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깨끗한 나라 뉴질랜드는 자연과 도시와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세상에서 마지막 남은 낙원이라고 불려지는 깨끗한 나라이다. 또한 국가공무원 청렴도 세계 제1위라 불릴 정도로 모든 면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나라이며, 인종차별 또한 전혀 찾아볼수 없는 친절한 국민으로 이루어진 모든것이 맑은 나라이다. 뉴질랜드는 수도물을 그냥 마시며, 비가오면 도시전체가 더욱 깨끗해지고(차세차를 거의 않함) 나라 전체가 좋은 잔디로 조성되 있고 곳곳에 아름다운 공원이 있어서 사람들 대부분 따로 관광지를 찾아 나설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뉴질랜드에 없는 것 뉴질랜드는 인근의 호주와도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 성차별이 없다. 뉴질랜드는 여성위주의 사회라고 할만큼 여성에 대해서 복지와 사회적 지위는 철저히 보장되어 있다. 오히려 남성에게 가혹할만큼 여성의 권리는 철저히 보호되어 있다. 그래서 뉴질랜드 남자들을 kiwi husband(공처가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됨)라고 하는데, 잔디를 갂는 등 모든 가사와 잡일은 대부분 남자들의 차지이다. 종종 신문에 한국여자를 결혼상대로 구한다는 광고가 나곤하는데, 한국 여자들이 섬세하고 가사분담을 잘 도와주기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다. 실제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잘 사는 잉꼬부부는 뉴질랜드 남자와 한국여자가 결혼한 가정이라는 말도 있다.
- 인종차별이 없다. 뉴질랜드의 자연과 동식물, 사람 등 모든 뉴질랜드의 '지금'을 이루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된 것들이다. 시베리아산 사슴과 유럽 등지에서 우수한 종자만을 개량한 양, 젖소, 그리고 가장 많은 인구 구성을 이루고 있는 kiwi들까지 모두 외국에서 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원주민인 마오리족들과의 충돌도 그다지 심하지 않고 원주민 문화를 그대로 존중해 주는 등 모두가 외국에서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민족차별과 인종차별이 없다. 이는 인근 국가인 호주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다.
- 뱀과 해충이 살기 힘들다. 뱀이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1일 4계절 기후를 가지고 있어서 변온동물과 같은 파충류가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따라서 파충류의 알이 섞여들어와도 적응을 못하고 죽어버린다고 한다. 모기나 파리와 같은 해충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 산불이 없다. 호주만 해도 매년 건조한 지역에서 발생되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로 시달린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남극에 가깝고 나무에 이끼가 많이 끼어서 자라지 못할 정도로 습한기후로 인해 자연발화는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자연피해는 산사태나 토끼로 인한 피해 정도이다. 토끼는 식물을 뿌리 채로 갉어먹어서 목초지를 파괴시킨다.
체재시 주의사항 1. 국가적 특색에 따른 주의 사항 - 영국인 중산층 정착민들로 이루어져 정치가 안정되어 있으므로 특별히 안전을 요하는 사항은 없으나 원주민과의 의견 대립 및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인종 차별 문제에 관한 언급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뉴질랜드는 인구가 적기 때문에 어려움에 처할 경우 도움을 청할 행인이나 순찰 경찰의 수가 적은 것을 유념해야한다. 전국적으로 여행 위험 지역은 없으며, 단지 미개발 자연 지대가 많아 길을 잃는 외국인이 종종 있으므로 스케쥴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놓고 떠나는 것이 좋다.
2. 범죄 유형 및 공공 장소에서의 주의 사항 - 공공장소에서의 질서는 잘 지켜지고 있으므로 위험한 점은 별로 없다. - 공항에서 주의할 것은 밀수 및 마약 단속이 엄격하므로 타인의 짐 또는 소지품 따위를 부탁받아 전수하는 것은 좋지못하다. - 인권을 중시하는 나라이므로 뚜렷하게 흑백 판정이 내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3. 사진 촬영 제한 구역 또는 여행 제한 지역 - 사진 촬영 금지 구역은 사진 촬영 금지 팻말이 붙어 있다. 관공서등은 입구에서 미리 동의를 구해야 한다. - 여행 제한, 자제 요망 지역은 특별히 없고, 급작스런 기후 변화에 대비해야한다. 운전중에는 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수가 있으므로 지방 여행시에는 항상 좌우 정면을 잘 살피고 음주운전, 과속 운전에 대한 법규가 엄격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여행중 낚시나 해산물(전복, 조개 및 각종 패류 등)을 채취할 기회가 있을 경우는 자원보존청에서 정한 규정을 사전에 숙지한 현지인 또는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교민의 도움을 받아 규정된 어종별 수량을 초과하거나 크기 미달의 어류를 잡아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종교, 풍습, 관습, 국민성에 관한 주의사항 1. 종교는 각양각색이나 영국의 영향으로 성공회가 많다. 상대방 종교 비방은 금물이다. 2. 초대나 방문은 사전 약속에 의하며, 주로 2-3일 전에 확인을 한다. 철저한 핵가족주의라 개인 생활을 존중하며 인사는 유럽인들은 악수 내지 가벼운 포옹, 마오리 원주민들은 "홍이"라고하여 코를 서로 맞댄다.
건강상 주의사항 1. 남쪽으로 내려올수록 춥고, 북쪽은 화산 지역이다. 2.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연락처가 잘 되어있고, 천식 이외에 유행성 감기가 사계절을 통해 있으므로 이비인후를 조심하고 피부암이 많으므로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에는 선글라스, 모자 착용. 식수는 일반 수돗물을 마시면 된다.
