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박경은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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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나는 내가 지칠때까지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고     그리워 할 것입니다.     그대를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간직하기 위해서.    또 더 이상 아파해야 할 것이 없어질때까지  그대와 함께 한 추억을 샅샅이 끄집어 내어       상처 받을 것입니다.     사랑을 원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아픔에 무뎌지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