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피노키오가 말했다
김민정
2008.10.13
조회
327
피노키오가 말했다
나도 사람이 되고싶어
나무가 말했다
친구야
나는 어디로 갈 수 있는
네가 부러운걸
나에게 불만인 현실이
누군가의 부러움이 될 수도있다
BLuE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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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피노키오가 말했다
피노키오가 말했다
나도 사람이 되고싶어
나무가 말했다
친구야
나는 어디로 갈 수 있는
네가 부러운걸
나에게 불만인 현실이
누군가의 부러움이 될 수도있다
BLuE_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