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바라봐 주세요.

최규호20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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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바라봐 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이에게

 

선듯 용기가 나지 않아서

 

주위에서만 서성 거리고 있어요..

 

난 .. 당신이 좋은데

 

좋은당신 .. 다른사람이..

 

고백할꺼 알면서도

 

후회할꺼 알면서도

 

막상 용기가 안나요..

 

 

 

 

소원이 있다면 .. 

 

나만 바라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