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그룹 야즈버드(Yardbirds)를 거쳐간 3대 기타리스트로는 에릭 크랩튼(Eric Clapton), 지미 페이지(Jimmy Page)그리고 제프 백(Jeff Beck)을 꼽는다. 어떤 이는 이들을 세계 3대 기타리스트라고도 하지만 이는 1970년대 영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고
사실 이들을 3대 기타리스트라 불리우는 것은 어떤 면에서 과분한 호칭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이 이 호칭으로 불리우게 된 것은 일본인들이 그들의 음반을 팔아먹을 상술에서 퍼뜨린 것이 널리 퍼졌을 뿐이다. 이 세 명이 기타 역사에 어떤 획을 그을만한 업적이나 연주법을 창조해낸 것도 없을 뿐더러 그 분야도 일렉기타에 한정되어 있을 뿐이다. 사실 일렉기타 부문에는 지미 헨드릭스나 반 앨런, 최근에는 잉베이 맘스틴같은 기타리스트들도 꽤 알려져 있다. 이들은 다만 상술에 활용되지 않았을 뿐 이들 또한 훌륭한 연주실력과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연주자들이다.
그렇다 해서 제프백이나 에릭 클랩턴이 이들에 떨어지는 실력을 갖고 있다는 말은 아니고 다만 이들이 너무 과분한 칭호로 불리우는게 조금 아니꼬울 뿐이라는 나의 생각. ㅋ
제프벡은 1944년 6월 영국 서레이 출생으로 1965년에 에릭클랩튼이 주축이 된 Yardbirds에서 활동하다가 1966년에 탈퇴, 제프백 그룹을 결성하고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나 크게 히트하지 못했다. 그뒤 제프벡은 여러 번 그룹을 결성하였으나 모두 실패로 끝나 게 된다.
[일렉기타]Cause we"ve ended as lovers/Jeff Beck
영국 그룹 야즈버드(Yardbirds)를 거쳐간 3대 기타리스트로는 에릭 크랩튼(Eric Clapton), 지미 페이지(Jimmy Page)그리고 제프 백(Jeff Beck)을 꼽는다. 어떤 이는 이들을 세계 3대 기타리스트라고도 하지만 이는 1970년대 영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고
사실 이들을 3대 기타리스트라 불리우는 것은 어떤 면에서 과분한 호칭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이 이 호칭으로 불리우게 된 것은 일본인들이 그들의 음반을 팔아먹을 상술에서 퍼뜨린 것이 널리 퍼졌을 뿐이다. 이 세 명이 기타 역사에 어떤 획을 그을만한 업적이나 연주법을 창조해낸 것도 없을 뿐더러 그 분야도 일렉기타에 한정되어 있을 뿐이다. 사실 일렉기타 부문에는 지미 헨드릭스나 반 앨런, 최근에는 잉베이 맘스틴같은 기타리스트들도 꽤 알려져 있다. 이들은 다만 상술에 활용되지 않았을 뿐 이들 또한 훌륭한 연주실력과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연주자들이다.
그렇다 해서 제프백이나 에릭 클랩턴이 이들에 떨어지는 실력을 갖고 있다는 말은 아니고 다만 이들이 너무 과분한 칭호로 불리우는게 조금 아니꼬울 뿐이라는 나의 생각. ㅋ
제프벡은 1944년 6월 영국 서레이 출생으로 1965년에 에릭클랩튼이 주축이 된 Yardbirds에서 활동하다가 1966년에 탈퇴, 제프백 그룹을 결성하고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나 크게 히트하지 못했다. 그뒤 제프벡은 여러 번 그룹을 결성하였으나 모두 실패로 끝나 게 된다.
지금 연주되는 곡은 제프백의 대표곡 Cause We've Ended As Lovers