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석씨!당신이 싸이를 하는지 안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의 군대를 폐지하자는 그 생각이 너무나도 가소롭고 아니꼬워서 이렇게 한마디 올립니다. 이게 돌고돌면 언젠가 당신도 이글을 보게 되겠지요. 자..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당신이 군대를 폐지하자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동구권이 몰락했다구요? 그래서 이제 위험은 없다구요?군대라는 제도가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킨다구요? 그 외에도 당신이 주장하는 이유라는 이름을 가진 핑계는 많겠지요. 확실히 따지고 넘어갑시다. 세상에는 몇개국이 있는줄 아세요?세계지도 정보에 의하면 237개국이 있습니다.그중에서 당신의 말대로 '군대가 없는' 국가는 몇개국이나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6개국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6개국' 이요.. 237개 국가중에 단 6개국만이 군대가 없는겁니다. 6개국이라도 군대가 없으니 우리는 그들처럼 평화국가로 따라야 한다구요??이 6개국이 어떤 나라들인지 아십니까? 하나하나 설명해드리지요. 1) 스위스 - 스위스는 군대가 없습니다. 중립국가 이지요. 하지만 스위스는 무장중립의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 전체가 '군대' 입니다. 극 소수의 교관을 제외하고는 상비군과 직업군인은 없지요..하지만 스위스의 남성은 20세부터 50세까지 전부 병역의 의무가 있으며 모두가 시민인 동시에 군인인겁니다. 17주간의 기본훈련을 받은 후에 32살까지 현역, 42살까지 예비역, 50살까지 후비역으로 각각의 기간마다 재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스위스가 주변에 엄청난 강대국들에 둘러싸여서도 그 오랜세월 중립국을 지켜낼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 막강한 군력에서 나오는 겁니다. 스위스는 1995년 군개혁을 시도 했는데요, 2001년도에 군 폐지와 평화유지군 파견 관련해서 국민투표를 했었는데 부결되었지요. 1989년에도 군 폐지관련으로 국민투표를 했었는데 그때와 마찬가지로 부결된겁니다. 2) 바티칸 - 바티칸은 하나의 도시만한 국가이죠. 따라서 국방은 이탈리아에 위임하고 바티칸을 지킬 소수의 근위병만이 있을 뿐입니다. 경찰과 같은 존재죠.여기서 강의석씨가 '그럼 군대는 폐지하고 경찰만 남기면 되지 않냐 ' 라고 하실것 같아서 경찰이 국가를 지키는 나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3) 안도라 - 안도라는 군대가 없습니다. 안도라는 특유의 험한 자연환경 덕분에 외세의 침략이 드물었고 또한 소수의 경찰이 치안을 유지하며 국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인 남성이면 누구든 총기휴대가 가능하지요.즉 군대는 없어도 강의석씨가 싫어하는 '무력' 은 있다 이겁니다. 4) 티베트 - 말이 필요없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비폭력 평화독립운동을 한 곳으로 유명하지요.하지만 강의석씨도 알겠지요. 티베트가 중국으로부터 어떤 억압을 받는지.. 티베트는 중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수많은 게릴라전을 치르고도 아직까지 억압, 탄압받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티베트는 아직 ' 국가 ' 가 아니지요.중국의 하나의 자치구일 뿐입니다. 강의석씨는 설마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고 싶으시다는건 아니시겠지요?? 5) 일본 - 중고등학교 세계사 시간에 졸지만 않았다면 누구나 알수있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헌법으로 전쟁을 포기하고 육, 해, 공군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을것을 선언하였지요. 하지만 1950년 6. 25 전쟁 발발직후에 맥아더 사령부의 지시에 의해 7만 5000 경찰 예비대가 설치됨으로써 파기가 됐습니다. 경찰예비대는 1952년 ' 보안대 '가 되고, 1954년 ' 자위대 ' 가 됨으로써 군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지요. 말이 자위대이지 자위대를 누가 군대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6) 아일랜드 - 아일랜드는 징병제가 아닙니다. 철저한 ' 지원제 ' 이지요.1998년 4월 관련 정당들이 평화합의에 합의함으로써 1999년 12월 27년만에 자치정부(북아일랜드 의회 집행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그러나 그후 과격파조직의 무장 해제문제를 둘러싸고 신교도와 구교도간 대립이 다시금 발생하여 2001년 7월 적극적 평화추진자인 자치정부 총리 트린불이 사임했고요. 