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오예슬
2008.10.11
조회
35
니 목소리 들으면
나, 다시 너한테로 달려갈까봐.
그럼 니가 더 곤란해질까봐.
.
.
아니, 너한테 다시
버림받을 것 같아서
.
.
이렇게 지금
눈 감고
귀 막고 있을께.
○any
니 목소리 들으면
나, 다시 너한테로 달려갈까봐.
그럼 니가 더 곤란해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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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한테 다시
버림받을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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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금
눈 감고
귀 막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