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직장에 들어온지 2년이 조금 안된 여사원입니다. 제가 여기 다니기 전에는 백화점에 있었거든요 거기는 여자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라 별 인간관계는 힘든거 모르고 지냈는데 백화점을 나와서 일반 사무실에 다니니까 정말 다니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여기는 정보공유를 남직원 끼리만 합니다. 하다못해 회식하는 것두 남직원끼리 얘기하구 저한테는 당일날 말해주는게 십상이죠 뭐 이건 별이 아니다 지나갈수도 있죠. 회사에 대한 이야기두 자기들 끼리만 알구요 만약 위에서 저에게 물어보면 자네는 그런것두 모르나는 식으로 나오져... 저더러 어쩌란 말인지... 그렇다구 제가 직장에서 밉게보인적두 없습니다 여기는 원래 그런덴가 봐요 전에 있던 여직원 지금 본사에 있는 여직원이 다 그렇다고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여직원이 결혼을 하면 그만둬야 합니다. 물론 요즘 여직원이 결혼하면 그만두라고하면 회사에 불이익이 간다는거 사주도 압니다. 그런데 여기는 잔머리를 쓰지요 결혼하면 여기저기 돌리져 자기풀에 못이겨 나가게끔... 오죽하면 전에 있던 여직원이 남직원들 재수 없다고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정말 느끼하고 재수 없습니다. 과장이 사진을 찍는걸 좋아합니다. 저번에는 여자 누드사진을 보여주는겁니다. 저만 다른 직원들 없을때에... 가까에 옆에 와서 보랍니다. 욱~~~ 정말 얼굴에다 토해버리고 싶습니다. 몸에 털은 왜그렇게 많은지 손두 웬만한 여자 얼굴을 가릴만큼 큽니다. 그리고 여직원에게 요즘 살찌지 않았냐고... 아래위루 훓어 봅니다. 느끼한 눈빛으로... 예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술취해서 여직원 자취하는 집에와서 초인종 누르고 문을 발길질 하고 하두 시끄러워서 문열어 주면 안고 난리랍니다. 얼굴 부비고... 정말 느끼하다못해 재수 없어요... 여기 남직원이 저보고 그럽니다. **씨가 만약 남자친구가 없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느끼하고 재수없게 나왔을꺼라구... 또 하나더... 제 옆에 라디에터가 있거든요... 근데 가랑이 사이에 라디에터를 끼고 있습니다. 그냥 들으면 별일 아니라구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로 고개를 돌리면 그러구 있으면 정말 눈을 어디에다 둘지... 진짜 재수없습니다... 과장만 그러면 그럭저럭 지나갈수도 있겠지만 대리님들도 있져 제 앞에 있는 재수없는 대리... 자기 할일 다 저한테 떠밉니다. 서류정리 하는것부터 하다못해 풀칠하는 것까지... 몸에 뭔 냄새는 그렇게 나는지... 목욕을 안하구 사는지 담배냄새에 땀냄새에 와이셔츠는 꾸깃꾸깃,,, 그 대리 자리만 가면 뭔냅새가 나는지 시궁창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점심먹구 양치질두 안합니다. 이 사람이 하는 양치질은 침핀가지고 이 사이 긁어대기... 거기서 끝나지두 않구 긁어댄거 먹기까지 합니다. 침핀두 한번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책상에 올려뒀다가 그 다음날 또 그다음날 계속 써댑니다. 구역질 나오져... 혼자 살면 말두 안하져...결혼 해서 애까지 있는 사람이 위생관념이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우짜노
저는 이 직장에 들어온지 2년이 조금 안된 여사원입니다.
제가 여기 다니기 전에는 백화점에 있었거든요
거기는 여자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라 별 인간관계는 힘든거 모르고 지냈는데 백화점을 나와서 일반 사무실에 다니니까 정말 다니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여기는 정보공유를 남직원 끼리만 합니다.
하다못해 회식하는 것두 남직원끼리 얘기하구 저한테는 당일날 말해주는게 십상이죠
뭐 이건 별이 아니다 지나갈수도 있죠.
회사에 대한 이야기두 자기들 끼리만 알구요 만약 위에서 저에게 물어보면 자네는 그런것두 모르나는 식으로 나오져...
저더러 어쩌란 말인지...
그렇다구 제가 직장에서 밉게보인적두 없습니다
여기는 원래 그런덴가 봐요
전에 있던 여직원 지금 본사에 있는 여직원이 다 그렇다고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여직원이 결혼을 하면 그만둬야 합니다. 물론 요즘 여직원이 결혼하면 그만두라고하면 회사에 불이익이 간다는거 사주도 압니다. 그런데 여기는 잔머리를 쓰지요 결혼하면 여기저기 돌리져 자기풀에 못이겨 나가게끔...
오죽하면 전에 있던 여직원이 남직원들 재수 없다고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정말 느끼하고 재수 없습니다.
과장이 사진을 찍는걸 좋아합니다.
저번에는 여자 누드사진을 보여주는겁니다.
저만 다른 직원들 없을때에...
가까에 옆에 와서 보랍니다.
욱~~~ 정말 얼굴에다 토해버리고 싶습니다.
몸에 털은 왜그렇게 많은지 손두 웬만한 여자 얼굴을 가릴만큼 큽니다.
그리고 여직원에게 요즘 살찌지 않았냐고...
아래위루 훓어 봅니다.
느끼한 눈빛으로...
예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술취해서 여직원 자취하는 집에와서 초인종 누르고 문을 발길질 하고 하두 시끄러워서 문열어 주면 안고 난리랍니다.
얼굴 부비고...
정말 느끼하다못해 재수 없어요...
여기 남직원이 저보고 그럽니다.
**씨가 만약 남자친구가 없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느끼하고 재수없게 나왔을꺼라구...
또 하나더...
제 옆에 라디에터가 있거든요...
근데 가랑이 사이에 라디에터를 끼고 있습니다.
그냥 들으면 별일 아니라구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로 고개를 돌리면 그러구 있으면 정말 눈을 어디에다 둘지...
진짜 재수없습니다...
과장만 그러면 그럭저럭 지나갈수도 있겠지만
대리님들도 있져
제 앞에 있는 재수없는 대리...
자기 할일 다 저한테 떠밉니다.
서류정리 하는것부터 하다못해 풀칠하는 것까지...
몸에 뭔 냄새는 그렇게 나는지...
목욕을 안하구 사는지 담배냄새에 땀냄새에 와이셔츠는 꾸깃꾸깃,,,
그 대리 자리만 가면 뭔냅새가 나는지 시궁창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점심먹구 양치질두 안합니다.
이 사람이 하는 양치질은 침핀가지고 이 사이 긁어대기...
거기서 끝나지두 않구 긁어댄거 먹기까지 합니다. 침핀두 한번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책상에 올려뒀다가 그 다음날 또 그다음날 계속 써댑니다.
구역질 나오져...
혼자 살면 말두 안하져...결혼 해서 애까지 있는 사람이 위생관념이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