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의 나라 산토리니로~~ 그리스 여행 3일째 날씨가 좋지 않아 2번 트라이를 하고 겨우 3번째 트라이때 갈 수 있었습니다.당일도 날씨가 좋지않아 아침부터 미리 항구에 나가 표를 끊고 날씨만 좋길 기도하고 있었지요~(미리 날씨를 알아보고 예매해야만 산토리니를 쉽게 간답니다.) 13시간동안 페리에 갖혀 있었네요배멀미가 심했던 친구녀석은 어질어질 잠이 들고 전 배안을 돌아다니던 그리스 쌍둥이 아이들과 놀았답니다.^^ 저녁에 마게리타라는 호텔(?거의 우리나라 모텔수준)에서 잠을 자고 저와 친구 그리고 아테네 누님 따님들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렌트를 하구요(가격은 쌌으나 동양인에게 바가지를 씌우기에 잘 협상해야함)기름을 넣고 달리기 시작했어습니다. 부두와 바닷가의 교회그리고 그리스에서는 산토리니라고 하면 사람들이 몰라요티라라고 해야 이해를 한답니다. 해질녘을 보기위해 저녁을 보기위해 이아마을에 있는 음식점에 갔습니다.그리스 대표음식 수블라키(진짜 개인적으로 최고!)음식점도 그냥 시골아주머니가 운영하는곳인데 나무로 지은집에 파란색 흰색으로 꾸며지니 어찌나 이쁘던지.. 날시가 추워서 그런지 관광객은 거의 없었구 한산 했지만 그래서마을과 경치를 더 잘 구경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슬슬 해가 져가는 티라 슬슬 흰마을에 색이 입혀지는군요.멀리서 붉은 물결이 마을의 색을 입히는 장관이 일품입니다. 노랗게 붉게 물들어 갑니다. 3일간 배가 뜨지 않아 포기할까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그 짧은 일몰의 시간만으로도 그간 힘든 시간이다 잊혀지더군요. 일몰의 절정 이곳이 산토리니 입니다. 산토리니를 다녀오고 나서 나중에 꼭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이곳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그리스를 가게된다면 힘들더라도 산토리니를 꼭 가시길..3
영화 "맘마미아"의 배경이었던 산토리니
맘마미아의 나라 산토리니로~~
그리스 여행 3일째 날씨가 좋지 않아 2번 트라이를 하고
겨우 3번째 트라이때 갈 수 있었습니다.
당일도 날씨가 좋지않아 아침부터 미리 항구에 나가 표를 끊고 날씨만 좋길 기도하고 있었지요~
(미리 날씨를 알아보고 예매해야만 산토리니를 쉽게 간답니다.)
13시간동안 페리에 갖혀 있었네요
배멀미가 심했던 친구녀석은 어질어질 잠이 들고
전 배안을 돌아다니던 그리스 쌍둥이 아이들과 놀았답니다.^^
저녁에 마게리타라는 호텔(?거의 우리나라 모텔수준)에서 잠을 자고
저와 친구 그리고 아테네 누님 따님들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렌트를 하구요(가격은 쌌으나 동양인에게 바가지를 씌우기에 잘 협상해야함)
기름을 넣고 달리기 시작했어습니다.
부두와 바닷가의 교회
그리고 그리스에서는 산토리니라고 하면 사람들이 몰라요
티라라고 해야 이해를 한답니다.
해질녘을 보기위해 저녁을 보기위해 이아마을에 있는 음식점에 갔습니다.
그리스 대표음식 수블라키(진짜 개인적으로 최고!)
음식점도 그냥 시골아주머니가 운영하는곳인데 나무로 지은집에
파란색 흰색으로 꾸며지니 어찌나 이쁘던지..
날시가 추워서 그런지 관광객은 거의 없었구 한산 했지만 그래서
마을과 경치를 더 잘 구경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슬슬 해가 져가는 티라
슬슬 흰마을에 색이 입혀지는군요.
멀리서 붉은 물결이 마을의 색을 입히는 장관이 일품입니다.
노랗게 붉게 물들어 갑니다.
3일간 배가 뜨지 않아 포기할까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 짧은 일몰의 시간만으로도 그간 힘든 시간이
다 잊혀지더군요.
일몰의 절정
이곳이 산토리니 입니다.
산토리니를 다녀오고 나서
나중에 꼭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이곳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그리스를 가게된다면 힘들더라도 산토리니를 꼭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