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처럼 인터넷을 보다가 한부녀의 이야기를 듣고 전 평생 살아온 제삶을 후회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이서른에 백수 생활을 하는 저는 인생자체를 진짜 머같다고 생각하며 비난과 비판을 하며 살았는데... 저보다 한참어린 아내 그리고 아빠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전 노가다를 해서라도 도와주고싶네요. 혹시 여러분 어금니 아빠 라고 아시나요? 국내 2명뿐인 희귀암... 그리고 그병을 앓고있는 부녀... 아빠는 자신의 병도 치료도 못한채 5년동안 짱구옷을 입고 딸을위해 홍보하며 국토대장정이라는 대단한일을 하면서도 아직까지 한번도 자신의 삶을 후회한적없다는 아버지말에... 전 눈물이 나오네요. 그런데 그런 강한 어금니 아빠가 현재 치매,뇌질환등으로 더이상 활동이 불가능하다고하내요. 그래서 아내분께서 인터넷으로 대신 홍보를 하고계시네요... 70만....1000원의 기적...이라는 전 신불자라서 핸드폰도 없어서 1000원 핸드폰 후원도못하고 한참을 작은천사 아연이 홈피 구경만 하고 눈물만 흘리고 일자리를 알아보고있습니다. 서른 30년을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남을위해 일을 할려고합니다. 물론...적은금액을 보내겠죠... 저도 먹고살아야하니까요. 하지만 다시한번 제 삶의 용기를준 아연이네 가족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써올립니다. 여러분... www.ayun.co.kr 아연이홈피나 어금니아빠 라고검색하시면... 보다자세히 아실수있네요. 핸드폰이있다면 바로가서 70만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서른 나이먹고 이렇게 울면서 글써보기는 처음이지만 살아오면서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기도 처음입니다. 저도 아연이를 홍보하려고합니다. 작은 응원으로 시작되어서 아연이네 가족이 제게준 용기만큼... 아니 그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수있길 바래요. 추천 이라도 해주세요. 여러분 커피한잔... 담배하나... 한아이의 생명을 살릴수있는 기회를 여러분 꼭 참여해주세요. 이런 제가 한없이 창피하기도하지만... 저는 아연이를 알고...다시 시작하기로했습니다. www.ayun.co.kr 여러분 기적을 보여주세요. 백수올림.....
천사조차도 질투한 얼굴....
어느날처럼 인터넷을 보다가 한부녀의 이야기를 듣고 전 평생 살아온 제삶을 후회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이서른에 백수 생활을 하는 저는 인생자체를 진짜 머같다고 생각하며
비난과 비판을 하며 살았는데... 저보다 한참어린 아내 그리고 아빠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전 노가다를 해서라도 도와주고싶네요.
혹시 여러분 어금니 아빠 라고 아시나요? 국내 2명뿐인 희귀암... 그리고 그병을 앓고있는
부녀... 아빠는 자신의 병도 치료도 못한채 5년동안 짱구옷을 입고 딸을위해 홍보하며
국토대장정이라는 대단한일을 하면서도 아직까지 한번도 자신의 삶을 후회한적없다는
아버지말에...
전 눈물이 나오네요.
그런데 그런 강한 어금니 아빠가 현재 치매,뇌질환등으로 더이상 활동이 불가능하다고하내요.
그래서 아내분께서 인터넷으로 대신 홍보를 하고계시네요...
70만....1000원의 기적...이라는 전 신불자라서 핸드폰도 없어서 1000원 핸드폰 후원도못하고
한참을 작은천사 아연이 홈피 구경만 하고 눈물만 흘리고 일자리를 알아보고있습니다.
서른 30년을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남을위해 일을 할려고합니다. 물론...적은금액을 보내겠죠...
저도 먹고살아야하니까요. 하지만 다시한번 제 삶의 용기를준 아연이네 가족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써올립니다.
여러분... www.ayun.co.kr 아연이홈피나 어금니아빠 라고검색하시면... 보다자세히 아실수있네요.
핸드폰이있다면 바로가서 70만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서른 나이먹고 이렇게 울면서 글써보기는 처음이지만 살아오면서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기도
처음입니다. 저도 아연이를 홍보하려고합니다.
작은 응원으로 시작되어서 아연이네 가족이 제게준 용기만큼...
아니 그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수있길 바래요.
추천 이라도 해주세요. 여러분 커피한잔...
담배하나...
한아이의 생명을 살릴수있는 기회를 여러분
꼭 참여해주세요.
이런 제가 한없이 창피하기도하지만... 저는 아연이를
알고...다시 시작하기로했습니다.
www.ayun.co.kr 여러분 기적을 보여주세요.
백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