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무슨 잘못을 해도 맞춰주고 넘어가니까제가 우습게 보였나요....? 당신이 화를내도 차갑게 대해도 아닌척하고 웃어주니까 제가 쉽게 보였나요....? 나란 여자는요.. 마음이 너무 여려서 당신이 던지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 받으며대꾸도 못하고눈물만 흘리는 바보 같은 여자랍니다... 2008.06.10(e.k) 524
☆바보같은 여자랍니다....
당신이 무슨 잘못을 해도 맞춰주고 넘어가니까
제가 우습게 보였나요....?
당신이 화를내도 차갑게 대해도
아닌척하고 웃어주니까
제가 쉽게 보였나요....?
나란 여자는요..
마음이 너무 여려서
당신이 던지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 받으며
대꾸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
바보 같은 여자랍니다...
2008.06.10(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