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3

김민지20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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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3

말해주지 않아도 알아요...

그사람 마음에 이젠 나란사람 없다는거

나도 잘 알아요....

붙잡아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거...

그사람 마음속에 내가 다신 들어갈수 없다는거...

 

잘알아요...

그래서 더 많이 아프고 더 많이 힘드네요

그사람 마음속에 내가 없다는것보다...

그사람 옆에 이젠 있을수 없다는것보다..

 

보고싶어도 보지 못하는것과..

사랑해도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