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에 나온 SEMI SONIC의 앨범이 유일무이하게 B-SIDE 트랙까지의 모둔 곡들이 최고 수준에 달했었고..
비슷한 시기에 FASTBALL 의 THE WAY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정체성에 대한 가사) 가 수록된 앨범은 그 당시 빌보드 모던락 차트에 오랬동안 머물고 있던 쟁쟁한 밴드들을 밀어내며 뭐 하나 버릴것 없는 곡들을 선보였으며..
MATCHBOX20 의 1집과 2집은 엄청났던 음반 판매량에서 알수 있듯이 곡 한곡 한곡의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학창시절때 공부는 안하고 여자 꽁무니만 따라 다녔다던 MATCHBOX20 의 리더 롭 토마스 의 재미난 인생사와 진솔한 가사들이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며 그해 최고의 앨범으로 기억된다..
앨범의 수록된 모든 곡 들이 좋을려면....
앨범 작업시 수백가지의 멜로디를 만들고 30곡이상의 곡을 만들며..그 중 앨범에 실을 음악들을 추리고 또 추려내야한다..
숨길수 없는 음악의 소질과 계속해서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멜로디들이 이들을 가만히 놓아두지 않는다..타고난것이다..
한국(우리나라 라는 말은 쓰지 않겠다)에서 1년에 생겨나는 밴드의 수가 영국의 하루에 생겨나는 밴드의 수와 비슷하다고 한다.
환경의 차이? 절대 아니다. 생각의 차이이다..
한국은 일본이란 나라는 무조건 싫어하며.
왜 싫어 할까?? 일본노래라면 무조건 싫어한다..
때론 비디오 스타에 지나지 않는 미국,영국의 팝 아이돌에겐 열광한다.. 미국 이나 영국이 하면 무조건 좋다??
ㅋㅋㅋ 개개인의 차이겠지..
음악이란 노래란..시대와 장소 국적 장르를 무시하고 좋으면 좋은거다.. 그것이 앨범을 구입하고 감상하는 자세이다..
그래 물론 니가 죽어도 싫다면 싫은거지만..^^
너무 성급히 곡을 만들지 말라..3달에 한번씩 앨범이 나온다고 봤을때 과연 얼마나 완성도가 높은 앨범일까? 물론 비디오 스타라면 얘기가 틀려진다.. 빨리빨리 더 나이들고 늙기전에 이쁘고 멋진 외모로 더 많이 알려져야하고 더 많이 팔아 먹어야 하니..그게 전략이니 대충 곡 써서 만들수도 있다. 그래도 한국에선 성공 하지 않는가?
다만 내가 바라는건 그 앨범을 구입한 사람을 실망 시키지 말라는 것이다..타이틀곡 딱 좋고 보통의 3,4 번 트랙을 빼고 나면 남는게 없는 쓰레기 같은 앨범은 만들지 말아 달라는것이다..
적어도 내가알고 좋아하는 그룹이나 밴드들은 앨범하나를 구입하고 나면 그앨범을 수백번 듣게끔 짧게는 1년 길게는 2 ,3 년 후에나 다음 앨범이 나오더라.. 2년을 공들인 앨범이 거짓말을 하겠는가?
엄청난 기대감을 가끔은 져버릴때도 있지만 십중 팔구는 엄청난 무언가를 가지고 돌아온다.
완성도로 치자면 3달만에 나오는 한국의 노래들과는 수준 자체가 틀리다.
노래가 좋다라..시간을 두고 고민을 하며 수십곡의 곡들을 쓰고 그중에 또 추려내고 다시 수정하고..이게 음악을 하는 이들의 자세이고 직업정신이다.
The Brilliant Green 밴드도 그중 하나이고 곡 한곡한곡에 혼신을 다했다..
흔히들 이런 얘기들 하지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노래라고..
한국에도 그런 노래가 있는가??
적어도 일본엔 내가 아는 곡들 중에만 3곡은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노래이고 그 중 한곡을 The Brilliant Green 이 보유 하고있다. 굳이 내 생각만은 아닌..음악 평론가 들도 인정한 부분이니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된다..
Angel Song -イヴの鐘- 분명 엄청난 노래이다..
한국의 데이라이트가 왜 굳이 이노래를 리메이크해서 불렀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면 답은 쉽게 나온다..
자~~ 이제 인정하자 10원짜리 노래는 10원짜리 노래라고 말하고..
서두르지 않고 상업성에 욕심 부리지 않고 진심으로 음악을 하는 이들에겐..얘들은 음악좀 하네? 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이정도는 해주야지..
더 브릴리언트 그린 (The Brilliant Green) 멤버 : 카와세 토모코 (보컬), 오쿠다 슈운사쿠 (베이스), 마츠이 료 (기타) 데뷔 : 1998년 1집 앨범 the brilliant green
적어도 음악을 한다면.. 더군다나 그 흔한 모던락을 한다면..
이 정도는 해주야지 장난친다는 소리를 안듣지..
앨범을 수백개를 구입을 해봤어도 전곡이 다 좋았던 앨범은 극소수 였다..
