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이현철2008.10.13
조회160

08.10.04

옛날에 자연농원일때 가본 에버랜드 많이 변했네요.

신촌에 다행히 에버랜드까지 바로 가는 여행사 버스가 있네요. 왕복 10,000원 근데 1번 밖에 안가네요.

신촌에서 떠난지 1시간만에 에버랜드 도착 매표소에 표 끈으면서.

왠만한 카드는 다 50% 활인되네요. 대구은행 단디체크카드 활인 받았어요.

정문을 통해서 들어가면 보이는 조형물들. 규모가 대단하네요.

이벤트홀 : 비밀의 숲속 탐험에 가면 볼수 있는 귀여운 수달.

숲속 처럼 새가 날아다니고 나비도 있고 잘 꾸며 놨어요.

버드 파라다이스 : 새들이 나무에 매달려 있네요. 도망가면 우쩔려고.

가고 싶었던 몽키 벨리.

골든몽키 중국의 희기 원숭이로 1급 보호 동물로 손오공이 이원숭이라네요.

나무타다 지친 침팬지들 피곤해들 보이니요.

조련사가 세끼 사자를 들고 나와 만져 보게 해주네요. 치타가..ㅡㅡ;

T Express 국내 최대 높이와 속도,길이의 우든 코스터 근데 나무로 만들어져 있다. 괜찮을까..

4가지 테마의 퍼레이드 엄청난 규모와 구조물의 퍼레이드. 롯데월드를 능가하네요.

퍼레이드 끝나고 광장의 수많은 인파들.

점심먹으로 돌아댕기고 있어요 요기는 홀랜드 빌리지 유럽식 음식들을 파는 곳이다. 근데 가격이 덜덜덜

이솝빌리지 아이들 좋아하게 동화 마을을 만들어 놨네요.

뒤쪽에 보이는것이 화장실이예요. 테마별로 잘 나눠 놨네요.

6시에 다시 신촌가는 버스 타러 나왔어요. 야경 못 보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이곳이 바로 캐리비아베이예요. 이제 올라오기도 힘들텐데. 언젠간 함 가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