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2살 여학생이다 , 오늘 강아지 산책하려고 저녁 8시쯤 집에서 나왔다.경기도 xx시 종합운동장에서 산책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키장이랑 롤러장 사이에 좁은 인도가 있는데거기에 고딩들이 때거지로 서있고 앉아있는 것이였다. 평소 불의를 보면 못참는 나고.. 꿈도 경찰이여서..그냥 안보고 지나갈수가 없었다. 수상했다.그 학생들의 손이 자꾸 입으로 갔다, 연기가 살짝 보였고 라이터 불을키는 학생들도 몇몇 보였다. '이 ㅅㄲ들이 ㅡㅡ' 바~로 112 눌렀다.정확히 8분 뒤에 경찰차가왔고 나는 달려가서 저쪽이라고 알려줬다.. 10몇명 정도..전부 여학생이였는데 후배들을 돌려가면서 때리는것 같았고 아니면 동급생을 때리는것 같았다. 마음같았으면.... 내가 달려가서 !#%#%&%*$&% 한주먹이면 되는 것들이.....하지만 내곁엔 스파이더맨 옷을 입은 뚱뚱보 강아지가 있다. 내가 울집 강아지를 끌고가서애들을 혼내면..날 비웃을것 같고_- 설사 우리 강아지가 맞으면????나의 강아지가 맞을순 없다! 사실 겁도 났다, 난 저아이들이 담배피거나 폭력을 휘두르거나 탈선하는것을 막기위해서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해보니 신고였다,(괜히 나섰다가 일이 더 나빠지거나 커질수도있으니까) 그래서 신고만 했다... 경찰관 두분이 오셨다. '발려!' 라는 소리를 들었다. 여학생 한명이 소리쳤다.하지만 도망갈 틈도없었다.그들은 이름적히고..나는 10분정도 지켜보다가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엇그제 화요일에는 밤늦게 (11시30분쯤) 강아지끌고 운동갔는데,남학생 3명 여학생 2명이 즐겁게 베드민턴을 치더니만 담배에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ㅡㅡ "야 이ㅅㄲ들아!!! 담배 당장 안꺼??????" 라고 말하고 싶었다...이말이 목까지...찼다....하지만 ,,,, 남자애들이 설사 덤비면? 흑,우리 강아지도 옆에 있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쳐다봤다. 한 7미터 떨어진곳?지들끼리 쑥덕거린다 내가 쳐다본다고 하지만 담배를 끄지않고 끝까지계속 핀다.. 침도 뱉어 가면서..저것들이 ㅡㅡ가만히 쳐다볼수밖에 없는 내자신이 부끄러웠다....(__); 그 고딩들이 담배필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옆에서 운동하고 계셨고그 고딩들이 담배피기 전에는 20대 중반 여자한명과 남자 2명이담배를 먼저 폈었다. 그때 난 그여자만 ㅈㄴ 째려봤는데,휴... 보고 배우는거다 ㅡㅡ; 그때까지만 해도 '옆에 자라나는 고등학생들도 있고 할머니도 계시는데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담배를 피냐!! 보고 배우겠다!! 으이구. ' 이생각이였었다 ..-_- 요즘애들 몇몇은 정말....무섭고 개념이 없고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수가 없다. 그남학생중 한명이 지네 엄마랑 통화하는걸 들었는데소리치고 반말하고 끊으라고 난리다. 가레침도 틱틱 뱉고.저 ㅆㄱㅈ ㅡㅡ;물론 대부분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공부도 열심히하고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이 많지만말이다..휴, 경험도 부족하고 철없는 중학생때야....이해하겠지만,많이 혼나고 저러고 자랄수도 있겠지만; 저런거 보면서 열받기도 했지만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 주변에 이런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모여서 담배피는일, 돈뺐는일 , 선배가 후배를 때리는일아니면 동급생들 끼리 때리거나 싸우는일.. 성폭행, 집단 구타 등..이런 불의의 모습들을 보게되면 남일이라며 가볍게 지나치지 말고,신고정신을 갖고 신고를 했으면 좋겠다. 아마 당신의 전화 한통화로 한아이를 도울수도 아니면 살릴수도 있는것이다. 5
겁없는 10대 청소년들.. 신고정신을 가집시다.
