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아내고 싶다 정말...

교복입은녀석들...2006.08.12
조회258

오늘은 이른시간인데도 고딩들이 많네요.휴~

쫓아내고 싶다 정말...연기 뿜으면서 나를 쳐다보네요.

이제 뭐라 하기도 싫으네요.

내동생이라면 가만 안뒀을텐데...ㅋㅋ

내가 사장이면 안받을텐데...

흡연하는 겜방이면 펴도 된다고 생각하는 고딩들

정신좀 차리야돼...

글고 만날 500원아님 400원 선불걸고 커피두잔 뽑아마시는 손님이

있어요.거기다.오면꼭 화장실을 가요.근데 꼭그손님이 화장실 갔다오면

온사방에쫓아내고 싶다 정말...이....윽~           화장실 가기 위해 오는 손님인가봐여..흐~

정말 시로~바깥에 바닥에까지 다 발로 밟았나봐요...흑~

정말 안옴 좋겠어요.

그손님 가고나면 화장실 확인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