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적당히 알고있는 사이라면 OK~!!하지만 너무 가까우면 금방 질릴 수 있는 단점이 있으 니 그것만은 피하자..시간을 갖고 조금씩 자신을 알리며 다가가자..
2.그의 주위를 살피자..
그의 주변에 그를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둘러보자..대인관계가 좋으면 둘의 관계도 좋아질 것이다..사람이 많을만큼 따뜻하고 정있는 사람이라는 뜻일 테니까..
3.한발 물러나 속을 들여다 보자..
누가봐도 속을 잘 드러내지 않고, 남 이야기 들어주기만을 한다면, 그 남자는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둘의 관계에서 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기 때문에 오해가 오해를 낳게 될 것이다..
4.행동을 살피자..(자기가 먼저고 옳단다..)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피하는게 좋다..자신이 먼저인 사람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은 늘 세컨드일 뿐이다..남을 고치려는 말투에 상처만 주고, 정작 자신은 옳기 때문에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그런 남자는 '애인'이 아닌 '동네 아는 오빠'일 것이다..
5.무뚝뚝한 남자는 피해보자..
원래가 무뚝뚝한 남자는 쉽게 고쳐지지도 변하지도 않는다..변했다면 그건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한 연기일 뿐 연인일때의 무뚝뚝함은 변함이 없다..그러니 없던 상처 만들어 아파하지 말자..
6.지나치게 몰두하는 남자..
남이 봐도 괜찮고 잘 했고, 적당히 해서 지나가도 될 일인데..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끝까지 매달려있는 남자..하루이틀도 아니고 쉬지도 않고 몰두 한다면 데이트는 커녕 이야기하는 것도 귀찮기 때문에 서로에게 악감정만 남기게 되니..심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7.자기 가꾸길 게을리 하는 남자..
남자라도 적당히 가꿀줄 알아야 한다 ..미용실 가는 남자를 이해못하는 남자..세상과 단절한 듯 아무렇게나 하고다니는 남자는 피곤한 스타일이니 적당히 꾸미고 단정하면서 당당히 다니는 남자를 만나자..
8.게임 중독자(특히 닌텐도!!)..
집에서만 하면 누가 잡아가나..아주 게임기와 입을 맞춘다..학교와 지하철...동아리등..나와 데이트 할 때에도 게임기 붙잡고 시도때도 없이 한다면 다른 사람이 보면 난 아주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꿈에서도 게임할까무섭다.....
9.작은 선물조차 안한다..
모든 여자들이 큰 이벤트나 선물을 바라지 않는다..'작은 선물'하나만 해준다면..작은 선물이란 정성을 다한 마음을 담은 편지 한장..지나가다 꺽은 장미 한송이..저렴하면서도 감동적인 이벤트가 아니겠는가..남자들은 왜 이런걸 모르는걸까..이런 사소한 것들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는 필요없다..
10.쉽게 질려한다..(고 입에 붙었네..)
자신은 뭐든지 쉽게 질린다고..입에 달고 사는 남자..자신은 그대로 이면서 나만 변하길 바라는 남자..정나미 뚝뚝 떨어지게 만드는 그런 남자라면 내가먼저 질려할 거라는거..알면 좋겠다..
이런 남자 피하는게 피부에 좋다?
1.너무 가까이에서 찾지말자..
서로를 적당히 알고있는 사이라면 OK~!!하지만 너무 가까우면 금방 질릴 수 있는 단점이 있으 니 그것만은 피하자..시간을 갖고 조금씩 자신을 알리며 다가가자..
2.그의 주위를 살피자..
그의 주변에 그를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둘러보자..대인관계가 좋으면 둘의 관계도 좋아질 것이다..사람이 많을만큼 따뜻하고 정있는 사람이라는 뜻일 테니까..
3.한발 물러나 속을 들여다 보자..
누가봐도 속을 잘 드러내지 않고, 남 이야기 들어주기만을 한다면, 그 남자는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둘의 관계에서 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기 때문에 오해가 오해를 낳게 될 것이다..
4.행동을 살피자..(자기가 먼저고 옳단다..)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피하는게 좋다..자신이 먼저인 사람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은 늘 세컨드일 뿐이다..남을 고치려는 말투에 상처만 주고, 정작 자신은 옳기 때문에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그런 남자는 '애인'이 아닌 '동네 아는 오빠'일 것이다..
5.무뚝뚝한 남자는 피해보자..
원래가 무뚝뚝한 남자는 쉽게 고쳐지지도 변하지도 않는다..변했다면 그건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한 연기일 뿐 연인일때의 무뚝뚝함은 변함이 없다..그러니 없던 상처 만들어 아파하지 말자..
6.지나치게 몰두하는 남자..
남이 봐도 괜찮고 잘 했고, 적당히 해서 지나가도 될 일인데..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끝까지 매달려있는 남자..하루이틀도 아니고 쉬지도 않고 몰두 한다면 데이트는 커녕 이야기하는 것도 귀찮기 때문에 서로에게 악감정만 남기게 되니..심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7.자기 가꾸길 게을리 하는 남자..
남자라도 적당히 가꿀줄 알아야 한다 ..미용실 가는 남자를 이해못하는 남자..세상과 단절한 듯 아무렇게나 하고다니는 남자는 피곤한 스타일이니 적당히 꾸미고 단정하면서 당당히 다니는 남자를 만나자..
8.게임 중독자(특히 닌텐도!!)..
집에서만 하면 누가 잡아가나..아주 게임기와 입을 맞춘다..학교와 지하철...동아리등..나와 데이트 할 때에도 게임기 붙잡고 시도때도 없이 한다면 다른 사람이 보면 난 아주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꿈에서도 게임할까무섭다.....
9.작은 선물조차 안한다..
모든 여자들이 큰 이벤트나 선물을 바라지 않는다..'작은 선물'하나만 해준다면..작은 선물이란 정성을 다한 마음을 담은 편지 한장..지나가다 꺽은 장미 한송이..저렴하면서도 감동적인 이벤트가 아니겠는가..남자들은 왜 이런걸 모르는걸까..이런 사소한 것들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는 필요없다..
10.쉽게 질려한다..(고 입에 붙었네..)
자신은 뭐든지 쉽게 질린다고..입에 달고 사는 남자..자신은 그대로 이면서 나만 변하길 바라는 남자..정나미 뚝뚝 떨어지게 만드는 그런 남자라면 내가먼저 질려할 거라는거..알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