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케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냉장고에 남은 생크림도 있고 해서 간단하게 생크림 샌드케익을 만들어봤어요. 곧바로 레시피 들어갈께요^^ 재료 -10인용 전기압력밥솥- 박력분 130g 코코아가루 20g 베이킹파우더 1t 계란 3개 설탕 120g 포도씨유 50g 우유 80g 박력분,코코아가루,베이킹파우더는,,,,한데섞어 체쳐두세요. 밥통 내솥엔,,,,버터나 식용유를 옆면까지 높이펴발라두세요. 가루는 따로 체쳐두고 나머지 재료들은 요렇게 모두 계량해서 한곳에 모아두세요. 그래야 빼먹지 않는답니다~ 계란흰자를 고속으로 휘핑해서 굵은거품들이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작고 고른 상태의 거품이 되면 설탕을 몽땅 털어넣고 계속해서 휘핑해주세요. 설탕이 어느정도 섞이고 나면 노른자를 몽땅다 던져넣고 휘핑을 계속합니다. 설탕도 노른자도 조금씩 나눠 넣을 필요없이 요렇게 걍 막 한꺼번에 몽땅 다 던져넣으셔도 괜찮으니까 부담없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머나~~ 작업이 점점 더 간편해지고 있지요?ㅋ 불필요한 작업은 모두 쳐내는것이 특기인 콩지!! 어느 책자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보다 쉽고 간편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펀지케익 만들기를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 콩지의 그 놀라운 활약을 기대해주세요^0^/ 반죽이 뻑뻑해지면서 위에서 흘려보았을때 이불 개켜놓은듯 'ㄷ'자로 쌓이는 정도의 되기가 되면 되요. 여기까지 약5분정도 밖에 안걸린답니다. 포도씨유(또는 각종 식용유)를 휘리릭 뿌려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여기에 미리 체쳐둔 가루를 한번더 체쳐넣어 줍니다. 사진 보시면 어떤상태인지 아시겠지요? 이때 가루를 전부다 체쳐넣지 마시고 조금 남겨뒀다가 두번에 넣어주셔도 된답니다. 주걱으로 볼바닥부터 큰원을 그리면서 섞어주세요. 이때 볼테두리에 주걱을 대고 볼을 놀려가면서 주변을 잘 정리해가면서 섞어주시면 효율적이지요 가루가 반이상 섞이고 나면 우유를 조금씩 뿌려넣어가면서 계속해서 큰원을 그리며 뒤엎어주세요. 우유를 한꺼번에 부으면 바닥에 가라앉아서 섞기가 힘들어지니 주의하시고 볼을 기울려서 바닥에 고인 우유를 최대한 주걱으로 퍼올려서 섞어주세요. 가루섞는작업이 참 쉽지가 않지요? 하지만 주걱으로 마구 휘젓거나 오랫동안 섞으면 케익이 부풀지 않고 떡처럼 눌러앉으니 최대한 주걱질을 자제해주시는것이 포인트랍니다. 가루가 98%정도 섞이면 더 섞지 마시고 밥통에 1/3씩 쏟아붓고 주걱으로 반죽을 가볍게 밀어서 평평하게 해준후 다시 1/3을 붓고 정리해주고 나머지 1/3을 마저 붓고 역시 가볍게 표면을 밀어펴주세요. 이러는 과정에서 미처 못다섞인 가루들을 가볍게 섞어주시면 된답니다. 뚜껑닫고 찜40분(또는 취사2회) 해주면 완성^^* 냄비뚜껑 권법으로 얍!!하고 뒤엎어 꺼내준후 바구니에 놓고 식혀주세요~ http://blog.naver.com/ohmytotoro/140035978926 -> 케익꺼내기 ☞케익 꺼내기 스펀지가 어느정도 식으면 비닐에 담아서 마저 식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이대로 두면 수분이 날아가서 스펀지가 뻣뻣해지니 꼭 비닐에 담아두세요. 스펀지는 요렇게 담아두고 담날 먹을때가 가장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그냥 이대로 먹어도 좋지만 오늘은 약간의 멋을 좀 부려볼께요~ < 꾸 미 기 > 자,일단 시럽부터 만들어볼까요? 