1996년에 나온 SEMI SONIC의 앨범이 유일무이하게 B-SIDE 트랙까지의 모둔 곡들이 최고 수준에 달했었고..
비슷한 시기에 FASTBALL 의 THE WAY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정체성에 대한 가사) 가 수록된 앨범은 그 당시 빌보드 모던락 차트에 오랬동안 머물고 있던 쟁쟁한 밴드들을 밀어내며 뭐 하나 버릴것 없는 곡들을 선보였으며..
MATCHBOX20 의 1집과 2집은 엄청났던 음반 판매량에서 알수 있듯이 곡 한곡 한곡의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학창시절때 공부는 안하고 여자 꽁무니만 따라 다녔다던 MATCHBOX20 의 리더 롭 토마스 의 재미난 인생사와 진솔한 가사들이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며 그해 최고의 앨범으로 기억된다..
앨범의 수록된 모든 곡 들이 좋을려면....
앨범 작업시 수백가지의 멜로디를 만들고 30곡이상의 곡을 만들며..그 중 앨범에 실을 음악들을 추리고 또 추려내야한다..
실제로 Smashing pumpkins 의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는 28곡의 음악을 앨범에 실었지만 실제 빌리코건 이 만든 음악들은 40곡에 달했으며 그중 28곡만이 앨범에 수록된 것이었다.
이 시카고의 천재 빌리코건은 시애틀의 또 다른 천재 너바나 의 리더인 커트 코베인 과 항상 비교 되었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특별히 누가 더 뛰어 나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그 망하기 쉽다는 더블CD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공식800만장 이상을 기록하여 전문가 평점 9점이상 받으며 비틀즈 보다 뛰어난 밴드라는 말 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숨길수 없는 음악의 소질과 계속해서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멜로디들이 이들을 가만히 놓아두지 않는다..타고난것이다..
한국(우리나라 라는 말은 쓰지 않겠다)에서 1년에 생겨나는 밴드의 수가 영국의 하루에 생겨나는 밴드의 수와 비슷하다고 한다.
환경의 차이? 절대 아니다. 생각의 차이이다..
한국은 일본이란 나라는 무조건 싫어하며.
왜 싫어 할까?? 일본노래라면 무조건 싫어한다..
때론 비디오 스타에 지나지 않는 미국,영국의 팝 아이돌에겐 열광한다.. 미국 이나 영국이 하면 무조건 좋다??
ㅋㅋㅋ 개개인의 차이겠지..
음악이란 노래란..시대와 장소 국적 장르를 무시하고 좋으면 좋은거다.. 그것이 앨범을 구입하고 감상하는 자세이다..
그래 물론 니가 죽어도 싫다면 싫은거지만..^^
너무 성급히 곡을 만들지 말라..3달에 한번씩 앨범이 나온다고 봤을때 과연 얼마나 완성도가 높은 앨범일까? 물론 비디오 스타라면 얘기가 틀려진다.. 빨리빨리 더 나이들고 늙기전에 이쁘고 멋진 외모로 더 많이 알려져야하고 더 많이 팔아 먹어야 하니..그게 전략이니 대충 곡 써서 만들수도 있다. 그래도 한국에선 성공 하지 않는가?
다만 내가 바라는건 그 앨범을 구입한 사람을 실망 시키지 말라는 것이다..타이틀곡 딱 좋고 보통의 3,4 번 트랙을 빼고 나면 남는게 없는 쓰레기 같은 앨범은 만들지 말아 달라는것이다..
적어도 내가알고 좋아하는 그룹이나 밴드들은 앨범하나를 구입하고 나면 그앨범을 수백번 듣게끔 짧게는 1년 길게는 2 ,3 년 후에나 다음 앨범이 나오더라.. 2년을 공들인 앨범이 거짓말을 하겠는가?
엄청난 기대감을 가끔은 져버릴때도 있지만 십중 팔구는 엄청난 무언가를 가지고 돌아온다.
완성도로 치자면 3달만에 나오는 한국의 노래들과는 수준 자체가 틀리다.
노래가 좋다라..시간을 두고 고민을 하며 수십곡의 곡들을 쓰고 그중에 또 추려내고 다시 수정하고..이게 음악을 하는 이들의 자세이고 직업정신이다.
The Brilliant Green 밴드도 그중 하나이고 곡 한곡한곡에 혼신을 다했다..
흔히들 이런 얘기들 하지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노래라고..
한국에도 그런 노래가 있는가??
적어도 일본엔 내가 아는 곡들 중에만 3곡은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노래이고 그 중 한곡을 The Brilliant Green 이 보유 하고있다. 굳이 내 생각만은 아닌..음악 평론가 들도 인정한 부분이니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된다..
Angel Song -イヴの鐘- 분명 엄청난 노래이다..
한국의 데이라이트가 왜 굳이 이노래를 리메이크해서 불렀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면 답은 쉽게 나온다..
자~~ 이제 인정하자 10원짜리 노래는 10원짜리 노래라고 말하고..
서두르지 않고 상업성에 욕심 부리지 않고 진심으로 음악을 하는 이들에겐..얘들은 음악좀 하네? 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The Brilliant Green 얘들 좀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