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는방법 총집합╋

김백승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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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총집합 *^^*














키를 결정하는 척추


키를 결정하는 것은 모두 206개나 되는 우리 몸의 뼈 가운데서 특히 척추라고 부르는 등뼈와 다리뼈인
장골의 역활이 가장 큽니다.
즉 키가 크려면 이 등뼈와 장골을 튼튼하게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뼈의 구조를 보면 뼈의 양끝에 골단연골이라고 부르는 성장판이 있는데 바로 이 부분이 성장호르몬과
영양이 풍부한 혈액을 공급받아서 성장하는 부분이며 각 뼈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성장이 가능한데
그 부분을 성장판이라고 합니다.
키가 자라기 위해서는 뼈의 성장촉진과 함께 다른 근육들도 튼튼하게 할 필요가 있으므로 근육에 영양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고 성장판에 자극을 줄수 있는 운동을 하면서 키울수 있는 바른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


단백질 : 콩, 두부, 두유, 닭고기, 생선류등...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칼 슘 : 우유, 두유, 멸치, 미역, 해조류, 사골.. (신체기능을 조절 뼈 형성)
비타민 : 야채류, 김, 미역, 다시마, 버섯, 감, 과일류, 등.. (부족하면 뼈가 연해진다.)
식이섬유소 : 잡곡류, 해조류, 과일류, 야채류 등등


키 크는데 좋은 음식


키를 크게 하는 식품 멸치, 뱅어포, 소뼈, 생선, 알, 콩, 베이컨,우유, 채소, 과일, 잡곡, 어패류

키를 크게 하는데 장애가 되는 식품
사탕, 탄산음료, 인스턴트 식품, 술, 커피
*육식만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다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짜거나 매운 음식을 줄여야 한다
*과식을 하지 말고 튀긴 음식을 줄여야 한다

키가 크려면 적당한 운동이 필요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줄넘기는 뚱뚱한 사람의 경우 아침, 저녁 규칙적으로 해주면 좋다




*키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맨손체조, 수영, 줄넘기, 배구, 농구, 테니스, 배드민턴, 단거리 달리기,철봉등.

*키에 해가 되는 운동은?

기계체조, 마라톤, 유도, 레슬링, 역도등...
무거운 것을 들거나 오래 달리기는 좋지 않다


*키가 크는 수면 습관

키가 크려면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활발한 밤10시~새벽2시 사이에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 운동효과


스트레칭이란 근육을 포함한 관절 주변 조직을 반동 없이 늘리는 운동입니다. 근육을 천천히 조금씩 늘리면 신축성, 관절의 가동범위를 확장, 체온과 근육의 온도가 서서히 높아지고 근육이 편안하게 됩니다. 또,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지므로 신체의 유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근육의 유연성이 좋아지면 무리하게 늘어났을 경우 근육 파열과 단열 등의 근육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근육을 늘려도 근력에 의하여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염좌 등의 관절 상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음식을 할 때 미리 맛을 보는 것과 같이, 본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인체의 신경에 근육과 관절운동의 위험범위를 미리 알려주는 의미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며, 늘어날 때는 통증이 없고 상쾌하고 기분 좋게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근육에 통증을 느낄 정도로 강하게 반동을 이용하면 오히려 역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힘을 세게 가할수록 근육이 더 많이 이완되고 유연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무리한 동작은 근육에 통증만 생길 뿐입니다.


키크는 스트레치 체조


팔위로 모아펴기
머리 위에서 손가락을 깍지 끼우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후 팔을 약간 뒤로 향하게 한다.


손목 잡고 목 기울이기


손을 등 뒤로 하여 오른팔을 아래쪽 대각선으로 당기면서 머리의 옆면을 왼쪽
어깨쪽으로 기울이도록 한다


팔꿈치 누르며 목 기울이기

팔을 머리 위로 하여 한쪽 팔의 팔꿈치를 머리 뒤로 부드럽게 당긴다.
팔뒤로 모아 펴기
팔을 반듯하게 펴고 팔꿈치를 내측으로 서서히 돌리도록 한다

누워서 무릎 당기기

한쪽 무릎을 굽혀서 스트레치를 느낄 때까지 가슴방향으로 부드럽게 당기도록 한다.


허리 굽혀 발목잡기
오른쪽 대퇴의 뒷부분과 등하부의 왼쪽을 스트레치하기 위하여 가장 약하고 쉬운 스트레치느낌이 일어날 때까지 엉덩이에서부터 앞으로 굽히도록 한다.