뉴질랜드 여행상식
안전하고 깨끗한 나라
뉴질랜드는 자연과 도시와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세상에서 마지막 남은 낙원이라고 불려지는 깨끗한 나라이다. 또한 국가공무원 청렴도 세계 제1위라 불릴 정도로 모든 면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나라이며, 인종차별 또한 전혀 찾아볼수 없는 친절한 국민으로 이루어진 모든것이 맑은 나라이다. 뉴질랜드는 수도물을 그냥 마시며, 비가오면 도시전체가 더욱 깨끗해지고(차세차를 거의 않함) 나라 전체가 좋은 잔디로 조성되 있고 곳곳에 아름다운 공원이 있어서 사람들 대부분 따로 관광지를 찾아 나설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뉴질랜드에 없는 것
뉴질랜드는 인근의 호주와도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 성차별이 없다.
뉴질랜드는 여성위주의 사회라고 할만큼 여성에 대해서 복지와 사회적 지위는 철저히 보장되어 있다. 오히려 남성에게 가혹할만큼 여성의 권리는 철저히 보호되어 있다. 그래서 뉴질랜드 남자들을 kiwi husband(공처가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됨)라고 하는데, 잔디를 갂는 등 모든 가사와 잡일은 대부분 남자들의 차지이다. 종종 신문에 한국여자를 결혼상대로 구한다는 광고가 나곤하는데, 한국 여자들이 섬세하고 가사분담을 잘 도와주기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다. 실제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잘 사는 잉꼬부부는 뉴질랜드 남자와 한국여자가 결혼한 가정이라는 말도 있다.
- 인종차별이 없다.
뉴질랜드의 자연과 동식물, 사람 등 모든 뉴질랜드의 '지금'을 이루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된 것들이다. 시베리아산 사슴과 유럽 등지에서 우수한 종자만을 개량한 양, 젖소, 그리고 가장 많은 인구 구성을 이루고 있는 kiwi들까지 모두 외국에서 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원주민인 마오리족들과의 충돌도 그다지 심하지 않고 원주민 문화를 그대로 존중해 주는 등 모두가 외국에서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민족차별과 인종차별이 없다. 이는 인근 국가인 호주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다.
- 뱀과 해충이 살기 힘들다.
뱀이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1일 4계절 기후를 가지고 있어서 변온동물과 같은 파충류가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따라서 파충류의 알이 섞여들어와도 적응을 못하고 죽어버린다고 한다. 모기나 파리와 같은 해충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 산불이 없다.
호주만 해도 매년 건조한 지역에서 발생되는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로 시달린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남극에 가깝고 나무에 이끼가 많이 끼어서 자라지 못할 정도로 습한기후로 인해 자연발화는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자연피해는 산사태나 토끼로 인한 피해 정도이다. 토끼는 식물을 뿌리 채로 갉어먹어서 목초지를 파괴시킨다.
체재시 주의사항
1. 국가적 특색에 따른 주의 사항
- 영국인 중산층 정착민들로 이루어져 정치가 안정되어 있으므로 특별히 안전을 요하는 사항은 없으나 원주민과의 의견 대립 및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인종 차별 문제에 관한 언급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뉴질랜드는 인구가 적기 때문에 어려움에 처할 경우 도움을 청할 행인이나 순찰 경찰의 수가 적은 것을 유념해야한다. 전국적으로 여행 위험 지역은 없으며, 단지 미개발 자연 지대가 많아 길을 잃는 외국인이 종종 있으므로 스케쥴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놓고 떠나는 것이 좋다.
2. 범죄 유형 및 공공 장소에서의 주의 사항
- 공공장소에서의 질서는 잘 지켜지고 있으므로 위험한 점은 별로 없다.
- 공항에서 주의할 것은 밀수 및 마약 단속이 엄격하므로 타인의 짐 또는 소지품 따위를 부탁받아 전수하는 것은 좋지못하다.
- 인권을 중시하는 나라이므로 뚜렷하게 흑백 판정이 내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3. 사진 촬영 제한 구역 또는 여행 제한 지역
- 사진 촬영 금지 구역은 사진 촬영 금지 팻말이 붙어 있다. 관공서등은 입구에서 미리 동의를 구해야 한다.
- 여행 제한, 자제 요망 지역은 특별히 없고, 급작스런 기후 변화에 대비해야한다. 운전중에는 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수가 있으므로 지방 여행시에는 항상 좌우 정면을 잘 살피고 음주운전, 과속 운전에 대한 법규가 엄격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여행중 낚시나 해산물(전복, 조개 및 각종 패류 등)을 채취할 기회가 있을 경우는 자원보존청에서 정한 규정을 사전에 숙지한 현지인 또는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교민의 도움을 받아 규정된 어종별 수량을 초과하거나 크기 미달의 어류를 잡아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종교, 풍습, 관습, 국민성에 관한 주의사항
1. 종교는 각양각색이나 영국의 영향으로 성공회가 많다. 상대방 종교 비방은 금물이다.
2. 초대나 방문은 사전 약속에 의하며, 주로 2-3일 전에 확인을 한다. 철저한 핵가족주의라 개인 생활을 존중하며 인사는 유럽인들은 악수 내지 가벼운 포옹, 마오리 원주민들은 "홍이"라고하여 코를 서로 맞댄다.
건강상 주의사항
1. 남쪽으로 내려올수록 춥고, 북쪽은 화산 지역이다.
2.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연락처가 잘 되어있고, 천식 이외에 유행성 감기가 사계절을 통해 있으므로 이비인후를 조심하고 피부암이 많으므로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에는 선글라스, 모자 착용. 식수는 일반 수돗물을 마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