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하늘에 떠 있는, 가질 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하는 별!!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얘기하제?니가 뭔가를 해야될 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 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다 갖다 니 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꾸기라도 해보라는 거야~ 사실 이런 얘기 다 필요없어. 내가 무슨 상관 있겠어. 평생 괴로워할껀 넌데.난 이정도 밖에 안되는 놈이구나, 꿈도 없구나, 꾸지도 못했구나, 삶에 잡아 먹혔구나.평생 살면서 니 머리나 쥐어 뜯어봐. 죽기 직전이나 되서야,,지휘?단말마의 비명정도 지르고 죽든지, 말든지,,, -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대사 中146
-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대사 中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 있는, 가질 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얘기하제?
니가 뭔가를 해야될 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 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다 갖다 니 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 거야~
사실 이런 얘기 다 필요없어. 내가 무슨 상관 있겠어. 평생 괴로워할껀 넌데.
난 이정도 밖에 안되는 놈이구나, 꿈도 없구나,
꾸지도 못했구나, 삶에 잡아 먹혔구나.
평생 살면서 니 머리나 쥐어 뜯어봐.
죽기 직전이나 되서야,,지휘?
단말마의 비명정도 지르고 죽든지, 말든지,,,
-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