ky)"라는 이름으로 활동한적이 있다고 하는데..지금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중이라는 소문이 있다.(워낙 베일에 쌓여있어 정확한 소식을 알기 힘들다.)머. 추구하는 음악장르가 시부야케이이니.일본에서 활동하는것이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현재 5개의 앨범이 나왔는데.. 그 앨범들을 살펴보자면. White Zero Century (single) : 2006. 09. 26데모성격의 앨범으로 나중에 여기 쓰였던 곳들을 다시 완성시켜 나왔다고 한다. Cinema in the Heaven (single): 2006. 11. 10이것도 데모성격의 싱글. 앨범 사진조차 구할수 없었기에 노래도 들어보지 못했다.다만. Polar Lights라는 노래가 타이틀곡이었고 서정적인 노래라고 한다.(꼭 들어보고 말테다.ㅋ) Falling in Love (single): 2007. 02. 20이앨범은 구해서 들어볼수가 있었다.타이틀곡은 Falling in Love. 하지만 내가 좋아했던 곳은 Time after Time.들어봐도 절대. 후회없는 앨범. Sentimentalism (1st Album): 2007. 06. 20드됴 정규앨범.Falling in Love를 제외한 모든 노래가 신곡.얼마전에 구하게 되어 요즘 완전 빠져있는 앨범.초강추.!! 타이틀곡인 Close to me도 좋고 LNF도 좋고.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앨범.!! Birth (single): 2007. 08. 03정규1집 발매후 한달후에 발표된 싱글앨범.아쉽게도 구하지 못해 들어보지 못했다. 하우스 비트로 귀를 쫙쫙 감는다는 소문만 들었을뿐.들어보고싶다.ㅡㅜ 이외에도 그는 놀랍게도 뉴하트의 OST에 참여했었다고 한다.뉴하트를 볼당시 시부야케이음악을 안좋아했기 때문일까.. 그 드라마의 OST가 전혀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We belong together:Pastel season Edition"에도 참여했다고 하고..이번에 나온 "요조의 모닝스타"에도 참여를 했다. 요조의 모닝스타 (single:아내가 결혼했다 OST): 2008. 10. 07워낙 오래전부터 요조와 타루의 광팬인 나. Sentimental Scenery와 함께한 이 노래를 안좋아할수가 없쟈나!!!거기다 꽤나 보고싶어하던 "아내가 결혼했다의 OST"로 사용되다니.완전 3박자가 맞아 떨어졌다고 할까.후후.ㅡㅡ+ 참.그는 이미 동방신기팬들에게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미키유천과 목소리가 닮아 얼떨결에 그분(?)들에게 유명해졌다고 하는데.ㅋ그분들께 유명세를 얻었기에 내가 그나마 이정도라도 알아볼수 있었던것같다.ㅎ 암튼."Sentimental Scenery" 형이 격하게 아끼고 사랑한단다.!!글구.형은 한번좋아하면 잘 안변해.완전빠돌이의 탄생의 순간이다.ㅋ xeon.z:dreaming.~ 1
"Sentimental Scenery"
100908 날씨:이제야가을?
일단.
이제서야 이런가수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다는 사실이 넘 황당하다. (살짝 분하기까지하다.)
이미 많은 매니악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Sentimental Scenery"
최근 롹에서 시부야케이로 듣는음악 스퇄을 바꾸고 있는 나.
다이시댄스와 프리템포의 음악을 듣고 한번에 반해버린 시부야케이 음악.
시부야케이 장르자체가 일본의 시부야에서 시작된 만큼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보면 다 일본가수였다.
그러다 어느날 우연히 듣게 된것이 "Sentimental Scenery"였고 그가 한국사람인것을 알았을때 느낀 쾌감은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정도였다. 너무 뒷북일수도 있지만 워낙 이쪽 장르를 안듣던 나였기에..
(현재 일본에선 시부야케이는 이미 흘러간 장르라고 한다. 90년대가 최전성기였다고하니.헐.ㅡㅡ;;)
나에겐 Sentimental Scenery는 너무도 반가운 이름이 되었다.
