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마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하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하라
28. 상대방에게 훌륭한 명성을 갖도록 해주어라
29. 격려해 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라
30.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
● 카네기 (Andrew Carnegie 1835∼1919)
미국 기업가·자선사업가. 영국 던펌린 출생. 가난한 직조공의 아들로 태어나 1848년 가족이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방적공을 시작으로 기관조수·전보배달원·전신기사 등 여러 가지 직업을 거친 뒤, 1853년 펜실베이니아철도에 취직하여 관리자가 되었다. 철도건설이 급속하게 진척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철도경영보다 철도건설 자재의 공급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제철업에 진출하였다. 주력제품은 레일이었는데 곧 영국의 제강법 발명가 H. 베세머와 알게 되어 강철시대가 도래할 것을 확신하고 1870년대의 불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제강소의 건설에 착수하였다. 1880년대에는 몇몇 경쟁기업을 지배하에 넣었고 1890년대에는 오대호 주변의 광상(鑛床)·탄광·선박·철도를 사들였다.
1899년에 이들 사업을 통합하여 카네기제강소로 개편, 원료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일관생산체제를 확립시켰다. 그러나 곧바로 철도에서 철강으로 지배망을 확대하고 있던 월가(街)의 금융집단과 강철제품시장을 둘러싼 각축전으로 곤경에 빠져, 1901년 모건상회에 기업을 매각하고 실업계에서 은퇴하였다.
그 뒤 18년 동안 <부(富)는 신으로부터 맡겨진 것>이라는 신념에 따라 3억 5000만 달러의 기금으로 카네기홀·카네기재단·카네기공과대학 등 많은 교육·문화 시설을 설립하고 자선사업에 관여하는 한편, 사업과 사회의 본연의 자세를 설파하는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여생을 보냈다. 저서로 《부(富)와 복음(1900)》 《카네기 자서전(1920)》 등이 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 원칙 30가지
=☆= 카네기의 인간관계 원칙 30가지 =☆=
1부. 인간관계원칙 - 보다 우호적인 사람이 되자.
1. 비난이나 비판, 불평을 하지 마라
2.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과 감사를 하라
3.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4. 다른 사람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5. 미소를 지어라
6. 당사자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그 어떤 것보다도 기분 좋고 중요한 말임을 명심하라
7. 경청하라. 자신에 대해 말하도록 다른 사람들을 고무시켜라
8. 상대방이나 관심사에 대해 ㅣ야기하라
9.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 단 성실한 태도로 해야 한다
2부. 협력을 얻어내개 위한 원칙 - 자신의 의도대로 사람을 설득하는 법
10.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11.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말라
12. 잘못을 했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13.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라
14. 상대방이 당신의 말에 즉시 '네, 네'라고 대답하게 하라
15.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한다
16.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
17. 상대방의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라
18.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19. 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
20.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
21. 도전이나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3부. 리더가 되라 -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법
22.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3.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라
24. 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25. 직접적으로 명령하지 말고 요청하라
26.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어라
27.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마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하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하라
28. 상대방에게 훌륭한 명성을 갖도록 해주어라
29. 격려해 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라
30.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
● 카네기 (Andrew Carnegie 1835∼1919)
미국 기업가·자선사업가. 영국 던펌린 출생. 가난한 직조공의 아들로 태어나 1848년 가족이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방적공을 시작으로 기관조수·전보배달원·전신기사 등 여러 가지 직업을 거친 뒤, 1853년 펜실베이니아철도에 취직하여 관리자가 되었다. 철도건설이 급속하게 진척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철도경영보다 철도건설 자재의 공급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제철업에 진출하였다. 주력제품은 레일이었는데 곧 영국의 제강법 발명가 H. 베세머와 알게 되어 강철시대가 도래할 것을 확신하고 1870년대의 불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제강소의 건설에 착수하였다. 1880년대에는 몇몇 경쟁기업을 지배하에 넣었고 1890년대에는 오대호 주변의 광상(鑛床)·탄광·선박·철도를 사들였다.
1899년에 이들 사업을 통합하여 카네기제강소로 개편, 원료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일관생산체제를 확립시켰다. 그러나 곧바로 철도에서 철강으로 지배망을 확대하고 있던 월가(街)의 금융집단과 강철제품시장을 둘러싼 각축전으로 곤경에 빠져, 1901년 모건상회에 기업을 매각하고 실업계에서 은퇴하였다.
그 뒤 18년 동안 <부(富)는 신으로부터 맡겨진 것>이라는 신념에 따라 3억 5000만 달러의 기금으로 카네기홀·카네기재단·카네기공과대학 등 많은 교육·문화 시설을 설립하고 자선사업에 관여하는 한편, 사업과 사회의 본연의 자세를 설파하는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여생을 보냈다. 저서로 《부(富)와 복음(1900)》 《카네기 자서전(192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