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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욱현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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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달콤한 속삭임에 또 내 모든것을 다 줘버렸다..

 

 

 

속고 또 속아도 다시 속게되는게.. 이 지랄맞게 미련한 사랑인지라..

 

 

Mr.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