나는 22살 여학생이다 , 오늘 강아지 산책하려고 저녁 8시쯤 집에서 나왔다.
경기도 xx시 종합운동장에서 산책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키장이랑 롤러장 사이에 좁은 인도가 있는데
거기에 고딩들이 때거지로 서있고 앉아있는 것이였다.
평소 불의를 보면 못참는 나고.. 꿈도 경찰이여서..
그냥 안보고 지나갈수가 없었다. 수상했다.
그 학생들의 손이 자꾸 입으로 갔다, 연기가 살짝 보였고 라이터 불을
키는 학생들도 몇몇 보였다.
'이 ㅅㄲ들이 ㅡㅡ'
바~로 112 눌렀다.
정확히 8분 뒤에 경찰차가왔고 나는 달려가서
저쪽이라고 알려줬다..
10몇명 정도..전부 여학생이였는데 후배들을 돌려가면서 때리는것 같았고 아니면 동급생을 때리는것 같았다.
마음같았으면.... 내가 달려가서 !#%#%&%*$&%
한주먹이면 되는 것들이.....
하지만 내곁엔 스파이더맨 옷을 입은 뚱뚱보 강아지가 있다. 내가 울집 강아지를 끌고가서
애들을 혼내면..날 비웃을것 같고_- 설사 우리 강아지가 맞으면????
나의 강아지가 맞을순 없다! 사실 겁도 났다, 난 저아이들이 담배피거나 폭력을 휘두르거나 탈선하는것을 막기위해서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을 생각해보니 신고였다,(괜히 나섰다가 일이 더 나빠지거나 커질수도있으니까)
그래서 신고만 했다...
경찰관 두분이 오셨다.
'발려!' 라는 소리를 들었다. 여학생 한명이 소리쳤다.
하지만 도망갈 틈도없었다.그들은 이름적히고..나는 10분정도 지켜보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엇그제 화요일에는 밤늦게 (11시30분쯤) 강아지끌고 운동갔는데,
남학생 3명 여학생 2명이 즐겁게 베드민턴을 치더니만 담배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ㅡㅡ
"야 이ㅅㄲ들아!!! 담배 당장 안꺼??????"
라고 말하고 싶었다...
이말이 목까지...찼다....하지만 ,,,, 남자애들이 설사 덤비면? 흑,
우리 강아지도 옆에 있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쳐다봤다. 한 7미터 떨어진곳?
지들끼리 쑥덕거린다 내가 쳐다본다고 하지만 담배를 끄지않고 끝까지
계속 핀다.. 침도 뱉어 가면서..저것들이 ㅡㅡ
가만히 쳐다볼수밖에 없는 내자신이 부끄러웠다....(__);
그 고딩들이 담배필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옆에서 운동하고 계셨고
그 고딩들이 담배피기 전에는 20대 중반 여자한명과 남자 2명이
담배를 먼저 폈었다. 그때 난 그여자만 ㅈㄴ 째려봤는데,
휴... 보고 배우는거다 ㅡㅡ;
그때까지만 해도 '옆에 자라나는 고등학생들도 있고 할머니도 계시는데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담배를 피냐!! 보고 배우겠다!! 으이구. ' 이생각이였었다 ..-_-
요즘애들 몇몇은 정말....무섭고 개념이 없고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수가 없다. 그남학생중 한명이 지네 엄마랑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소리치고 반말하고 끊으라고 난리다. 가레침도 틱틱 뱉고.
저 ㅆㄱㅈ ㅡㅡ;
물론 대부분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공부도 열심히하고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이 많지만말이다..
휴,
경험도 부족하고 철없는 중학생때야....이해하겠지만,
많이 혼나고 저러고 자랄수도 있겠지만;
저런거 보면서 열받기도 했지만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
주변에 이런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모여서 담배피는일, 돈뺐는일 , 선배가 후배를 때리는일
아니면 동급생들 끼리 때리거나 싸우는일.. 성폭행, 집단 구타 등..
이런 불의의 모습들을 보게되면 남일이라며 가볍게 지나치지 말고,
신고정신을 갖고 신고를 했으면 좋겠다.
아마 당신의 전화 한통화로 한아이를 도울수도 아니면 살릴수도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