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빛과 함께 퍼지는 과일향은.. 식탁을 향기롭게.. 만들었다.. 솔직히 12도정도 되지만..
당도도 조금 있고.. 과일향이 풍부해서.. 마시기 좋은 와인이었다..
마치.. 포도를 한입에 베어물면.. 그에 느껴지는.. 포도의 신선한 향과.. 달콤함을
상상하면.. 딱인것 같다.. 예전에.. 누보는 그냥.. 시큼떱떠름 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전혀..그런 느낌은 받을수 없었다..
두번째로.. 생산사가 써있지 않은 홈에버에서 구입한 보졸레 누보~!
Beaujolais nouveau~!
등급 : AOC
Alc : 12%
품종 : 가메
생산자 : *
홈에버에서.. 2만원 초반대에 구입했다.. 누보중에 제일 먼저 오픈한 와인이고..
마시면서 느꼈던것들을 써보겠다..
"첫만남.. 빛깔 : 부드러운 핑크빛의 향연~ 마시기도전에 색깔에.. 반함~!! 향기 : 햇포도주라는 느낌이 확오는 상큼한 포도 의 향기.. 달콤하고 샹쾌한 포도의 향기 때문에 마시기가 아까웠다.. 그냥 향기만 맡아도 좋아서.. ㅋㅋ 맛 : 처음 입에 닿으면서 느껴지는 풍부한 과일향.. 마치 포도와 여러과일을 한입에 넣고 꺠물었을때 나오는 과즙을 한꺼번에 마시는 느낌~! 떯은맛 생각보다 단맛이 입에 많이 남고.. 레드와인이란 느낌보다.. 오히려 신맛과 단맛의 조화가 이루어져.. 화이트와인을 마시는것 처럼 뒷맛이 깔끔해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 마실수록 레드와인의 맛의 특징이 드러난다.. 한입 가득 입안에 물면 향기에 취하다가.. 넘기면.. 입안이 어느새깔끔하게 무슨일있었냐는듯이.. 개운하다.. 감탄에 감탄.. 생각보다 보졸레 누보 맛없다는 말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나는 왜 생각보다 맛있지? 크하~ 만족스러버~ 다시한잔따르니.. 다시 처음느꼈던 향이 확올라와서또다시 처음즐거움을 느낄수있다~ 혼자먹기 아까운 와인임에 틀림없다~ ㅋㅋ"
4종중에 제일 저렴했고 생산자도 없어.. 솔직히 기대를 덜했어서 그런지.. 만족감은 정말.. 대단했다. 정말.. 만족스러웠다~ㅋㅋ
세번째로 매종 토랭 보졸레 누보
Maison thorin beaujolais nouveau~!
등급 : AOC
Alc : 12%
품종 : 가메
제조사 : 메종 토랭
이건..LG25지나다가 발견하고 사게 되었던 와인이다.. 포장이 검게 되있어..
무언가 다를거라 생각이 들었었는데.. 음.. 과연 어떨지.. 시음했던 느낌들이다~~
"와우~~ 역시나.. 누보의 색깔은.. 너무도 이쁘다.. 연하게 빙크빛이 감도는^^ㅋㅋㅋ 정말.. 신선하다.. 누보마시면서.. 느낀건데.. 향이 달콤하면서도 싱그럽고.. 맛은 약간의 여운이 남는게.. 이제 막 성년이 되는 사람들이 생각이난다.. 성년의 날.. ㅋㅋㅋ 이누보는.. 위에와인에 비해.. 포도의 향이 더 강하다.. 위에 누보를 마실때는.. 막 익은 싱그러운 포도를 한입에 먹는 느낌이었는데.. 이와인은.. 잘익은 포도를 먹는 느낌이다.. 역시 입안에 향은 오래 남고.. 그후에 깔끔하게 사라진다.. 내가생각하는 누보의 매력은 그게아닌가싶다.. 싱그런 향과 맛.. 그뒤의 깔끔함.. 그래서.. 바로 한잔을 더 따르고 싶게되는^^ "
이와인은 다른누보들과는 다른느낌이었지만.. 매력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알베르 비쇼의 보졸레 누보~!
Albert bichot Beaujolais-villages nouveau
등급 : AOC
Alc : 12.5%
품종 : 가메
생산자 : 알베르 비쇼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한.. 네개중에 가장 비싸게 주고 샀던걸로 기억한다..
신의 물방울의 홍보효과로.. 가장 많이 팔린 보졸레 누보라고 한다..
" 이와인은 와인바에 가지고 가서 마셨다.. 하지만.. 와인바쪽에서.. 오픈할때의.. 실수로..
