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만나, 같이 웃고, 대화를 나누던 네가.. 왜 그런 상처를 보여줘야하는지.. 한참이나 생각하게 만들었어. 좋지 않아. 나쁜거야. 네가 너를 헤치는 짓은.. 또 다른 상처와, 또 다른 해를 입히는 거지.. 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었으면해.. 너는 너만의 것이 아닌, 너와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그렇다고 네가 너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는 것은 아니야. 다만 너와 함께한 추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다 같은 소울이 되는거지.
That"s how it looked to me.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만나,
같이 웃고, 대화를 나누던 네가..
왜 그런 상처를 보여줘야하는지..
한참이나 생각하게 만들었어.
좋지 않아.
나쁜거야.
네가 너를 헤치는 짓은..
또 다른 상처와, 또 다른 해를 입히는 거지..
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었으면해..
너는 너만의 것이 아닌,
너와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그렇다고 네가 너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는 것은 아니야.
다만 너와 함께한 추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다 같은 소울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