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월요일 출근^^

김효진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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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to Eleven!! 지난주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계속 들어왔던 말이다.

 

신입 LC로써 누구보다 열심히 배워야하기에 아침 7시 출근/ 밤 11시 퇴근이라는건데.. 오늘 난 6시 출근 & 11시 퇴근했다. ^^

 

난 원래 칼퇴의 여왕!

그런데 신기하게도 배울게 참 많고, 너무 재미있다보니

밤 11시까지 있는게 전혀 어렵지않다.

 

오늘 출근할때도 너무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일찍 나갔다. 설레임과 기대감.. 부푼 마음을 가득 안고 출근한

월요일! 사실 월요일 출근할 때, 이런 마음은 처음이다.

 

배움에대한 갈망, 그리고 일을 최고로 하고 싶은 열정이 나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준다.

 

이제 몇 시간후면 난 또 캄캄한 새벽 창가를 보며,

출근 준비를 할거고...새벽 공기를 마시며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거다. 하나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