있어보이게 해서 시럽이지 걍 달달한 커피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씁니다 ㅋ 시럽 : 뜨거운물 5숟가락 + 설탕 2숟가락 + 커피알갱이 1/2숟가락 모두 섞어 녹인후 식혀두시면 됩니다. 생크림 100g(약 반컵)을 단단하게 거품내주세요. 생크림은 차가울수록 거품일 잘 일어나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고에서 곧바로 꺼내서 휘핑해주세요~ 이제 완전히 식은 스펀지를 3단으로 저며 봅시다. 그냥 동그란 상태로 저며도 되지만 콩지의 빵칼은 워낙 짧다보니 아예 테두리를 조금씩 잘라내서 사각형태를 미리 만들어주었답니다. 스펀지 한장깔고 커피물을 골고루 뿌려주고 생크림을 쓱싹쓱싹 발라주세요. 요런식으로 켜켜이 같은작업을 반복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집에서 대충 먹을꺼라 걍 성의없이 대충 해뒀답니다 ㅡㅡ;; 선물용이라면 원형으로 슬라이스 한후 생크림으 샌드하고 칼로 예쁘게 사각썰기 해주시면 되겠지요?ㅋ 이제 윗면장식을 해줘볼께요. 윗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좀 거칠길레 코코아가루를 전체적으로 한번 뿌려준후 그위에 종이를 길게 잘라 올려준후 슈가파우더를 슝슝 뿌려주었지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생크림이 단단해지면 꺼내서 예쁘게 썰어주세요^^ 와우~~ 대충 만든거 치고 제법 근사하지요? 케익 주변에 생크림을 바르고 모양짜고 토핑하고,,, 이런 요란한 작업 필요없이도 얼마든지 요렇게 쉽고 간단하면서 근사한 케익이 가능하다는거!!ㅋ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29
초코케익
스펀지 케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냉장고에 남은 생크림도 있고 해서 간단하게 생크림 샌드케익을 만들어봤어요.
곧바로 레시피 들어갈께요^^
재료
-10인용 전기압력밥솥-
박력분 130g
코코아가루 20g
베이킹파우더 1t
계란 3개
설탕 120g
포도씨유 50g
우유 80g
박력분,코코아가루,베이킹파우더는,,,,한데섞어 체쳐두세요.
밥통 내솥엔,,,,버터나 식용유를 옆면까지 높이펴발라두세요.
가루는 따로 체쳐두고 나머지 재료들은 요렇게 모두 계량해서 한곳에 모아두세요.
그래야 빼먹지 않는답니다~
계란흰자를 고속으로 휘핑해서 굵은거품들이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작고 고른 상태의 거품이 되면
설탕을 몽땅 털어넣고 계속해서 휘핑해주세요.
설탕이 어느정도 섞이고 나면
노른자를 몽땅다 던져넣고 휘핑을 계속합니다.
설탕도 노른자도 조금씩 나눠 넣을 필요없이 요렇게 걍 막
한꺼번에 몽땅 다 던져넣으셔도 괜찮으니까
부담없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머나~~ 작업이 점점 더 간편해지고 있지요?ㅋ
불필요한 작업은 모두 쳐내는것이 특기인 콩지!!
어느 책자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보다 쉽고 간편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펀지케익 만들기를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 콩지의 그 놀라운 활약을 기대해주세요^0^/
반죽이 뻑뻑해지면서 위에서 흘려보았을때
이불 개켜놓은듯 'ㄷ'자로 쌓이는 정도의 되기가 되면 되요.
여기까지 약5분정도 밖에 안걸린답니다.
포도씨유(또는 각종 식용유)를 휘리릭 뿌려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여기에 미리 체쳐둔 가루를 한번더 체쳐넣어 줍니다.
사진 보시면 어떤상태인지 아시겠지요?