달리기 준비자세
달리기 출발 자세에서 다리를 벌려 한쪽 다리를 목쪽으로 끌어당기고 다른
쪽 다리는 쭉 뻗어 지그시 몸을 아래로 누른다.



성장하는 시기에 질병을 앓는 것은 아주 불리한 것이다.
고열을 동반한 편도선염은 고열로 힘들게하고, 감기에 잘 감염되는 경우, 만성설사에 시달리는 경우는 아주 큰 장애요인이지만 어떠한 질병도 반복적으로 아프거나 오래동안 치료하지 못하면 몸에 질병이 있는 시기의 성장은 멈추어 있다고 본다.

음식을 적게먹고, 편식하고, 소화불량으로 인해 식사를 거르는 경우 등은 영양분이 균형을 잃어 성장은 둔화되고 몸의 현상 유지조차도 힘들어지게 된다. 왕성한 식사와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음식은 곧 약이다. 특히 뼈건강에 좋은 음식은 체질에 맞게 섭취해야 합니다.

뼈를 자라게하는 신장이 선천적으로 약하거나 뼈가 약하면 무럭무럭 자랄 수 없는 체질이다. 또 뼈가 굵으면서 튼튼해도 자라지는 않았다면 성장판을 만드는 시기에 질병이나 영양섭취에 문제가 있어 크지 못한 경우이다.
성장시기에는 골밀도가 충만하면서 성장판이 자라게 하는 뼈의 보약이 체질을 개선한다.
음식과 약은 살찌는 것, 혈액을 도우는 보혈제기능과 뼈, 치아 등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성장에 역할하는 등 인체의 말초에까지 필요한 영양을 음식과 약에서 얻어 일생동안 살아가고 있다.


일리자로프 수술은 뼈를 부러뜨려서 다시 붙이는 방법으로 수술시의 고통과 과다한
비용으로 만만치 않다. 일리자로프 수술은 기형적인 골격이나,크게 뼈를 다쳤을때 이용하는 방법이다.부작용도 검증되지 않았다.(늘리는 한계가 8cm정도이다.)

성장 호르몬 주사요법은 일주일에 5~7회 주사를 맞아야 하며 고혈당과 드문 경우이긴 하나 급격한 성장판의 성장으로 뼈의 기형이 나타나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혈당 체크와 방사선 촬영을 해야만 하며 이것 또한 적지 않은 비용으로 부담이 된다.

수천년 전부터 임상에 적용되어 온 안전한 한약재 만으로 키가 크는 시기에 적절하게
관리를 한다면 어떠한 부작용도 없이 본래의 목적인 키가 크는 것 이외에도 수없이
많은 부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키를 키우는 한방재료를 보면 모두가 보약재료만 처방되기 때문에 활동이 많은 청소년기에 충분한 종합영양제로서의 작용으로 면역력,저항력 등을 길러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며,청소년기에 흔히 가질수 있는 키에 대한 콤플렉스를 적절한 시기에 적은비용으로 우리조상들의 지혜를 빌어 해소해 줄 수 있고 심신의 안정감으로 각자의 길에 더욱 매진할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하면 학업성적도 좋아진다.(비용은 매년1회씩 7-10만원정도 성장시기에 관리)



육류.콩,멸치,곰탕,오뎅, 치즈,쑥갓, 시금치, 해초, 우유, 뼈채먹는생선 등이며 짜임새 있는 식단으로 칼슘과 뼈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평소 음식으로 관리 해야 한다.


홍화자,지황 우슬,석곡, 오미자, 보골지, 별갑, 해송자, 녹용, 소뼈, 속단, 두충, 개고기, 토사자 등등...
영양식을 해도 운동을 해야 뼈에 자극이 가해져서 잘자란다는 것은 일반 상식이다.



광물질 필요량


우리 몸에 적은 양이 필요하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광물질이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화학원소 중에서 물과 유기물을 만드는 것을 일괄해서 무기질 또는 광물질이라고 한다.
사람의 활동은 체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많은 화학 반응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다. 이 화학 반응을 조절하고 있는 각종 효소의 활동은 비타민이나, 각종 광물질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물질들은 극히 소량이 요구되고 있지만 그것마저 없으면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광물질은 뼈나 치아와 같은데 중요한 구성분자이며 호르몬의 구성 요소로도 쓰인다. 광물질(무기질)에는 칼슘,인,철과 같이 mg 단위로 요구되는 것도 있고 아연,망간 등과 같이 그 요구량이 극히 소량인 것도 있다.
광물질의 대표는 역시 칼슘이라 할 수 있다. 칼슘은 체내에 약 1.2kg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99%가 뼈나 치아에 존재하고 있다.