Sentimental Scenery에 대해서 아무리 알아보려해도 나오는사실(?)은 한정되어있다.
하지만 그가 추구하는 음악과 이런 신비주의(?)는 너무도 잘어울리는것이 사실.
노래를 처음듣는순간부터 이미 빠돌이가 되어져버린 나는.
성격때문인지 한번 좋아지면 모든걸 다 알아야 만족되는데.-ㅅ- 많이 아쉬운게 사실.
"Sentimental Scenery" - 시부야케이(系)와 일렉의 어느중간쯤.
내가 알아본 바로는 그는 85년생이다.
음악을 듣고 그의 나이를 처음 알았을때 적지않은 충격을 먹었다.
내가 듣기에 그의 음악은 이미 꽤 성숙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암튼 생각보다 너무도 어린나이.. 천..천재다.-ㅇ-
"카이(Ky)"라는 이름으로 활동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중이라는 소문이 있다.
(워낙 베일에 쌓여있어 정확한 소식을 알기 힘들다.)
머. 추구하는 음악장르가 시부야케이이니.
일본에서 활동하는것이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현재 5개의 앨범이 나왔는데.. 그 앨범들을 살펴보자면.
White Zero Century (single) : 2006. 09. 26
데모성격의 앨범으로 나중에 여기 쓰였던 곳들을 다시 완성시켜 나왔다고 한다.
Cinema in the Heaven (single): 2006. 11. 10
이것도 데모성격의 싱글.
앨범 사진조차 구할수 없었기에 노래도 들어보지 못했다.
다만. Polar Lights라는 노래가 타이틀곡이었고 서정적인 노래라고 한다.
(꼭 들어보고 말테다.ㅋ)
Falling in Love (single): 2007. 02. 20
이앨범은 구해서 들어볼수가 있었다.
타이틀곡은 Falling in Love. 하지만 내가 좋아했던 곳은 Time after Time.
들어봐도 절대. 후회없는 앨범.
Sentimentalism (1st Album): 2007. 06. 20
드됴 정규앨범.
Falling in Love를 제외한 모든 노래가 신곡.
얼마전에 구하게 되어 요즘 완전 빠져있는 앨범.
초강추.!! 타이틀곡인 Close to me도 좋고 LNF도 좋고.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앨범.!!
Birth (single): 2007. 08. 03
정규1집 발매후 한달후에 발표된 싱글앨범.
아쉽게도 구하지 못해 들어보지 못했다.
하우스 비트로 귀를 쫙쫙 감는다는 소문만 들었을뿐.
들어보고싶다.ㅡㅜ
이외에도 그는 놀랍게도 뉴하트의 OST에 참여했었다고 한다.
뉴하트를 볼당시 시부야케이음악을 안좋아했기 때문일까..
그 드라마의 OST가 전혀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We belong together:Pastel season Edition"에도 참여했다고 하고..
이번에 나온 "요조의 모닝스타"에도 참여를 했다.
요조의 모닝스타 (single:아내가 결혼했다 OST): 2008. 10. 07
워낙 오래전부터 요조와 타루의 광팬인 나.
Sentimental Scenery와 함께한 이 노래를 안좋아할수가 없쟈나!!!
거기다 꽤나 보고싶어하던 "아내가 결혼했다의 OST"로 사용되다니.
완전 3박자가 맞아 떨어졌다고 할까.후후.ㅡㅡ+
참.
그는 이미 동방신기팬들에게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미키유천과 목소리가 닮아 얼떨결에 그분(?)들에게 유명해졌다고 하는데.ㅋ
그분들께 유명세를 얻었기에 내가 그나마 이정도라도 알아볼수 있었던것같다.ㅎ
암튼.
"Sentimental Scenery" 형이 격하게 아끼고 사랑한단다.!!
글구.형은 한번좋아하면 잘 안변해.완전빠돌이의 탄생의 순간이다.ㅋ
xeon.z:drea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