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진주 남강 유등축제" 통영에 결혼식 때문에 갔다가, 진주에 있는 친구도 볼 겸ㅋ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있겠니? ㅋ그런데... 진주로 가는 길목길목이 차로 꽉꽉 찼다! 그래, 유등축제는 밤에 봐야 제 맛이니까! --;; 진주에서 일하는 친구 덕분에 주차도 비교적 편하게 하고, 진주성으로!!!나 혼자, 흥분한 듯 --;;; 처음엔 그냥 사람 좀 많네... 했는데...진주성으로 들어섰더니, 성벽 아래로 보이는 유등축제를 보는 사람들로 발 디딜데가 없었다 "우와, 내가 드디어 유등축제를 보는구나!" 또 흥분해주시고~ --;;;남강을 따라 진주교에서 천수교 까지 각종 등이 색색의 불을 밝히고 있다ch한참 구경하다가... "내려가야겠다!" 진주성 안에도 다양한 모습의 등이 전시되어 있다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ET손을 꼭 잡고 사진을 찍는 아이가 너무 귀여워, 나도!--;; 참고.. 아이만 찍었다 역시 야간 사진엔... "아...삼각대"여러 장을 찍어서 겨우 건진 사진들...ㅠ.ㅜ 남강변으로 내려가는 길에 찍은 사진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가운데, 저 다리..그리고 양 강변엔 사람들로 꽈~~~악 찼다... 저 다리 건널려고 줄 서 있는거다.. 무섭다...그래서 우린 진주교를 지나 반대편으로 가기로..근데 이것도 만만찮다. 진주교도 줄서서 건너야 한다... --;;"어쩌라고...포기할까? 보지 말고 그냥 갈까?" 천막으로 작은 시장통이 형성되어 있다저 통로에도 사람이 꽉꽉! 더워....ㅠㅜ 진주교 위에서 찍은 사진물 위에 떠 있는 건 유등이다직접 만들어 물에 띄운 것이라고 여기는 먹을거리 천국고소한 파전굽는 냄새가 진동~먹고 싶어 내려갈려는데... 그것도 쉽지 않다 --;;; 진주교를 다 지나니, 익숙한 풍경.언제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계시는 분들 --;;해병대 전우회 여러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애쓰시고 계신다수고 많으십니다~ 겨우겨우 내려섰다... 에구 힘들어... 전통등 아래 노란 리본엔 ㄱ~ㅎ순으로 사람의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다이런 등들이 전시장 한쪽을 가득~~ 메우고 있다동명이인의 등을 찾아볼까?그 분께는 죄송하지만 --;; 이렇게 터널구간도 있다아... 사람들 봐... 저 매달린 등 갯수의 몇 배로 사람들이 모였다....--;; 많다... 터널을 나오니, 성문을 만들어 놨다혹시...남대문? --;;; 근데...성문 위쪽에 아치모양으로 후원사의 이름이 크게 적혀있다그건 좀...--;; 자세히 볼려고 가까이 가려면 사람을 뚫고! 가야한다...그냥...멀리서 살짝! 반대편에서 바라본 촉석루으... 사람들...--;이건 유등축제가 아니여~~ ㅠㅜ 학생들이 만든 등을 전시하는 터널 많은 등이 전시되어 있지만, 그 중 몇 개 만~ ` 각종 전래동화를 모태로 해 만든 등이건 뭐지? --;; 기마놀이하네~ 닭싸움 인어공주 이건 유람선이다이걸 타고 물에 떠 있는 유등을 구경하면 좋을 듯 혹부리 영감 제2부교를 지나 음악분수쪽으로 이거 1000원이다 근데... 부교라는 말 그대로 물에 떠 있다보니..심하게 울렁거린다멀미가 심하신 분이나, 과한 음주 후엔 건너시지 말길...--; 음악분수이때 나오던 음악은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음악분수를 더 다양하게 찍고 싶었는데...아..안돼안돼..ㅠㅜ카메라 배터리도 다 됐다 --;; 화려한 공작새저건 뭘로 만든걸까?아까도 말했지만, 가까이 가려면 사람들을 뚫고 가야한다..그저 먼발치에서 --;; 출구다나가는 사람도 이리 많은데여전히 행사장 내에는 사람이 줄지 않는다 천수교에도 사람이 꽉~ 십이지신상도 있다몸에는 사람들이 적어놓은 문구들이 있다나름 이 위치에서도 유등축제장이 한 눈에 다 들어온다 저녁먹으러 식당으로 향하는 길에 학이 날아 오른다비교적 한적한 강변에 저런 등을 설치해뒀다넘 멋지다 유등을 보러 왔음에도유등을 보긴 했지만사람들에게 치이고 밟히고 밀리고 --;;;그래도 유등축제는 좋다 좀 한적할 때 보러갈까나?삼각대챙겨서...1
2008.10.04.Sat. 진주 남강 유등축제
드디어 왔다
"진주 남강 유등축제"
통영에 결혼식 때문에 갔다가, 진주에 있는 친구도 볼 겸ㅋ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있겠니? ㅋ
그런데... 진주로 가는 길목길목이 차로 꽉꽉 찼다!