뼈 약 200일이면 새뼈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식습관상 만성 칼슘 부족 상태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우리나라 토양은 칼슘 함량이 낮아 이곳에서 재배한 야채에는 칼슘이 적다고 한다. 또 칼슘은 30% 정도밖에 섭취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들 식탁에는 새우,뼈체먹는 생선,다시마,시금치,녹미채,깨,쑥갓,우유,치즈 같은 함량이 많은 식품의 섭취가 비교적 적다, 칼슘은 성인에 있어서 권장량의 70-80%에 불과하다. 홍화자는 뼈에 좋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칼슘이 많이 함유된 약이 아니고 칼슘 섭취에 유리한 소화효소가 있다고 한다. 차로 활용함이 좋을 것 이다.
매실 식품은 자체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을 매실이 흡수율을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칼슘이 필요한 부인에게도 매우 좋다.


노년일수록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우리는 유럽이나 미국인에 비해 체격이 작고 체중도 가벼우며, 노인이 되면서는 골격에 이상이 생겨 골다공증 같은 질환이나 요통 등이 많으며, 특히 여자에 있어서 그런 증세가 더욱 심하여 과거에는 여성들이 40-50세만 지나면 치아는 거의 없어지고 허리가 구부러지는 증세가 많았던 것이다.
뼈나 치아는 인과 결합하여 칼슘의 저장고 역할도 한다. 이 경우 인이 없으면 칼슘은 체내에 저축될 수 없는데 대개 칼슘과 인의 비율은 1대1 정도라고 한다. 균형있는 칼슘섭취를 위해서는 뼈를 먹는 것이 좋다. 즉, 뼈를 진하게 다린 국물이나 뼈채 먹는 생선, 치즈, 우유, 굴, 해조류 등을 다량 섭취하는 것이 칼슘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길인 것이다.
철 결핍은 빈혈증을 가져온다. 적혈구내 혈색소 구성에는 반드시 철분이 요구된다. 음식은 곧 보약이다.


하루 10분 키 크는 방법

1. 몸 펴기..
편안하게 누워 손 바닥이 바깥으로 가도록 각지를 끼고 멀리 머리 위로 뻗는다. 발끝까지 힘껏 뻗어서 5회 반복.

2. 잠자리처럼..
온몸의 힘을 빼고 엎드려서 잠자리가 날고 있는 것 같은 자세로 팔,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5회 반복..

3. 가슴펴기..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서서 양팔을 뒤로 세게 잡아당기면서 동시에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오른쪽,왼쪽 10회 반복.

4. 등 펴기..
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서서 상체를 힘껏 앞으로 쓰러뜨리면서 양팔을 뒤로 힘껏 올린다. 20회 정도 반복.

5.다리 마찰..
양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두 손으로 마찰한다. 5회 반복.

6. 줄없이 줄넘기..
양다리를 가진런히 한 다음 줄넘기를 하는 기분으로 제자리에서 가볍게 뛴다. 앞으로 돌리기, 뒤로 돌리기 각각 30회 정도 반복.

7. 한쪽 다리 들기..
TV등르 보면서도 한쪽 다리를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30회씩 번갈아 반복한다.

8. 의자 체조..
공부하다가 의자에 앉아서 10분간 쉬면서 하는 체조. 상체를 숙여 두 팔을 발목까지 뻗는다.

9. 다리 꼬기..
양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두 손으로 마찰한다. 5회 반복.

10. 다리들어 올리기..
다리와 골반 관절을 유연하게 만드는 운동. 처음부터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꾸준히 해야 한다.

11. 수평 연습..
비틀어진 골반을 정상 위치로 돌리는 자세. 들어 올린 손을 수평이 되도록 한다.

12. 뒷꿈치 들어 올리기..
발뒷꿈치를 들어 올리는 운동. 바닥에 책이 있다고 생각하고 발뒷꿈치를 높이 들어 올린다. 10회 반복.

13. 벽 밀기..
골반과 골격을 예쁘게 만드는 운동. 온몸을 쫙쫙 펴주면서 해야 효과적이다.

14. 명상하기..
마음을 비우고 편히 앉아서 5분 정도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다. 키가 커진다는 상상을 하면 더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