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2008년의 대한민국이다.4년이라는 긴 시간이 남았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른다. 4년 후에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과연 누가 좋을까?이번 대통령은 경제능력은 물론 도덕성까지 갖춰야 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려면 단순한 인기로는 부족하다."인지도"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얼굴과 명성이 조금이나마 알려진 인물이어야 한다. 난 이 사람들을 추천한다.사진과 이름, 그리고 명언을 싣는다. 1. 조순 (前 민주당 총재, 前 서울시장, 前 경제부총리, 경제학 박사) - 명언 : 조중동이 신문이냐?- 아쉬운점: 연세가 너무 많으시다. 2. 고건 - 전두환 시절부터 노무현 참여청부까지 서울시장과 국무총리를 각 2번씩 지냈다.- 물론 정치코드가 서민의 편이라고 확신할 순 없지만, 강중유유한 이면은 훌륭하다. 3. 반기문 (現 유엔 사무총장) - 인지도가 높은 분으로, 차후 대권주자로 손색이 없다. 4.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서울역 회군의 심재철과 반대되는 민주화 투사 출신의 의원.-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면서 서민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희생정신.- 젊고 박식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기기에 손색이 없다. 다만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 5. 노무현 (前 대통령) -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훌륭한 성과를 남긴 인물.- 민주주의를 역대 최고로 이루어 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끌어올렸다.- 대통령의 연임은 불가능하여 대통령 당선은 힘드나, 혹시 법이 바껴서 연임이 된다면 가능.- 조중동에 속아 국민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으나, 퇴임 이후 오히려 존경받는다. ※ 그 외에... 진중권, 강기갑, 심상정 등 서민들의 편에서 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는 인물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대통령이 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 광장 네티즌들도 또 다른 후보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다음 대선에서 복당녀가 되는 불상사는 막아야 하기에, 다양한 후보들을 생각해야 한다.79
4년 후 대통령 후보
지옥같은 2008년의 대한민국이다.
4년이라는 긴 시간이 남았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른다.
4년 후에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과연 누가 좋을까?
이번 대통령은 경제능력은 물론 도덕성까지 갖춰야 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려면 단순한 인기로는 부족하다.
"인지도"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얼굴과 명성이 조금이나마 알려진 인물이어야 한다.
난 이 사람들을 추천한다.
사진과 이름, 그리고 명언을 싣는다.
1. 조순 (前 민주당 총재, 前 서울시장, 前 경제부총리, 경제학 박사)
- 명언 : 조중동이 신문이냐?
- 아쉬운점: 연세가 너무 많으시다.
2. 고건
- 전두환 시절부터 노무현 참여청부까지 서울시장과 국무총리를 각 2번씩 지냈다.
- 물론 정치코드가 서민의 편이라고 확신할 순 없지만, 강중유유한 이면은 훌륭하다.
3. 반기문 (現 유엔 사무총장)
- 인지도가 높은 분으로, 차후 대권주자로 손색이 없다.
4.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서울역 회군의 심재철과 반대되는 민주화 투사 출신의 의원.-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면서 서민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희생정신.- 젊고 박식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기기에 손색이 없다. 다만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5. 노무현 (前 대통령)
-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훌륭한 성과를 남긴 인물.
- 민주주의를 역대 최고로 이루어 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끌어올렸다.
- 대통령의 연임은 불가능하여 대통령 당선은 힘드나, 혹시 법이 바껴서 연임이 된다면 가능.
- 조중동에 속아 국민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으나, 퇴임 이후 오히려 존경받는다.
※ 그 외에... 진중권, 강기갑, 심상정 등 서민들의 편에서 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는 인물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대통령이 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 광장 네티즌들도 또 다른 후보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다음 대선에서 복당녀가 되는 불상사는 막아야 하기에, 다양한 후보들을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