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고 고맙게만 흘러간다.
김태휘
2008.10.17
조회
84
시간은 나를 이해해주지않고
너무 빠르고 고요하고
치사하고 고맙게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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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하고 고맙게만 흘러간다.
시간은 나를 이해해주지않고
너무 빠르고 고요하고
치사하고 고맙게만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