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한 기독교 성향의 단체들이 '처용설화'를 바탕으로 올해 42회째 열리는 울산의 대표 축제인 '처용문화제'를 무당행사로 규정, 지차체의 문화제 지원이 종교 편향적이라고 해 울산 문화계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들은 "울산시의회가 처용문화제 지원 조례의 폐지 등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정부가 준비 중인 '종교편향 금지에 관한 법령'이 공포되는 대로 관계자들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삼국유사 2권 처용량 망해사조 기록에 남아 있는 '처용설화'는 울산개운포에 나타난 용의 아들인 처용이 자신의 아내를 범하고 있는 역신을 춤과 노래로 물리쳤다는 내용을 담고 있고, 처용문화제는 이를 바탕으로 한 울산지역 대표축제다.
특히 처용가와 처용무가 우리민족의 음악적 정서를 보여준다며 지난해부터는 세계의 음악가들을 초대해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울산 남구 달동 울산문화예술회관과 문화공원 일대에서는 '처용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지역 문화계는 처용설화가 관용과 화합의 정신을 보여준다고 보고 산업화 과정에서 타도시에서 온 이주민이 많은 울산의 화합을 위해 필요한 행사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와 시의회는 지난 2005년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문화제로 발전시킨다며 '처용문화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재정한 바 있고, 이를 두고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 등이 반발해 지난해에도 이들이 처용문화제폐지운동을 벌이는 등 마찰이 있었다.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와 처용문화제명칭폐지운동본부 등은 급기야 지난 1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가 조례에 근거해 시민 화합을 위한 문화제라며처용문화제를 지원하고 있다"며 "그러나 처용은 사실상 무속신앙의 한 유형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그 근거로 "삼국유사의 저자인 고려시대의 일연스님은 처용설화를 역신을 퇴출한 벽사진경의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일부 왕실에서 궁중나례로 공연된 처용무는 그 목적이 귀신을 쫓기 위한 것으로 무속신앙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종해 처용문화제 추진위원장은 "처용문화제는 울산지역에서 역사로 전해오는 '처용설화'의 화합과 관용정신을 본 받자는 것"이라며 "민족적 설화를 두고 무당 운운하는 것이야 말로 종교편향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울산지역 한 문화계 인사는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 방지법은 논란이 된 기독교에 대한 편애를 없애는 것이 주 목적인 데, 이들의 주장은 이를 거꾸로 해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에서 "처용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논문들이 무당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울산시의 처용문화제 지원조례는 종교 편향적"이라며 "시민의 세금으로 특정 종교활동을 지원하는 결과를 초래해 다른 종교를 가진 시민의 피해를 조장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처용문화제 지원조례 즉각 폐지와 문화제 명칭 변경 등을 요구하고 기자회견 후 울산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방문, 이같은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한 단체는 울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상균), 울산시교회협의회(회장 강용옥), 울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 유석균) 등 기독교계단체와 처용문화제명칭폐지운동본부(수석대표 오차출), 울산문화연대(상임대표 김진) 등 5개다.
처용문화제 폐지 운동의 대표주자격인 울산문화연대 김진 상임대표는 지난해 이 문제를 두고 울산예총 회장을 지낸 바 있는 현 처용문화제추진위원장인 박종해 시인과 격렬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한편 김진 상임대표는 지난해 한나라당 대선 경선 당시 이명박 후보 특강에 패널로 참가해 "나프타(미-멕시코 FTA) 후 멕시코의 위기와 한미FTA의 상관관계를 말해 달라"고 이명박 후보에게 질의했고, 이 후보로부터 "한미 FTA로 농민들이 죽는다고만 하는데, 이제 학자들도 사고를 바꿔야 한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몇일 후 지역신문 칼럼에 "이 후보가 이번 한미FTA협정은 자신의 747구상을 앞당겨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명쾌하게 답변하는 등 그의 리더십이 돋보였다"고 하면서 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
종교편향 금지에 관한 법률 얘기 나왔을 때 부터 대충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예상이 되었다. 우리나라에 옛부터 내려오는 문화라는 것 대부분이 이런식으로 어떻게서든 잡아내면 거의 대부분 종교와 연관시킬 수가 있다. 당장 강화도 마니산에 환웅 어쩌구하는거 땜에 개신교들의 난동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초등학교에 있는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 가지고도 우상숭배 어쩌구를 해대고,,근데 하필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개구라 기사 땜에 뜬 명예훼손된 이승복의 동상은 왜 머라 안하는지 모르겠다. 처용문화제, 처용, 기독교, 개독, 종교편향, 종교편향금지에관한법률, 무당, 처용무, 울산시의회, 울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미친 기독교가 이제는 한 나라의 자랑거리인 설화 마저도 없애려고 합니다. 