10월 이후 IRA가 무장 해제에 따를 자세를 나타내어 2001년 11월 트린불이 총리에 재선되었습니다. NATO와 EU 에는 가입하지 않았으나 1955년 UN 에는 가입했습니다. 병역은 지원제이고 총병력은 정규군 1만 3000명, 예비군 1만 6200명이죠. 아일랜드도 군대가 있다고 봐야 하겠죠? 단지 우리나라처럼 징병제가 아닐뿐입니다. 강의석씨.. 당신이 말한대로 군대가 완전히 없으려면티베트 처럼 주변국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동물보다 못한 삶을 이어나가던가 아니면 죽어야 합니다. 군대를 이미 다녀온 사람으로써 우리나라의 군대 실상이 그리 좋다고만은 할수 없지만,그래도 군대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군대가 없는 나라인 6개국도 각각의 방식에 맞게 ' 군대 ' 와 비슷한, 혹은 군대라고 부를만한 무력기구를 두어 주변국들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고 주변국들과의 유대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것이지요. 지금 당신이 아무리 군대폐지를 부르짖고 이리저리 날뛰고 해봤자 다른 사람들의 눈에비친 당신의 모습은 철모르는 22살짜리가 군대갈때 되니까 가기싫어서 찡얼찡얼 대는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을정도로 말이지요.. 말이 좀 격하긴 했다만 사실을 말한겁니다. 당신이 군대를 다녀온 다음에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래도 그나마 이해는 해보려고 노력해볼만한 주장이긴 합니다. 하지만 노력뿐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군대를 전역했다손 치더라도 절대 이해까지는 안되겠지요..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 망언 ' 이 되어 당신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당신은 2002년 6월29일에 발생된 제 2 연평해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당신이 월드컵을 보며 환호하고 있을 그시간에 서해에서는 북방한계선을 지켜내기 위해 6명의 젊은이들이 아까운 생을 마감했습니다. 나라를 지킨 그 젊은이들을 얼마나 더 욕되게 하려고 ' 개죽음 ' 이라는 말을 서슴치 않는지..난 당신의 뇌구조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의무병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총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불에 타 죽어간 故박동혁 병장을 아십니까? 하긴.. 당신은 그때 중3이었으니 개념이 없었겠군요... 지금도 개념없는건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표현의 자유도 지나치면 독이 되지요.. 난 당신이 싫습니다.. 아니.. 그냥 싫은것도 아니고 상스런 말로 아주 찢어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없어진 이성을 다잡고 이렇게나마 당신이 알아먹을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고 신고 하시려거든 하십시요. 하지만 나와같은.. 아니 나보다 더 격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당신의 그 ' 개죽음 ' 발언 한마디가 서해교전과 연평해전의 고인들의 가족분들만큼은 아니겠지만 제 가슴에도 불을 질러 놓았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정말 처음이라고 할정도로 심하게 울컥 했습니다. 당신 이렇게 계속 난리를 피우시면 ' 서울대라는 이름을 등에 업고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 ' ' 군대가기 싫어서 정신이상자처럼 쑈하는거다. ' ' 나중에 국회의원 하려고 지금부터 수쓰는거다. ' ' 언론 노출증에 걸렸다. ' ' 꼴같잖다. 쓰레기다. ' ' 서울대는 이런 명예실추시키는 놈을 당장 잘라라. ' 그외 등등.. 수도 없이 많은 악담들이 당신을 공격할 것입니다. 뭐... 저도 대부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요.. 그런 주장을 하기전에 군대를 먼저 다녀오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강의석씨 당신의 주장에 조금더 무게가 실리지 않을까요? 바꿔서 다시 말하면 군대나 가라는 겁니다. 이쯤해서 울컥해서 쓰는 글을 끝 맺겠습니다. 신고? 하려면 하십시요.. 나도 당신처럼 내 생각을 주장한것뿐이니 꿀릴건 없습니다. 당신 말대로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당신의 의견에 반대의견을 피력할수도 있는것 아니겠어요? 1
군대폐지 주장하는 강의석씨.. 꼭 보세요!!