코르크 가루가 와인에 들어가서.. 보기가 별로 안좋았다.. 하지만.. 보졸레 누보답게..
개봉하고.. 잔에 따르자마자.. 코를 매혹시키는 상쾌한 과일향과.. 연분홍으 연상시키는 자주빛이 영롱하게.. 비춰지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2만원대에 구입한 이와인을.. 이Bar에서는.. 60000원에.. 제공하고 있었다.. 아뭏든.. 혀에 닿는 순간 역시 풍부하고 싱그러운 햇포도의 향이 입안에 가득했고.. 적당한 당도는 피니쉬에 웃음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었다.. 이와인을 마시기전에.. 론지방의.. 카스텔 꼬뜨뒤론2004를 2장정도 마시고 마셨는데.. 보졸레 누보를 마시고.. 다시 카스텔꼬뜨뒤론을 마셨을때..보졸레 누보의 향이
너무 강해서.. 카스텔이.. 너무 죽더라.. ㅋㅋ 4가지중에 가장.. 맛있었던.. 누보가 아닌가 한다.. 나버지 3가지와인은.. 코르크가 아닌.. 폼으로 되어었었는데..
2007년 보졸레 누보를 즐기다~
보졸레 누보.. 와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여기저기서..
들어봤을것이다~~^^ 나도 와인에 관심갖기 전부터.. 들어봤고.. 와인에 빠진뒤론..
보졸레 누보 출시를 기다려 왔다~^^ㅋㅋ
2007년 드디어.. 편의점.. 와인샵 등지에.. 보졸레 누보 예약판매 광고전단이 붙기
시작했고 마실날만을 기다렸다~~^^ㅋㅋ 11월 3째주.. 목요일.. ㄷㄷㄷ
현지에서는.. 보졸레누보 축제가 열리고.. 보졸레 누보를 주스마시듯이.. 벌컥벌컥..
마신다고 한다.. 부럽구마이.. ㅠ
와인을 받고.. 여기저기 샵다니면서.. 몇종류의 보졸레 누보를.. 구매했고 하나하나..
오픈하고 마시기 시작했다..
와인은.. 조르쥐 뒤베프 보졸레 누보, 매종 토랭 보졸레 누보, 알베르 비쇼 보졸레빌라쥐누보, 생산자가 써있지 않은 보졸레 누보 총4종을 마셔보았다~
우선 조르쥐 뒤베프 보졸레 누보..
georges dubceuf beaujolais nouveau~!
등급 : AOC
Alc : 12%
품종 : 가메
생산자 : 조르쥐 뒤뵈프
미니스톱에서.. 2만원중반에 구매했었다.. 조르쥐 뒤뵈프 보졸레 누보는.. 국내에
3종이 들어온걸로.. 듣고있는데 나머지 2종도 구하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다.. ㅠ
이와인은 빕스에서 코케이지피 내고 오픈했는데.. 패미리 레스토랑의 여러가지
냄새가 섞여.. 깊게는 느낄수 없었지만.. 하지만.. 오픈하고 잔에 따르는데.. 밝은
루비빛에 보랏빛이 섞여있는듯한게.. 아직 수줍은 듯한 신선한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그빛과 함께 퍼지는 과일향은.. 식탁을 향기롭게.. 만들었다.. 솔직히 12도정도 되지만..
당도도 조금 있고.. 과일향이 풍부해서.. 마시기 좋은 와인이었다..
마치.. 포도를 한입에 베어물면.. 그에 느껴지는.. 포도의 신선한 향과.. 달콤함을
상상하면.. 딱인것 같다.. 예전에.. 누보는 그냥.. 시큼떱떠름 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전혀..그런 느낌은 받을수 없었다..
두번째로.. 생산사가 써있지 않은 홈에버에서 구입한 보졸레 누보~!
Beaujolais nouveau~!
등급 : AOC
Alc : 12%
품종 : 가메
생산자 : *
홈에버에서.. 2만원 초반대에 구입했다.. 누보중에 제일 먼저 오픈한 와인이고..
마시면서 느꼈던것들을 써보겠다..