이때 가루를 전부다 체쳐넣지 마시고
조금 남겨뒀다가 두번에 넣어주셔도 된답니다.
주걱으로 볼바닥부터 큰원을 그리면서 섞어주세요.
이때 볼테두리에 주걱을 대고 볼을 놀려가면서
주변을 잘 정리해가면서 섞어주시면 효율적이지요
가루가 반이상 섞이고 나면 우유를 조금씩 뿌려넣어가면서
계속해서 큰원을 그리며 뒤엎어주세요.
우유를 한꺼번에 부으면 바닥에 가라앉아서 섞기가 힘들어지니 주의하시고
볼을 기울려서 바닥에 고인 우유를 최대한 주걱으로 퍼올려서 섞어주세요.
가루섞는작업이 참 쉽지가 않지요?
하지만 주걱으로 마구 휘젓거나 오랫동안 섞으면
케익이 부풀지 않고 떡처럼 눌러앉으니 최대한 주걱질을 자제해주시는것이 포인트랍니다.
가루가 98%정도 섞이면 더 섞지 마시고
밥통에 1/3씩 쏟아붓고 주걱으로 반죽을 가볍게 밀어서 평평하게 해준후
다시 1/3을 붓고 정리해주고
나머지 1/3을 마저 붓고 역시 가볍게 표면을 밀어펴주세요.
이러는 과정에서 미처 못다섞인 가루들을 가볍게 섞어주시면 된답니다.
뚜껑닫고 찜40분(또는 취사2회) 해주면 완성^^*
냄비뚜껑 권법으로 얍!!하고 뒤엎어 꺼내준후
바구니에 놓고 식혀주세요~
http://blog.naver.com/ohmytotoro/140035978926 -> 케익꺼내기
☞케익 꺼내기스펀지가 어느정도 식으면 비닐에 담아서 마저 식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이대로 두면 수분이 날아가서 스펀지가 뻣뻣해지니 꼭 비닐에 담아두세요.
스펀지는 요렇게 담아두고 담날 먹을때가 가장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그냥 이대로 먹어도 좋지만
오늘은 약간의 멋을 좀 부려볼께요~
< 꾸 미 기 >
자,일단 시럽부터 만들어볼까요?
있어보이게 해서 시럽이지
걍 달달한 커피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씁니다 ㅋ
시럽 : 뜨거운물 5숟가락 + 설탕 2숟가락 + 커피알갱이 1/2숟가락
모두 섞어 녹인후 식혀두시면 됩니다.
생크림 100g(약 반컵)을 단단하게 거품내주세요.
생크림은 차가울수록 거품일 잘 일어나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고에서 곧바로 꺼내서 휘핑해주세요~
이제 완전히 식은 스펀지를 3단으로 저며 봅시다.
그냥 동그란 상태로 저며도 되지만
콩지의 빵칼은 워낙 짧다보니 아예 테두리를 조금씩 잘라내서
사각형태를 미리 만들어주었답니다.
스펀지 한장깔고 커피물을 골고루 뿌려주고
생크림을 쓱싹쓱싹 발라주세요.
요런식으로 켜켜이 같은작업을 반복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집에서 대충 먹을꺼라 걍 성의없이 대충 해뒀답니다 ㅡㅡ;;
선물용이라면 원형으로 슬라이스 한후 생크림으 샌드하고
칼로 예쁘게 사각썰기 해주시면 되겠지요?ㅋ
이제 윗면장식을 해줘볼께요.
윗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좀 거칠길레
코코아가루를 전체적으로 한번 뿌려준후
그위에 종이를 길게 잘라 올려준후 슈가파우더를 슝슝 뿌려주었지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생크림이 단단해지면 꺼내서 예쁘게 썰어주세요^^
와우~~ 대충 만든거 치고 제법 근사하지요?
케익 주변에 생크림을 바르고 모양짜고 토핑하고,,,
이런 요란한 작업 필요없이도
얼마든지 요렇게 쉽고 간단하면서 근사한 케익이 가능하다는거!!ㅋ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