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흐른다. 닦아도 닦아도 날 타고 흐르지.'이쯤이면...' 하고 돌아보면다시 또 흐르고 있다. 모래를 씹는듯한 기분.바다 한 가운데서 말라가는 삶. 갈라진 입술을 우물대며 가라앉는다
one waiting, two yearning
쉼없이 흐른다.
닦아도 닦아도 날 타고 흐르지.
'이쯤이면...' 하고 돌아보면
다시 또 흐르고 있다.
모래를 씹는듯한 기분.
바다 한 가운데서 말라가는 삶.
갈라진 입술을 우물대며 가라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