강의석씨!
당신이 싸이를 하는지 안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의 군대를 폐지하자는 그 생각이 너무나도 가소롭고 아니꼬워서
이렇게 한마디 올립니다.
이게 돌고돌면 언젠가 당신도 이글을 보게 되겠지요.
자..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당신이 군대를 폐지하자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동구권이 몰락했다구요? 그래서 이제 위험은 없다구요?
군대라는 제도가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킨다구요?
그 외에도 당신이 주장하는 이유라는 이름을 가진 핑계는 많겠지요.
확실히 따지고 넘어갑시다.
세상에는 몇개국이 있는줄 아세요?
세계지도 정보에 의하면 237개국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당신의 말대로 '군대가 없는' 국가는 몇개국이나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6개국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6개국' 이요..
237개 국가중에 단 6개국만이 군대가 없는겁니다.
6개국이라도 군대가 없으니 우리는 그들처럼 평화국가로 따라야 한다구요??
이 6개국이 어떤 나라들인지 아십니까?
하나하나 설명해드리지요.
1) 스위스 - 스위스는 군대가 없습니다.
중립국가 이지요. 하지만 스위스는 무장중립의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 전체가 '군대' 입니다.
극 소수의 교관을 제외하고는 상비군과 직업군인은 없지요..
하지만 스위스의 남성은 20세부터 50세까지 전부 병역의 의무가 있으며 모두가 시민인 동시에 군인인겁니다.
17주간의 기본훈련을 받은 후에 32살까지 현역, 42살까지 예비역, 50살까지 후비역으로 각각의 기간마다 재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스위스가 주변에 엄청난 강대국들에 둘러싸여서도 그 오랜세월 중립국을 지켜낼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 막강한 군력에서 나오는 겁니다.
스위스는 1995년 군개혁을 시도 했는데요, 2001년도에 군 폐지와 평화유지군 파견 관련해서 국민투표를 했었는데 부결되었지요. 1989년에도 군 폐지관련으로 국민투표를 했었는데 그때와 마찬가지로 부결된겁니다.
2) 바티칸 - 바티칸은 하나의 도시만한 국가이죠.
따라서 국방은 이탈리아에 위임하고 바티칸을 지킬 소수의 근위병만이 있을 뿐입니다.
경찰과 같은 존재죠.
여기서 강의석씨가 '그럼 군대는 폐지하고 경찰만 남기면 되지 않냐 ' 라고 하실것 같아서 경찰이 국가를 지키는 나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3) 안도라 - 안도라는 군대가 없습니다.
안도라는 특유의 험한 자연환경 덕분에 외세의 침략이 드물었고 또한 소수의 경찰이 치안을 유지하며 국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인 남성이면 누구든 총기휴대가 가능하지요.
즉 군대는 없어도 강의석씨가 싫어하는 '무력' 은 있다 이겁니다.
4) 티베트 - 말이 필요없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비폭력 평화독립운동을 한 곳으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강의석씨도 알겠지요.
티베트가 중국으로부터 어떤 억압을 받는지..
티베트는 중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수많은 게릴라전을 치르고도 아직까지 억압, 탄압받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티베트는 아직 ' 국가 ' 가 아니지요.
중국의 하나의 자치구일 뿐입니다.
강의석씨는 설마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고 싶으시다는건 아니시겠지요??
5) 일본 - 중고등학교 세계사 시간에 졸지만 않았다면 누구나 알수있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헌법으로 전쟁을 포기하고 육, 해, 공군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을것을 선언하였지요.
하지만 1950년 6. 25 전쟁 발발직후에 맥아더 사령부의 지시에 의해 7만 5000 경찰 예비대가 설치됨으로써 파기가 됐습니다.
경찰예비대는 1952년 ' 보안대 '가 되고, 1954년 ' 자위대 ' 가 됨으로써 군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지요.
말이 자위대이지 자위대를 누가 군대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6) 아일랜드 - 아일랜드는 징병제가 아닙니다.
철저한 ' 지원제 ' 이지요.