그래, 유등축제는 밤에 봐야 제 맛이니까! --;;
진주에서 일하는 친구 덕분에 주차도 비교적 편하게 하고, 진주성으로!!!
나 혼자, 흥분한 듯 --;;;
처음엔 그냥 사람 좀 많네... 했는데...
진주성으로 들어섰더니, 성벽 아래로 보이는 유등축제를 보는 사람들로 발 디딜데가 없었다
"우와, 내가 드디어 유등축제를 보는구나!" 또 흥분해주시고~ --;;;
남강을 따라 진주교에서 천수교 까지 각종 등이 색색의 불을 밝히고 있다ch
한참 구경하다가... "내려가야겠다!"
진주성 안에도 다양한 모습의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ET손을 꼭 잡고 사진을 찍는 아이가 너무 귀여워, 나도!
--;; 참고.. 아이만 찍었다
역시 야간 사진엔... "아...삼각대"
여러 장을 찍어서 겨우 건진 사진들...ㅠ.ㅜ
남강변으로 내려가는 길에 찍은 사진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가운데, 저 다리..
그리고 양 강변엔 사람들로 꽈~~~악 찼다...
저 다리 건널려고 줄 서 있는거다.. 무섭다...
그래서 우린 진주교를 지나 반대편으로 가기로..
근데 이것도 만만찮다. 진주교도 줄서서 건너야 한다... --;;
"어쩌라고...포기할까? 보지 말고 그냥 갈까?"
천막으로 작은 시장통이 형성되어 있다
저 통로에도 사람이 꽉꽉! 더워....ㅠㅜ
진주교 위에서 찍은 사진
물 위에 떠 있는 건 유등이다
직접 만들어 물에 띄운 것이라고
여기는 먹을거리 천국
고소한 파전굽는 냄새가 진동~
먹고 싶어 내려갈려는데... 그것도 쉽지 않다 --;;;
진주교를 다 지나니, 익숙한 풍경.
언제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계시는 분들 --;;
해병대 전우회 여러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애쓰시고 계신다
수고 많으십니다~
겨우겨우 내려섰다... 에구 힘들어...
전통등 아래 노란 리본엔 ㄱ~ㅎ순으로 사람의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다
이런 등들이 전시장 한쪽을 가득~~ 메우고 있다
동명이인의 등을 찾아볼까?
그 분께는 죄송하지만 --;;
이렇게 터널구간도 있다
아... 사람들 봐... 저 매달린 등 갯수의 몇 배로 사람들이 모였다....--;;
많다...
터널을 나오니, 성문을 만들어 놨다
혹시...남대문? --;;;
근데...성문 위쪽에 아치모양으로 후원사의 이름이 크게 적혀있다
그건 좀...--;;
자세히 볼려고 가까이 가려면 사람을 뚫고! 가야한다...
그냥...멀리서 살짝!
반대편에서 바라본 촉석루
으... 사람들...--;
이건 유등축제가 아니여~~ ㅠㅜ
학생들이 만든 등을 전시하는 터널
많은 등이 전시되어 있지만, 그 중 몇 개 만~ `
각종 전래동화를 모태로 해 만든 등
이건 뭐지? --;;
기마놀이하네~
닭싸움
인어공주
이건 유람선이다
이걸 타고 물에 떠 있는 유등을 구경하면 좋을 듯
혹부리 영감
제2부교를 지나 음악분수쪽으로
이거 1000원이다 근데... 부교라는 말 그대로 물에 떠 있다보니..심하게 울렁거린다
멀미가 심하신 분이나, 과한 음주 후엔 건너시지 말길...--;
음악분수
이때 나오던 음악은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음악분수를 더 다양하게 찍고 싶었는데...
아..안돼안돼..ㅠㅜ
카메라 배터리도 다 됐다 --;;
화려한 공작새
저건 뭘로 만든걸까?
아까도 말했지만, 가까이 가려면 사람들을 뚫고 가야한다..
그저 먼발치에서 --;;
출구다
나가는 사람도 이리 많은데
여전히 행사장 내에는 사람이 줄지 않는다
천수교에도 사람이 꽉~
십이지신상도 있다
몸에는 사람들이 적어놓은 문구들이 있다
나름 이 위치에서도 유등축제장이 한 눈에 다 들어온다
저녁먹으러 식당으로 향하는 길에 학이 날아 오른다
비교적 한적한 강변에 저런 등을 설치해뒀다
넘 멋지다
유등을 보러 왔음에도
유등을 보긴 했지만
사람들에게 치이고 밟히고 밀리고 --;;;
그래도 유등축제는 좋다
좀 한적할 때 보러갈까나?
삼각대챙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