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김다정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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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둘곳이 없는 나에 일상...

조금은 특별하길 바란 오늘...

역시나 나는 우울하다

세상에 태어나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행복해야 하는 내 생일에...

나는 왜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건지..

내 스스로에게 또한번 상처를 받고있다

마음둘곳이 없다..  누군갈 붙잡고 펑펑 울고싶어도..

난 그럴수가 없다 왜냐면..내가 그러면

그사람은 니가 그럼그렇치... 니버릇 개주냐? 그러면서

날 떠날테니까...  난 그냥 나 혼자 아프고 나 혼자 힘들고

나 혼자 견뎌야 한다...

너무 가혹하다

이대로 그냥 정말 그냥 조용히....

아~  눈물이 난다

니가 너무 밉다...근데 너 너무 불쌍하다

못난 내 자신을 감싸고 사랑할줄 모르는 난 ...

그래서 행복할 자격이 없나 보다...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