1998년 4월 관련 정당들이 평화합의에 합의함으로써 1999년 12월 27년만에 자치정부(북아일랜드 의회 집행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그러나 그후 과격파조직의 무장 해제문제를 둘러싸고 신교도와 구교도간 대립이 다시금 발생하여 2001년 7월 적극적 평화추진자인 자치정부 총리 트린불이 사임했고요.
10월 이후 IRA가 무장 해제에 따를 자세를 나타내어 2001년 11월 트린불이 총리에 재선되었습니다.
NATO와 EU 에는 가입하지 않았으나 1955년 UN 에는 가입했습니다.
병역은 지원제이고 총병력은 정규군 1만 3000명, 예비군 1만 6200명이죠.
아일랜드도 군대가 있다고 봐야 하겠죠? 단지 우리나라처럼 징병제가 아닐뿐입니다.
강의석씨.. 당신이 말한대로 군대가 완전히 없으려면
티베트 처럼 주변국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동물보다 못한 삶을 이어나가던가
아니면 죽어야 합니다.
군대를 이미 다녀온 사람으로써 우리나라의 군대 실상이 그리 좋다고만은 할수 없지만,
그래도 군대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군대가 없는 나라인 6개국도 각각의 방식에 맞게 ' 군대 ' 와 비슷한, 혹은 군대라고 부를만한
무력기구를 두어 주변국들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고 주변국들과의 유대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것이지요.
지금 당신이 아무리 군대폐지를 부르짖고 이리저리 날뛰고 해봤자
다른 사람들의 눈에비친 당신의 모습은
철모르는 22살짜리가 군대갈때 되니까 가기싫어서 찡얼찡얼 대는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을정도로 말이지요..
말이 좀 격하긴 했다만 사실을 말한겁니다.
당신이 군대를 다녀온 다음에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래도 그나마 이해는 해보려고 노력해볼만한 주장이긴 합니다.
하지만 노력뿐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군대를 전역했다손 치더라도 절대 이해까지는 안되겠지요..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 망언 ' 이 되어 당신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당신은 2002년 6월29일에 발생된 제 2 연평해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당신이 월드컵을 보며 환호하고 있을 그시간에 서해에서는 북방한계선을 지켜내기 위해
6명의 젊은이들이 아까운 생을 마감했습니다.
나라를 지킨 그 젊은이들을 얼마나 더 욕되게 하려고 ' 개죽음 ' 이라는 말을 서슴치 않는지..
난 당신의 뇌구조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의무병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총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불에 타 죽어간 故박동혁 병장을 아십니까?
하긴.. 당신은 그때 중3이었으니 개념이 없었겠군요...
지금도 개념없는건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표현의 자유도 지나치면 독이 되지요..
난 당신이 싫습니다..
아니.. 그냥 싫은것도 아니고 상스런 말로 아주 찢어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없어진 이성을 다잡고 이렇게나마 당신이 알아먹을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고 신고 하시려거든 하십시요.
하지만 나와같은.. 아니 나보다 더 격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당신의 그 ' 개죽음 ' 발언 한마디가 서해교전과 연평해전의 고인들의 가족분들만큼은 아니겠지만 제 가슴에도 불을 질러 놓았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정말 처음이라고 할정도로 심하게 울컥 했습니다.
당신 이렇게 계속 난리를 피우시면
' 서울대라는 이름을 등에 업고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 '
' 군대가기 싫어서 정신이상자처럼 쑈하는거다. '
' 나중에 국회의원 하려고 지금부터 수쓰는거다. '
' 언론 노출증에 걸렸다. '
' 꼴같잖다. 쓰레기다. '
' 서울대는 이런 명예실추시키는 놈을 당장 잘라라. '
그외 등등.. 수도 없이 많은 악담들이 당신을 공격할 것입니다.
뭐... 저도 대부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요..
그런 주장을 하기전에 군대를 먼저 다녀오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강의석씨 당신의 주장에 조금더 무게가 실리지 않을까요?
바꿔서 다시 말하면 군대나 가라는 겁니다.
이쯤해서 울컥해서 쓰는 글을 끝 맺겠습니다.
신고? 하려면 하십시요..
나도 당신처럼 내 생각을 주장한것뿐이니 꿀릴건 없습니다.
당신 말대로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당신의 의견에 반대의견을 피력할수도 있는것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