물론 이 것은 반 기독교, 음란성 따위를 따져서 없앨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 나라에 내려오는 설화가 고작 외래에서 들어온 종교와 맞지 않는다는 얼토당토않는 이유로 위협받은 적은 여태까지 전 세계를 통틀어 우리 나라 밖에 없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근래에 들어서, 일본의 경우, 천황이니, 신사니 하는 것은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비롯한 많은 종교들이 일본 내에 존재하지만, 이와같은 멍청한 행위를 저지른 종교는 아직, 일본 내에는 없습니다. 한 나라, 한 지역의 설화는 단순히 루머, 농담 같은 게 아닙니다. 그 나라, 그 지역의 우월성,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귀감거리를 전해주던 뜻 깊은 이야기입니다. 개독교, 대통령이 기독교의 장로니까, 그러니, 왠지 이 나라의 중심 종교가 된 것 같아서 신이 나십니까? 미친 소리 작작하고, 기독교면 기독교 다운 모습을 보이십시오. 잡귀 몰아낸답시고, 한 나라의 역사 중 하나에 속하는 설화를 없애는 건, 그 나라의 정체성을 말 그대로 "듣보잡" 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들이 대단합니까? 믿을 게 없어서 외래 신을 믿으면서 사이비 문제, 광신도 문제, 온갖 문제를 다 일으키면서, 뭐가 그리 당당해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습니까? 누가 당신들 의견에 찬성할 줄 아셨습니까? 참고로 나도 기독교인 집안에서 자란, 기독교인이지만, 이 개같은 소리를 듣고, 참을 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우리 나라를 좀먹는 건 기독교라는 것을 이 사건을 보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자, 이제 미친 짓 좀 더 해보시죠. 다음엔 환웅입니까?
개독교, 처용문화제 파괴로, 사실 상 울산의 고전설화 소멸을 꿈꾼다!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한 기독교 성향의 단체들이 '처용설화'를 바탕으로 올해 42회째 열리는 울산의 대표 축제인 '처용문화제'를 무당행사로 규정, 지차체의 문화제 지원이 종교 편향적이라고 해 울산 문화계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들은 "울산시의회가 처용문화제 지원 조례의 폐지 등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정부가 준비 중인 '종교편향 금지에 관한 법령'이 공포되는 대로 관계자들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삼국유사 2권 처용량 망해사조 기록에 남아 있는 '처용설화'는 울산개운포에 나타난 용의 아들인 처용이 자신의 아내를 범하고 있는 역신을 춤과 노래로 물리쳤다는 내용을 담고 있고, 처용문화제는 이를 바탕으로 한 울산지역 대표축제다.
특히 처용가와 처용무가 우리민족의 음악적 정서를 보여준다며 지난해부터는 세계의 음악가들을 초대해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울산 남구 달동 울산문화예술회관과 문화공원 일대에서는 '처용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지역 문화계는 처용설화가 관용과 화합의 정신을 보여준다고 보고 산업화 과정에서 타도시에서 온 이주민이 많은 울산의 화합을 위해 필요한 행사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와 시의회는 지난 2005년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문화제로 발전시킨다며 '처용문화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재정한 바 있고, 이를 두고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 등이 반발해 지난해에도 이들이 처용문화제폐지운동을 벌이는 등 마찰이 있었다.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와 처용문화제명칭폐지운동본부 등은 급기야 지난 1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가 조례에 근거해 시민 화합을 위한 문화제라며처용문화제를 지원하고 있다"며 "그러나 처용은 사실상 무속신앙의 한 유형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그 근거로 "삼국유사의 저자인 고려시대의 일연스님은 처용설화를 역신을 퇴출한 벽사진경의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일부 왕실에서 궁중나례로 공연된 처용무는 그 목적이 귀신을 쫓기 위한 것으로 무속신앙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종해 처용문화제 추진위원장은 "처용문화제는 울산지역에서 역사로 전해오는 '처용설화'의 화합과 관용정신을 본 받자는 것"이라며 "민족적 설화를 두고 무당 운운하는 것이야 말로 종교편향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울산지역 한 문화계 인사는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 방지법은 논란이 된 기독교에 대한 편애를 없애는 것이 주 목적인 데, 이들의 주장은 이를 거꾸로 해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에서 "처용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논문들이 무당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울산시의 처용문화제 지원조례는 종교 편향적"이라며 "시민의 세금으로 특정 종교활동을 지원하는 결과를 초래해 다른 종교를 가진 시민의 피해를 조장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처용문화제 지원조례 즉각 폐지와 문화제 명칭 변경 등을 요구하고 기자회견 후 울산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방문, 이같은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한 단체는 울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상균), 울산시교회협의회(회장 강용옥), 울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 유석균) 등 기독교계단체와 처용문화제명칭폐지운동본부(수석대표 오차출), 울산문화연대(상임대표 김진) 등 5개다.
