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까봐서-쥬얼리

이경주2008.10.12
조회273
모를까봐서-쥬얼리

아무도 모르죠 꿈에도 꿈에도

그대도 모르죠 하나도 하나도

 

헤어지잔 그 말이

가슴을 백번도 쳐서

하루도 온종일 잠시도 없죠.

 

모를까봐서 아니 넌 다를까봐서

내 가슴이 시린머리에 또다시

미치게 아프고 아리고 아릴까봐서

 

또 내가 원망을 이렇게 말할 수

없어서 터질것같은 내 맘이

가리워 진다해도 사랑해 그대 만을

 

말하고 말하죠 사랑이 뭐라고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 거라고

 

헝크러진 마음에 단추를 채우려 해도

흩어져 하나도 모을 수 없죠

 

모를까봐서 아니 넌 다를까봐서

내 가슴이 시린머리에 또다시

미치게 아프고 아리고 아릴까봐서

 

또 내가 원망을 이렇게 말할 수

없어서 터질것같은 내 맘이

가리워 진다해도 사랑해 그대만을

 

그대가 떠나가던 날 너무 아쉬워

부르고 불러도 이렇게 그대를 보내야 하죠

 

기다렸는데 하루도 쉬지않는데

내 마음이 지친 눈가를 또다시

적시게 아파도 그리운 사람이라서

 

또 내가 차가운 뒷모습 남기고

떠나도나를 찾아오지않아

눈물만 준다해도 사랑해 그대만을

 

모를까봐서 아니 넌 다를까봐서

내 가슴이 시린머리에 또다시

 

미치게 아프고 아리고 아릴까봐서

 

또 내가 원망을 이렇게 말할 수

없어서 터질것같은 내 맘이

 

가리워 진다해도 사랑해 그대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