"첫만남.. 빛깔 : 부드러운 핑크빛의 향연~ 마시기도전에 색깔에.. 반함~!! 향기 : 햇포도주라는 느낌이 확오는 상큼한 포도 의 향기.. 달콤하고 샹쾌한 포도의 향기 때문에 마시기가 아까웠다.. 그냥 향기만 맡아도 좋아서.. ㅋㅋ 맛 : 처음 입에 닿으면서 느껴지는 풍부한 과일향.. 마치 포도와 여러과일을 한입에 넣고 꺠물었을때 나오는 과즙을 한꺼번에 마시는 느낌~! 떯은맛 생각보다 단맛이 입에 많이 남고.. 레드와인이란 느낌보다.. 오히려 신맛과 단맛의 조화가 이루어져.. 화이트와인을 마시는것 처럼 뒷맛이 깔끔해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 마실수록 레드와인의 맛의 특징이 드러난다.. 한입 가득 입안에 물면 향기에 취하다가.. 넘기면.. 입안이 어느새깔끔하게 무슨일있었냐는듯이.. 개운하다.. 감탄에 감탄.. 생각보다 보졸레 누보 맛없다는 말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나는 왜 생각보다 맛있지? 크하~ 만족스러버~ 다시한잔따르니.. 다시 처음느꼈던 향이 확올라와서또다시 처음즐거움을 느낄수있다~ 혼자먹기 아까운 와인임에 틀림없다~ ㅋㅋ"
4종중에 제일 저렴했고 생산자도 없어.. 솔직히 기대를 덜했어서 그런지.. 만족감은 정말.. 대단했다. 정말.. 만족스러웠다~ㅋㅋ
세번째로 매종 토랭 보졸레 누보
Maison thorin beaujolais nouveau~!
등급 : AOC
Alc : 12%
품종 : 가메
제조사 : 메종 토랭
이건..LG25지나다가 발견하고 사게 되었던 와인이다.. 포장이 검게 되있어..
무언가 다를거라 생각이 들었었는데.. 음.. 과연 어떨지.. 시음했던 느낌들이다~~
"와우~~ 역시나.. 누보의 색깔은.. 너무도 이쁘다.. 연하게 빙크빛이 감도는^^ㅋㅋㅋ 정말.. 신선하다.. 누보마시면서.. 느낀건데.. 향이 달콤하면서도 싱그럽고.. 맛은 약간의 여운이 남는게.. 이제 막 성년이 되는 사람들이 생각이난다.. 성년의 날.. ㅋㅋㅋ 이누보는.. 위에와인에 비해.. 포도의 향이 더 강하다.. 위에 누보를 마실때는.. 막 익은 싱그러운 포도를 한입에 먹는 느낌이었는데.. 이와인은.. 잘익은 포도를 먹는 느낌이다.. 역시 입안에 향은 오래 남고.. 그후에 깔끔하게 사라진다.. 내가생각하는 누보의 매력은 그게아닌가싶다.. 싱그런 향과 맛.. 그뒤의 깔끔함.. 그래서.. 바로 한잔을 더 따르고 싶게되는^^ "
이와인은 다른누보들과는 다른느낌이었지만.. 매력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알베르 비쇼의 보졸레 누보~!
Albert bichot Beaujolais-villages nouveau
등급 : AOC
Alc : 12.5%
품종 : 가메
생산자 : 알베르 비쇼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한.. 네개중에 가장 비싸게 주고 샀던걸로 기억한다..
신의 물방울의 홍보효과로.. 가장 많이 팔린 보졸레 누보라고 한다..
" 이와인은 와인바에 가지고 가서 마셨다.. 하지만.. 와인바쪽에서.. 오픈할때의.. 실수로..
코르크 가루가 와인에 들어가서.. 보기가 별로 안좋았다.. 하지만.. 보졸레 누보답게..
개봉하고.. 잔에 따르자마자.. 코를 매혹시키는 상쾌한 과일향과.. 연분홍으 연상시키는 자주빛이 영롱하게.. 비춰지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2만원대에 구입한 이와인을.. 이Bar에서는.. 60000원에.. 제공하고 있었다.. 아뭏든.. 혀에 닿는 순간 역시 풍부하고 싱그러운 햇포도의 향이 입안에 가득했고.. 적당한 당도는 피니쉬에 웃음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었다.. 이와인을 마시기전에.. 론지방의.. 카스텔 꼬뜨뒤론2004를 2장정도 마시고 마셨는데.. 보졸레 누보를 마시고.. 다시 카스텔꼬뜨뒤론을 마셨을때..보졸레 누보의 향이
너무 강해서.. 카스텔이.. 너무 죽더라.. ㅋㅋ 4가지중에 가장.. 맛있었던.. 누보가 아닌가 한다.. 나버지 3가지와인은.. 코르크가 아닌.. 폼으로 되어었었는데..
이거는.. 코르크로 되어있었던것도 인상적~ㅋㅋ"
벌써부터.. 2008보졸레 누보가 기다려진다.. 11월말.. 12월에는.. 나의.. 오감을..
자극 시켜주는.. 신선한 보졸레누보들과 함께 할것이다..
같이 한잔 하실래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