처용문화제 폐지 운동의 대표주자격인 울산문화연대 김진 상임대표는 지난해 이 문제를 두고 울산예총 회장을 지낸 바 있는 현 처용문화제추진위원장인 박종해 시인과 격렬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한편 김진 상임대표는 지난해 한나라당 대선 경선 당시 이명박 후보 특강에 패널로 참가해 "나프타(미-멕시코 FTA) 후 멕시코의 위기와 한미FTA의 상관관계를 말해 달라"고 이명박 후보에게 질의했고, 이 후보로부터 "한미 FTA로 농민들이 죽는다고만 하는데, 이제 학자들도 사고를 바꿔야 한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몇일 후 지역신문 칼럼에 "이 후보가 이번 한미FTA협정은 자신의 747구상을 앞당겨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명쾌하게 답변하는 등 그의 리더십이 돋보였다"고 하면서 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
종교편향 금지에 관한 법률 얘기 나왔을 때 부터 대충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예상이 되었다. 우리나라에 옛부터 내려오는 문화라는 것 대부분이 이런식으로 어떻게서든 잡아내면 거의 대부분 종교와 연관시킬 수가 있다. 당장 강화도 마니산에 환웅 어쩌구하는거 땜에 개신교들의 난동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초등학교에 있는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 가지고도 우상숭배 어쩌구를 해대고,,근데 하필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개구라 기사 땜에 뜬 명예훼손된 이승복의 동상은 왜 머라 안하는지 모르겠다. 처용문화제, 처용, 기독교, 개독, 종교편향, 종교편향금지에관한법률, 무당, 처용무, 울산시의회, 울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미친 기독교가 이제는 한 나라의 자랑거리인 설화 마저도 없애려고 합니다. 물론 이 것은 반 기독교, 음란성 따위를 따져서 없앨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 나라에 내려오는 설화가 고작 외래에서 들어온 종교와 맞지 않는다는 얼토당토않는 이유로 위협받은 적은 여태까지 전 세계를 통틀어 우리 나라 밖에 없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근래에 들어서, 일본의 경우, 천황이니, 신사니 하는 것은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비롯한 많은 종교들이 일본 내에 존재하지만, 이와같은 멍청한 행위를 저지른 종교는 아직, 일본 내에는 없습니다. 한 나라, 한 지역의 설화는 단순히 루머, 농담 같은 게 아닙니다. 그 나라, 그 지역의 우월성,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귀감거리를 전해주던 뜻 깊은 이야기입니다. 개독교, 대통령이 기독교의 장로니까, 그러니, 왠지 이 나라의 중심 종교가 된 것 같아서 신이 나십니까? 미친 소리 작작하고, 기독교면 기독교 다운 모습을 보이십시오. 잡귀 몰아낸답시고, 한 나라의 역사 중 하나에 속하는 설화를 없애는 건, 그 나라의 정체성을 말 그대로 "듣보잡" 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들이 대단합니까? 믿을 게 없어서 외래 신을 믿으면서 사이비 문제, 광신도 문제, 온갖 문제를 다 일으키면서, 뭐가 그리 당당해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습니까? 누가 당신들 의견에 찬성할 줄 아셨습니까? 참고로 나도 기독교인 집안에서 자란, 기독교인이지만, 이 개같은 소리를 듣고, 참을 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우리 나라를 좀먹는 건 기독교라는 것을 이 사건을 보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자, 이제 미친 짓 좀 더 해보시죠. 다음엔 환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