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둘곳이 없는 나에 일상...조금은 특별하길 바란 오늘...역시나 나는 우울하다세상에 태어나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행복해야 하는 내 생일에...나는 왜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건지..내 스스로에게 또한번 상처를 받고있다마음둘곳이 없다.. 누군갈 붙잡고 펑펑 울고싶어도..난 그럴수가 없다 왜냐면..내가 그러면그사람은 니가 그럼그렇치... 니버릇 개주냐? 그러면서날 떠날테니까... 난 그냥 나 혼자 아프고 나 혼자 힘들고 나 혼자 견뎌야 한다...너무 가혹하다이대로 그냥 정말 그냥 조용히....아~ 눈물이 난다 니가 너무 밉다...근데 너 너무 불쌍하다 못난 내 자신을 감싸고 사랑할줄 모르는 난 ...그래서 행복할 자격이 없나 보다...아프다2
음...
마음 둘곳이 없는 나에 일상...
조금은 특별하길 바란 오늘...
역시나 나는 우울하다
세상에 태어나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행복해야 하는 내 생일에...
나는 왜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건지..
내 스스로에게 또한번 상처를 받고있다
마음둘곳이 없다.. 누군갈 붙잡고 펑펑 울고싶어도..
난 그럴수가 없다 왜냐면..내가 그러면
그사람은 니가 그럼그렇치... 니버릇 개주냐? 그러면서
날 떠날테니까... 난 그냥 나 혼자 아프고 나 혼자 힘들고
나 혼자 견뎌야 한다...
너무 가혹하다
이대로 그냥 정말 그냥 조용히....
아~ 눈물이 난다
니가 너무 밉다...근데 너 너무 불쌍하다
못난 내 자신을 감싸고 사랑할줄 모르는 난 ...
그래서 행복할 자격이 없나 보다...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